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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태웅군의 주크박스가 되어버린 대만군 +)
* 개인적으로 나폴리탄괴담을 많이 보지는 않아서 미흡할 수도 있습니다.ㅠ 푸르고 푸른.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교실에선 학원선생님이 숙제를 너무 많이 내준다느니 다음 수업은 수학인데 싫다같은 불평을 토로하거나 어제 어떤 일이 있었는지와 같은 일상을 이야기하는 소리가 교실을 채우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순간 조용해지는 순간이 찾아왔다. 조용한 교실에선 오로지...
YANGHOYEOL BLUE / 양호열 블루 01. 아니, 이런걸 화가 났다고 할 수 있나? 앞의 차량신호는 붉게 빛나고 있었고, 횡단보도 위의 사람들은 가야할 길을 건너면서도 분홍 스쿠터 뒤의 검은 세단이 불규칙하고 거칠게 내지르는 경적에 시선을 놓치 못하고 있었다. 검은 세단에 시선 한번, 그 앞의 분홍색 스쿠터에 시선 한번. 공중으로 흩어지는 짙은 배...
*하월님과의 콜라보입니다!! *새드엔딩 주의 부탁드려요ㅎㅎ 물론 속편에선 해피입니당!! *이번 편엔 샤놀이 없지만 하월님이 쓰신 부분에선 있어요! ...아마? 푸른 달 아래에 륜과 우로는 함께 앉아 있었다. 여우로는 해금을 연주하고 있었고, 륜은 그 소리를 들으며 우로와 대화하고 있었다. "우로는 수장직에서 은퇴하고 나면 뭘 할 생각이야?" "글쎄, 너랑 ...
칸돌라님과 합작했습니다!! 칸돌라님이 1편, 제가 2편을 썼어요:) 근데 커플링 나온다고 말해도 되나 싶은 정도로 거의 안 나오는... 1편: https://kandollalucid2016.postype.com/post/14088535 천계의 영원한 빛일 것이라고 생각되었던 륜이 죽은 것도 벌써 10년이 지난 일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죽음이었기에...
*원추비어북해鴛雛飛於北海와 이어집니다 *호열백호 전력 60분 <응원> 키워드 참가 양호열이 머리를 잘랐다. 뭐, 빡빡머리가 되었다거나, 스포츠 머리로 바싹 깎았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다만 앞머리를 리젠트 머리는 하지 않을 정도로, 머리를 넘겨도 자연스러울 길이 정도로만 가볍게 잘랐다. 당연하지만 반 내에서는 꽤 큰 화제가 되었다. 왜냐하면 강백...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비문오탈자가득/캐붕심각/너무짧음주의 *호열백호 전력 60분 1회 『어차피 떠날 것에 한참을 매달렸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함성이 경기장을 꽉 채웠다. 양호열의 입가에 서늘한 미소가 걸렸다. 내 것이 아니라는 것도 끝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다. 끝을 알고 시작한 마음이기에 괜찮다고 믿었다. 일방적이지만 일방적이지 않은 이 관계는 우...
1회 주제: 『어차피 떠날 것에 한참을 매달렸다.』 양호열은 강백호의 청첩장을 받았다. 스물아홉의 나이였다. 강백호와 양호열은 약속을 했었다. 서른이 될 때까지도 둘 모두 혼자라면 그냥 같이 살기나 하자고. 중간에 의리 없이 배신하지 말고, 평생 동거하면서 아플 때 서로 챙겨주자고. 강백호가 먼저 그러자고 했다. 강백호에게는 그 말이 농담 섞인 한탄이었지만...
수정 후 회지로 발간하게 되어 해당 글은 비공개처리합니다! 회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양의 비명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내 일요일 저녁의 행복이 끝이 났다. 결국 완결이 나는구나.. 이 드라마는 완결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뭐.. 후속작이 있으니 망정이지, 저그인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문이 없었다면 나는 당장 저그인의 감독을 찾아가 멱살을 잡았을 것이다. 그러니 나는 괜찮다. 정말 괜찮다. 데온이도 결국 행복했고, 정말 완벽한 ...
야매로 쓴거라 짧아요. 후반부 스포 포함. 공작은 생각했다. 제국의 4번째 영웅, 크루엘 하르트가 저에게 결코 보여주지 않는 그 사진은 뭘까. 주인인 자신에게도 숨기는 사진이라... 오랜만에 흥미가 돋았다. '가끔은 충성스러운 개가 주인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무언지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공작이 자리에서 일어서며 생각했다. . . . 그 사진을...
진짜 10시 5분 전에 전력인 거 기억해서 완전 급하게 썼습니다…ㅋㅋㅋㅋㅋㅋ "시화, 좋아하네. "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노을이 창고를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고 눈길을 걷던 도중, 노을이 말했다. "갑자기, 그게, 무슨...?" "그냥 지금이라도 말해주어야 할 것 같았기에 말이지." 그렇게 말하는 노을을 보며, 시화는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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