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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입덧심한 태섭이랑 이어짐 근데 굳이 안봐도 됨 알못날조주의 1. 대태 2세 일란성 쌍둥이인데 정대만만 쏙 닮았음 다른 점이 있다면 눈썹만 태섭이를 닮은거지 짝짝이 눈썹 ㅋㅋ 근데 한명은 왼쪽으로 올라가고 한명은 오른쪽으로 올라갔음 좋겠다 그리고 그게 태섭이처럼 미간에 살짝 힘주면 올라가는 거라서 걍 멍때리거나 순한 얼굴로 있으면 티가 별로 안남. 그리고 그...
좋아하는 것을 쉽게 가져본 적이 없었다. 삼 남매 중의 차남이라는 포지션 탓 때문이 아니라곤 못 하겠다. 동생이니까, 오빠니까 양보를 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했다. 갖고 싶은 것이 생겨도 막상 갖고 싶냐는 물음이 돌아오면 주춤하게 된다. 그때의 아라는 어려서 샘이 많았다. 태섭은 자주 괜찮다는 말로 제 몫을 아라에게 밀어주었다. 그렇다고 아라를 미워했거...
* 음슴체 주의 아프다고 인지하는 것도 경험이 있어야 안다고 생각함. 인지를 하지 못하면 그냥 조금 덥다? 오늘 왜 이러지? 공기가 안 좋나? 이런 생각의 흐름으로 가는 송태섭 보고 싶다 ;> 농구를 하는데 평소보다 체력이 딸리는게 느껴지는 거임. 팀원들도 눈치챌 만큼 . “송태섭! 너 아프냐?” 강백호가 체력 떨어진 송태섭에게 장난스럽게 이러면 정말...
푹푹 오토바이가 밑으로 꺼질 때마다 바퀴가 크게 헛도는 소리가 났다. 요란하게 튀긴 모래가 따갑게 발목을 때린다. 시티로 진입하는 포장도로까지 아직 한 시간은 더 달려야 했지만 대만은 지루함을 숨기지 못했다. 잘 좀 해봐, 그가 운전 중인 태섭에게 크게 몸을 기대면 열기가 훅 태섭을 달궜다. 작은 등과 단단하게 밀착된 근육의 형태가 그대로 느껴졌다. 정오가...
좀아포AU 3. 대만은 눈을 뜨자마자 아무것도 재고 따지지 않은 채 기숙사 문을 열고 뛰쳐나가 복도 안쪽 끝 태섭의 숙소로 달렸다. 문 앞에 도착하자마자 주변도 신경 쓰지 않은 채 문을 쾅쾅 두드렸다. 문 열어, 태섭아. 송태섭! 문이 열리고 대만이 안으로 들어가자 태섭이 놀란 얼굴로 그를 보았다. “미쳤어요? 좀비 몰려오면 어쩌려고 그래요!” “물려 죽어...
송태섭은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내기로 했다. 외사랑도 못되는 짝사랑이야 자신의 쪽에서 정리하면 그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쉽게 정리가 된다면 상사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이루지 못할 사랑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이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송태섭은 어느 으슥한 폐신당으로 향했다. 원래는 심령스팟으로 유명한 곳이었지만 최근 그 곳은 다른 의...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태섭은 누군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잠들 자신이 있었다. 열기가 느껴지는 대만의 판판한 등은 자신을 업기 위해 군장을 옆으로 미뤄둔 형태였다. 그 곳에 모르는 척 뺨을 기댄 채 이성의 밧줄을 놓아 버리면 되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눈이 감기지 않았다. 이능력의 잔열이 남은 대만의 몸 탓인지, 아니면 쉬지 않고 쿵쾅대는 심장 탓인지 온 ...
좀아포AU 2. 영혼과 신체는 분절되어 있을까요? 좀비가 되면 사람이었을 때의 의식은 이미 죽어 없어졌나요. 그렇다면 지금 저 몸을 움직이게 하고,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나마 내게 하는 주체는 대체 무엇인가요. 삶과 죽음은 백과 흑처럼 이분화되지 않는 걸까요. 과거로 돌아오면서 송태섭이 다시 살게 되었단 걸 알았을 때 대만은 이것이야말로 신이 준 기회라고 ...
표면에서 점액질을 뿜어내는 그것의 다리에서는 늘 악취가 뿜어져나온다. 적어도 태섭은 그렇게 생각했다. 신호등 하나를 박살낸 거대한 다리를 피해 차 밑으로 피한 다음 우욱, 헛구역질 한 번. 차라리 시큼한 냄새가 그것보단 나을 지경이었다. 매뉴얼에는 놈들의 활동 반경에 접근하면 달큰한 향기가 난다 기입되어 있고, 함께 진입하는 북산의 다른 사람들도 적혀 있는...
아침 해가 뜨기 전까지 (+ 후편 '커튼을 걷어요'는 유료발행 아래 칸에 넣어두었습니다.) 정대만 송태섭 * 지역, 날씨, 산 이름은 모두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 5/16 수정 송태섭이 기차역에 내린 건 저녁 일곱 시 반이었다. 기차역 인근 상점들은 대부분 폐점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겨울이라 일찍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다 보니 본인들도 일찍 집에 들어가 ...
주의. 대만태섭 결말, 준섭태섭, 약 모브준섭 요소, NTR 요소, 미지의 신이 나옵니다. 약 1만자. 끔찍한 브라콤 송태섭, 가부장 초등학생으로 죽어서도 고생하는 송준섭, 자기도 모르는 사이 송태섭을 송준섭으로부터 NTR하고 평생 그 사실을 모르는 정대만이 나옵니다. -안 해. 준섭이 말했다. -너한테 영원한 흔적을 남기는 짓 안 해. -어째서. -그런 ...
"결혼 하면 좋나요?" 그 질문을 한 건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훈련을 마치고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꺼낼 만한 주제가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그 질문은 2주가 넘도록 내 머릿속을 반복해서 맴돌던 것이었으므로, 꼭 오늘 이 시간이 아니었더라도 언젠가는 밖으로 내뱉게 될 이야기이긴 했다. 그런데도 그걸 다른 날들이 아니라 굳이 오늘 꺼내게 된 건 팀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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