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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A5 / 30,000원 색상 변경 가능
내가 패하였고, 당신이 승리하였으니 그것이 일수유의 낭만이라 할지라도 바닥에 못박힌 운명이라면 거두어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했다. 원빈은 코웃음을 쳤다. 원숭이가 나무에서 왜 떨어져? 방심한 거겠지. 그리고 박원빈은 방심했다. 송은석 때문에. 방심한 박원빈은 입학 이래 최초로 전교 1등을 놓쳤다. 송은석 때문에. 이 사건은 제법 살갑게 지내던 19살, 성인과 소년의 경계에 선 두 남자의 관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한 남자는 입을 굳게 다물었고...
Yo te puedo mostrar cosas maravillosas (요 떼 뿌에도 모스트라르 꼬사스 마라비요사스) 나는 당신에게 근사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어요 mostrar(모스뜨라르): 보여주다, 보이게하다cosa(꼬사): 물건, 일, 사정, 매사maravilloso/-a(마라비요소/-사): 경이로운, 훌륭한, 근사한, 불가사이한 Con la ma...
BIHIND _ 純愛 여주와 재현의 재회를 눈으로 목격한 정우는 서러움을 누르며 텔레포트로 곧장 김(金)가로 향했다. 빠른 걸음으로 도영의 집무실에 도달한 정우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책상 앞에서 서류를 뒤적이고 있는 도영의 모습에 헛웃음을 뱉었다.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거, 참 쉽다." "이 일에 관여 안 된 거 명확하니까 걱정 말고 조사 받아." "나...
NOIR in Shadow : Off the Record #6 그와 그 * 본 소설은 가상의 조직·마피아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작품 속의 인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창작된 허구임을 밝힙니다. 철민은 사무실의 문을 열었다. 반가운 얼굴이 웃으며 그를 반겼다. “오랜만입니다. 형님.” “아, 오늘 복귀였나?” 남자의 복귀 날이 오늘이란 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4년 2월 24일 지난 여름에 아도의 Mars 투어에 갔더니 거기서 그 친구가 자기 목표라면서 이런 얘기를 했다. 1. 그래미상을 타겠다. 2. 코첼라에 나가겠다. 3. 전례 없는 규모의 월드 투어를 하겠다. 약관의 나이에 내세우는 목표치고는 굉장히 거창했다. 그러나 그때 나는 이미 아도의 2시간 가창 차력쇼를 관람하고 난 후라 그 얘기가 엄청나게 설...
* 본 시리즈는 현재 연재되고 있는 모든 작품과 관련 없는 [IF]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김영광[53] X 김석우 [30] ...
서은재는 지쳤다. 여느 회사원들이 그러하듯, 갈리고 갈리는 것이 일상이라지만 요 근래에는 특히 더했다. 촉박한 마감 기한, 연락을 받지 않는 거래처, 작은 실수 하나에서 촉발된 5개년치 자료의 검토. 계속되는 연장 근무와 철야. 그 폭풍같은 시간이 끝난 뒤에야 서은재는 겨우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 까무룩 잠들 수 있었다. 내내 죽은 듯이 자다 보니 눈이 절로...
* 원작 파괴 多 “카카시 선생님, 만약 위험인물이 사실은 위험인물이 아니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니깐요?” 하? 하타케 카카시는 한참 암습을 해온 적들을 해치우던 차에 들리는 이야기에 눈동자만 돌려 상대를 바라보았으나 상대 역시 적들을 처리하느라 바쁜 듯 뒤통수만 보였다. 위험인물인데 위험인물이 아니게 된- 말이 참 우습기 그지없는 것이었으나 그는 짧게...
"잠깐 산책할래?" 지성의 방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린 재현이 평소와는 다르게 긴장한 모습으로 지성에게 산책을 제안했다. 누나가 아니라 나를? 나랑 둘이? 의아한 지성이지만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은 재현의 모습에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일으켰다. 평소 같으면 이런저런 주제를 꺼내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려던 재현이었을텐데 산책로 중간에 다다를 때까지도 ...
Quem pater videns, misertus est ei;ad filium cucurrit, circumstantes amplexus osculatus est. 돌아갈 집을 잃은 탕자는 어디로 가는가? 순종적인 어린 양이라기엔 불손하고, 사특한 뱀이라기엔··· 여전한 에덴 동산의 뱀. ✝ 황혼십자회 소속 사도 베로니카Veronica Switzer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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