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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산즈타케 1_ (약간 범트타케?) 밋치를 짝사랑하는 산즈가 보구 싶어 ㅎ.ㅎ 근데 애가 쑥맥이라서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아예 모름 그래서 약간 양다리 걸칠 만한 애 찾다가 하이타니 형제를 발견함 (하이타니는 산즈가 밋치 짝사랑하는 거 앎) 그래서 산즈가 아 이거 친구 얘긴데 ;; ㅋ 좋아하는 애가 생겻댄다 어케 해야 하녜 그래서 란은 웃으면서 와~^_^ ...
아오 진지한 거좀 그리려고 하는데 왜 몸이 안따라줌 이런 소재ㄴ ㅏ쓰고 진짜 반성합니다 그냥 이런 거나 그리고 미안하다 모든 걸 용서할 수 있는 자만 봐라 열심히 그렸긴했는데 하,,,,,,,,,,,, 몰라 어디가서 공개하기엔 좀 죽고싶어서 유료걸어놓아요 1. 2.
2차창작으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캐붕이라고 생각되실수도 있지만 좀 봐주세요 ... ㅎㅎ 2차창작이란게 다 그렇잖아요... 그치만 귀욥게 보이려고(아마도) 노력했습니다....><
포타챌린지 2일차 시작 하나가키 타케미치, 26세 DVD 대여점 점장 그는 최근 큰 고민거리가 생겼다. "나와 사귀어줘, 하나가키""손님, 저는 남자입니다만.." "알고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티가 흐르는 남자가 자신에게 고백을 해 온다는 것이었다. 그 사람과 만난 건 반복되는 일상 중이었다. 요즘은 OTT가 깔려있기에 DVD점을 오는 사람은 드물었으나,...
1월 디페 소장본(무료 배포)으로 냈던 썰입니다.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쓰고 싶은 내용은 많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보니까 애매하게 끊어버려서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기회가 된다면 성인 버전으로 2부도 적어보고 싶어요.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감사합니다 ! - 디페 후기 저한테 쪽지 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얼굴 보고 인사했으면 좋았을텐...
산즈타케&란린도(”그러다가 애 도망가겠는걸~?) 산즈랑 밋치랑 사귀는 사이, 산즈가 집착이 심해서 맨날 핸드폰 검사하고 통금시간 걸어두는데 조금이라도 핸드폰에서 수상한 거 나오거니 통금시간 어기면 개지랄함 그래도 때리지는 않음 저번에 타케미치가 비디오 대여점 일로 늦어가지고 통금시간 살짝 늦었는데 산즈가 개지랄 하면서 ‘‘너 미쳤냐?? 왜 늦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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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가 마지막화가 될 것 같기도 하네용 마지막화는 멤버십 전용글로 올라갑니다 "하나가키." "이, 이누이군…!" "이누피라고 불러." 타케미치가 이누피를 구해주고 나서 한 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착 붙어있는다. 심지어 타케미치 집까지 따라가서 붙어있다가 형들한테 맞을 뻔했다. "타케밋치!!! 너 옆에 붙어 다니는 그 새끼 뭐야!" "새끼라니이…, 이누피군이...
날조 캐붕 주의주의 내 이름은 하나가키 타케미치. 작은 마카롱 가게를 개업하고 한 달,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따뜻한 손님들을 맞이하며 사랑하는 마카롱을 구워나가던 행복한 일상에 금이 간 건 약 일주일 전. 그래. 그때부터 그 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카롱 가게에 웬 진상이냐 싶겠지만 보통 생각하는 진상이면 이런 고민도 안 한다. 차라리 욕하고 난동 피우며...
산즈타케,마이타케) 아프게 해서 미안해./나도 좀 구원해주지 그러냐. 코코타케&이누타케 그럼 나는?/날 버리지 마. 산즈타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을 사랑했다는 것 만큼은 알아주기를.
타케른 보고 싶은거 다 써서 올려봅니다..허허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ㅁ< 마이타케(요건 살짝 스토리랑 연관되어 있어요ㅛ) 범천 마이키 다 죽어갈 때 타케미치가 나타나서 딱 구해주는거 보고싶었습미다! 타케미치가 ‘’마이키군!!‘’하면서 찾아오는 거 그러면 마이키가 ‘’타케미치 왜 날 버렸어? 왜 날 배신했어? 너가 어떻게 그래? 난 모든 걸...
계정 초창기때 올렸던 연성들 … 이것도 … 흑역사 입니다 보고싶은 분들만 봐주세용🤭 *살짝 야시꾸리한 그림들도 있습니다. 주의!
그냥 새벽에 심심해서 휘뚜루마뚜루 적은 거라 내용이 구립니다 유의하고 봐주세요 :3 어느 날 네가 나에게로 왔다. 너를 만난 것을 나는 운명이라고 했다. 분명 그럴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 이리 예쁠 수는 없을 것이다. 은색 빛 철창에 너를 가두고, 영원히 내 곁에서 있으면 했다. 너를 만난 곳은 다 무너져내린 공사장이었다. 무너진 것이 꼭 우리의 사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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