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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 가능합니다.재배포등을 엄격히 금합니다. 공유는 블로그 링크만 가능합니다. PDF파일로 굿노트에 최적화되어 제작되었지만 모든 타블렛에 사용 가능합니다. 얼마전 챌린저스앱에서 네이버영어회화 필사 도전을 하고 났더니 계속 이어 나가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굴러다니던 영어노트로 하고 났더니 다 채우고는 휙 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
𝓓𝓮𝓼𝓼𝓲𝓷 채형원은 숨지 않았다. 그리고 유기현 역시 그러기로 했다. 어둠이 내려 앉은 교정에 불 밝은 강의실은 오직 미대학과 뿐일 것이다. 야간작업이 유효 된 유일한 학과라고 보면 정확하겠다. 졸작이야 집에서도 할 수 있겠지만 집중의 문제도 있고 바리바리 싸서 집과 학교를 오, 가기에는 무리가 있을뿐더러 데셍 연습용 구관들도 강의실에 모두 모여있으니 말...
𝓓𝓮𝓼𝓼𝓲𝓷 “이거 뭐냐?” “마음에 드냐? 오다 주웠는데.” “가져가.” “아니, 열어보기라도 하고 좀 그래라. 사람이 사 온 성의가 있지.” “오다 주웠다며, 나 거지 아니야.” “아, 그래! 샀어, 너 생각나서 샀다. 됐냐?” “어, 가져가.” “아, 이번엔 왜.” “너 내가 뭘 그리는지 알고 이걸 주는 거냐?” 열어보지도 않고 내미는 선물을 보자마자...
𝓓𝓮𝓼𝓼𝓲𝓷 “너 뭔데.” “조소과 채형원인데.” 신입인 건가. 기현은 조금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자신을 언젠가부터 뚫어져라 보는 시선을 느끼기는 했어도 시간이 지날 수록 노골적으로 바라볼 줄은 몰랐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시선이 느껴진다는 것 뿐이었는데 그 후에는 제가 보고 있는데요 라는 투로 눈이 마주친다거나 눈이 마주쳐도 피하는 법이 없는 ...
1. "나는 네가 끌려. 이유 없이." 지창민이 그렇게 말했다. 그리곤 부드러운 손길로 내 이마를 만졌다. 열이 좀 내려야 할 텐데. 넌 네가 어디서든지 먹히는 거, 알고 있지? 나는 속으로 그 말을 꾹꾹 삼켰다. 그러니까 그런 얼굴로, 그런 눈빛으로, 누구한테나. 거기까지 생각하고 문득 질투가 나 고개를 돌렸다. 차라리 이게 사랑이면 좋겠다. 애잔한 질투...
요새 영어 회화를 배우고 있다. 대학에 들어가서 뭐하나 뛰어난거라도 있어야지-싶어 생각한게 영어회화였다. 20대때는... 매번 토익 900대고, LC는 틀린 것이 없던나. 언어는 나무를 키우는 과정이라고 했던가. 꾸준히 물을 주고 가꾸면 천천히 자라나지만, 어느순간 관심을 끊으면 시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한다더라. 내 상황이 그에 딱맞다. 어찌나 딱맞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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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나무로 모습은 회화나무 처럼 생겼다. 유일하게 자신의 뜻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으로 우는 것 뿐인데, 대낮에 사람이 곡하는 소리와 매우 닮은 소리를 낸다. 밤이 되면 멀리 다른 곳으로 소리만 옮아 가서도 귀신이 곡하는 소리 같은 것이 난다. 백제 멸망의 징조로 백제에서 659년 지금의 부여땅 궁궐에서 발견 된 적이 있다. * 나무가 신령스러워...
작품을 비판적으로도 바라보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시면 일독을 권하지 않습니다. 〈솔라 레메게톤〉의 전반적인 줄거리와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완독을 하지 않으신 분께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솔라 레메게톤〉은 선천적으로 감정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주인공 ‘문솔라’가 솔로몬의 후계자로 선택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문솔라가 감정을 잘 인지하지 못...
“정우야 바디워시 좀 쓴다 -!” 마침 떨어진 바디워시가 문제 였을까. 도영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야작을 하고 체육관 샤워실로 가는 길이었다. 회화과 16학번 김도영. 미대의 꽃은 야작이 아닌가 도영도 당연했다. 밤새 그림 그리고, 라꾸라꾸에 몸을 뉘어 쪽잠을 자는 삶 그래도 깔끔한 도영의 루틴은 하나 더 추가, 체육관 샤워실에서 샤워는 빠지지 않고 해줬...
(190x182mm)
(182x128.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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