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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연재 아니어도 OK! 웹툰으로 '억' 소리 나게 버는 팁
상큼하게 17학번 특별편으로 시작 도놀모 잼 도영이 편은 없었다고 한다 (...) 안뇽하세요 여러분!! 이번에는 조금 빨리? 돌아와봤어요 망작을 올린 게 너무 죄송해서?욬ㅋㅋ 오늘은 좀 길죠? 어떤 분이 올리신 걸 보다가 100몇 장을 올리셨길래 조금 자극 받았어요.. 물론 택도 없이 부족하긴 하지만요.. 암튼 다시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슴당!!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한국신화고등학교 01 오늘은 드디어 신화고로 첫 등교를 하는 날이다. 아니, 정확히는 오리엔테이션 첫날. 물론 나는 까맣게 잊고 있었지만 말이다. “황여주! 안 일어날래???" 찬란한 햇빛이 볼을 스치고, 한창 행복한 꿈을 꾸고 있던 찰나 십수년을 지겹도록 들었던 목소리가 나를 깨웠다. “아…. 좀만 더 자자고 황인준; 왜 꼭두새벽부...
경쟁률 1:8815를 뚫고 들어온 60명의 신화고 신입생 중 한 명인 여주가 신화고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신화고등학교 학생 등장인물(나이는 2019년 기준) 황여주 17세 신화고등학교 1학년 3반 신입생, 황인준의 쌍둥이 동생 이동혁 17세 신화고등학교 1학년 3반 신입생 신화고 이사장 외동아들 이제노 17세 신화고등학교 1학년 3반 신입생 정...
사랑은 원래 이런건가요 作. 아도 3개월 뒤가 마침 올림픽 예선이겠다, 대회 때는 그나마 나재민이 덜 간섭하겠다, 진여주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총을 쏴댔다. 전엔 양궁 훈련 땡땡이 치고 찾아온 거지만 그래도 반가워서 돌려보내지 않았던 나재민도 눈 부릅 치켜뜨고 코치님께 연락해서 돌려보냈다. 말만 돌려보낸거지 사실상 연행이었다. "여주야~" "코치님, 나재민...
얼마나 잤을까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으로 들어오는 지성의 모습이 보이자, 은별은 살짝 움츠려 들었다. “아.. 그, 일어나셨네요?” “네..” “저녁 준비 다 돼서 내려오셔서 같이 저녁 드시는 게 어떨까 해서..” “.. 여기, 가 어디예요?” “아.. 그게 여기는 저희 숙소고 이 방은 앞...
사랑은 원래 이런건가요 作. 아도 이 인생은 망했다. 진여주가 몇 번이고 외치고 다녔던 말이다. 그러니까 왜 망했냐면, 진여주에게 난데없이 그놈의 사랑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난데없이'가 중요하다. 유감스럽게도 진짜 너무 당황스럽게도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상대에게 딱 걸려버린 것이기 때문이다. 첫사랑 쯤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한다....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잠에서 깨니 내 옆에 서영호가 곤히 자고 있었다. 많이 피곤했었나 보다. 나는 서영호가 깨지 않게 조용히 방을 빠져나왔다. 무언가 놓친 듯 기분이 찜찜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알바를 가야할 시간이었다. 알바를 많이 하고 있음에도 노래방 알바를 하려한 이유는 시급이 꽤 되서. 그 이유 하나였다. 다른 알바는 시간이 많이 들지만 , 노래방 알바는 시간도 많이 ...
아침이 되었고 , 나는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다. 아직 시험이 안 끝났기에 학교에 가야했다. 그리고 오늘 진술서도 써야 하기에. 오빠들은 학교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지만 오늘만큼은 동혁이와 함께 등교하고 싶어서 괜찮다고 했지만 오빠들이 차를 타고 가라고 해서 그냥 뛰었다. 솔직히 학교까지 오빠들 차 타고 가면 좀 창피하다. 외제차에 잘생긴 남자들이 ...
-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관련되지 않았습니다. - 수위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여주는 함성그룹의 막내이자 독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다. 하지만 그녀의 이복 남매인 오빠들로 부터는 가족간의 애정을 주고 받지 않았다. 그들은 다른 류의 사랑을 주고 받았기 때문이다. 아, 정확히는 그냥 받기만 한 건가? / 인천국...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흰색 천장이었다. 복부에서 오는 통증 때문에 인상을 찡그리면서 몸을 일으켰다. 주위를 둘러보자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은 화가 난 모습으로 팔짱을 끼고 서 있는 오빠들의 모습이었다. 나는 그저 고개를 숙였다. “이은별” “.. 경수오빠” 경수오빠는 화가 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고, 나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계속 숙이고 있었다. 한...
은별이 민 사람은 다름 아닌 동혁이었다. 동혁을 힘껏 민 은별의 행동의 그곳에 있던 모든 NCT 팀원들이 놀라 고개를 돌렸고, 돌리자 마자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은 바닥에 넘어져서 벙쪄있는 동혁의 모습과 복부에 총을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은별의 모습이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모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윽... 총에 맞은 은별의 신음소리가 들리자, ...
-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관련되지 않았습니다. - 수위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마크!!! “이마크..? 회사에서는 보스라고 해,” - 에이, 뒤에 보스.. 라고 짧게 말했는데 보스가 못들은건데, “Shit, 그래서 왜 불렀는데” - 아니.. 나 네임 발현되서..! ‘네임?’ - 어.. 김똥찬이라고.. ‘허, 김똥찬은 또 누구야, 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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