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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호러 테이스트~같은거~걍~~~ 일종의 창작괴담류같은거?아닐까 기억이 흐릿하다. 뜬 눈이 쥐어짜이는 듯한 통증으로 괴롭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눈을 감아버리면 두번 다시 눈을 뜨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나는 기록을 남긴다. 제길, 이 글자가 맞는걸까? 모르겠다. 적지 않으면 안된다, 왜 남기면 안되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야만 한다. 언제였지? 몰라, 확실한 건...
여유로운 것과 바쁜 것 중 어느쪽이 좋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여유로운게 좋다. 단순히 논다 개꿀 ㅋㅋ 이런게 아니라 여유가 있으면 딱딱 그날 할일 계획적으로 할 수 있고 하나를 하더라도 여러번 검토할 수 있어서 좋음. 업무실수도 적어지고 남는시간에 개인적인 할 일도 할 수 있고. '공'자 들어가는 조직의 특성이겠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일이 쉬워진다.
퇴고고 오타수정이고 없고..걍 계속 백업하듯 추가될 듯,, 월루하면서 생각나는 것들만 써용,,,, 그건 한 문장만 될 수도 잇고 쪼오금 긴 장문이 될 수도 잇고 그럼,,,,암튼 쪼빵만 올림,,,,,, 추가되면 제목이 단문에서 단문집으로 바뀔 듯,,, 바뀜!!!! 암튼,,안그래도 구린데 퇴고 없이 올려서 글 4898792kkr(개구림)라는 말말말 어쩌고 저쩌...
에러 고치다가 이곳을 발견했는데 너무 좋네요 ㅎ 여러분 이것이 월급루팡입니다! 다음글은 Electron을 가지고 노는 글을 작성할게요 TEST IMSI
산뜻한 바람, 발끝을 간지럽히는 공기. 도아는 빨려 들어가는 느낌과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아. 도아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어났다. 도아가 누워있던 곳은 푸른 잔디밭이었다. 어쩐지 푹신하더라. 도아는 익숙한 듯 치마를 털었다. 무엇이라도 알게 된 걸까 치마를 털던 도아의 손이 멈추었다. "미친. 이거 고급 실크 아니야?!" 아닌가..? 뭐지? 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페리 윙클 블루 : 부드러움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느낌이 드는 보랏빛이 도는 블루. "마님! 따님이십니다!" "…근데 왜 울음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숨이… 멈췄나 봅니다!" 어머니는 날 출산 하실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아 무척 놀랐다고 했다. 원래 아기는 태어나면 울면서 처음으로 숨을 쉬는데 내가 울지 않아 하녀는 죽은줄 알고 어쩔줄 몰라했더란다. 사실...
프롤로그 "여주 씨. 여기좀 와봐요." "흠음~."(애써 모른척) "여주 씨, 상사가 부르는데 안옵니까? 시치미 때지 마시고 얼른와요 얼른!" "하아…. 가여."(지침) 김석진 팀원들 일동은 조용히 고개를 절래절래 저었다. 또 시작이네. "자. 봐봐요. 지금 팀원들이 이마를 짚고 있죠? 다들 카페인 충전이 필요한가봐요. 커피좀 타주세요." "아까도 드셨잖아...
trigger warning : 욕설, 폭력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1.돗대로 이루어진 우리의 연결고리. X 같은 세상 속에 사는 우리. X 같은 것에 웃어야 하고 X 같은 것에 행복해야 한다. X 같게 하늘은 왜 맑은 건지 모르겠다. 맑은 하늘 아래로 보이는 거지 같은 풍경. 다닥다닥 모여있는 허름한 집들 사이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면 ...
01. 흑백 사진에 떨어진 잉크 w. 루월루 거의 모든 사람들에겐 첫사랑이 각각 있다.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 중 하나이다. 나비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뭐, 인생에 큰 전환점이나 큰 사건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지극히 평범한 학생인 나비에게 한 남학생이 찾아와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오늘도...
空中樓閣 (공중누각) : 공중에 세운 누각. 진실성이 없거나 너무 비현실적인 것을 뜻함. 밝은 해가 나의 살갗을 파고들어 신경을 마구 찔러댄다. 너무 아프고 따갑다. 언젠간 지나가겠지. 해가 떠나면 달이 돌아오겠지. 달에게서 눈물이 떨어져 우물을 만들어 내고, 그 우물에서 물을 첨벙이며 노는 아이들. 우물이 달빛에 비쳐 일렁일 거야. 젖은 아이들의 머리카락...
00 촌스런 그 감정. 풋풋했던 그때. 다 추억이 되었구나. 나의 첫사랑이여. 나의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나의 마음을 받아주셨으면. 나를 사랑해 주셨으면. - 01 서로에겐 첫사랑이 각각 있다.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정도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감정중 하나이다. 나비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뭐, 인생에 큰 전환점이나 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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