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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쬬궁 연성은 슬라이드 버전과 스크롤 버전을 같이 올렸으니 편하신 쪽으로 읽어주세요 작년 봄부터 올해 초까지 했었던 삼톡 연성들 일부를 여기다가 재업로드 합니다 결제상자에는 조조 진궁 얼빡샷의 말풍선 없는 컬러 버전과 공손찬,육손의 그림들이 있어요
대략 23년 1월부터 4월까지.. 삼톡만있음 이유는 그림이 100장넘으면 안올라가서.. 타장은 뺌 신년맞이 최애그리기했던거 많이도그렸다
삼톡 진삼국무쌍 창작삼국지
▼만우절에 봤던 재밌는 소재로 뇌절하는 부문▼ 직업반전 + 의상반전이 기준이었는데 장료랑은 차마 (...) 못함 근데 이걸 기점으로 엄청난 썰핑퐁을 하고 결국 뇌절의 뇌절의 뇌절까지 쳐버림 ▼ 아래로 조조랑 직업반전 연성 ▼ 진짜 개오지는 뇌절의 무언가의 오지는게 많음 시청주의 문란하게 놀던 어쩌고를 기반으로 그렸음... 그리고 능력없는 쬬가 상상이 안돼서...
삼국지는 이름처럼 세 나라 위, 촉, 오, 로 나뉘지만 굼국지에는 오나라가 없고 조조진영, 유비진영, 여포진영으로 나뉩니다 기본적으로는 여포의 서주침공 시점을 가장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시간선을 정직하게 따르는 건 아니고 삼국지연의 기반의 뒤죽박죽 삼국지로 이해해주세요 조조진영 조조, 하후돈, 순욱 어떤 엄청난 기업의 오우너 조조와... 그의 오른팔 하...
제목으로 경고를 했죠? 조류공포증 주의 관윱 위가 관윱이라면 장비는 뭘까? 장비 후보들🤣 여포 같다고 생각해서 저장함 약간의 옆장(뭐가요; 몸이 좋으면 머리를 쓸 필요가 없다 옆 까마귀 순씨들이라고 올린 새들인데 순욱은 파랑새 같다고도 생각해 천한 것! 천한 것! 긴 다리로 뱀을 밟아 죽이는 뱀잡이수리는 원술 같다 외양만은 공작영애🤭 (큐티하기도 함😍 너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신청자 분의 요청으로 일부 제외 전문 비공개 합니다. 유료 결제 X 1. 10년이란 세월은 나의 착각과 달리 저 먼 바다의 물살처럼 쉴새없이 흘러갔다. 눈을 뜨면 해가 떠오르고 달이 지는 풍경을 질리도록 보았다. 모난 길을 따라 굴러가는 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잊히지 않는 순간이 있었다. 아주 짧고 가차없이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은 시간이라는 단위에 ...
시작의 길에는 소술 끌어안고 자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이 짤 보면서 구상함 영감을 줬다기보다는 그냥 보면서 구상함 마찬가지로 사랑해서 끌어안고 잔다기보다는 그냥... 끌어안고 잠^^ 왜일까?
원래... 과몰입하면 내새끼 동물에 비비잖아요; 그동안 잘 티내지 않았는데 지금 한번 터뜨려 보겠다( 트위터로는 안 올린 것도 올라갑니다 십상시의 난 여포의 등장 안토니오 장료 이건 유튜브에 목격된 호랑이 가족인데... 손견 국태 책권상향 같아서 주웠음 새끼가 세 마리씩 온 가족이 다니는 건 드물다고 함 유튜브에도 영상이 아니라 슬라이드처럼 올라와 있는데 ...
조조가 그대로 동정호에 눌러앉아 수군 정비를 시작했다는 첩보가 전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백개의 죽통이 강물을 타고 떠내려왔다. 장강에서 고기를 낚던 어부며 경비를 서던 보초병이 혼비백산하여 건져온 대나무가 수레 높이 쌓였다. 그것들이 위로, 또 위로 전해지는 동안 퍼진 흉흉한 소문은 천추 패업이 이제야말로 조조의 손아귀에 떨어질 것 처럼만 보이게 만들었...
*유혈, 묘사주의 아, 씨발 좀! 뒤에서 한껏 올라간 데시벨로 공기를 두 동강 낼 듯한 비명이 울렸다. 서영은 빠르게 숨을 쉴 때마다 제 호흡 기관을 타고 흐르는 겨울의 찬 공기에 이미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그렇지만 달리기를, 정확히는 쫓기를 멈출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서영이 조금만 따라 붙으면 불쌍할 정도로 연약한 사장의 뒷머리가 곧 손에 잡힐 것만...
화용도에서 생긴 상처가 벌써 십 년째 욱신거렸다. 관우 앞에 무릎 꿇고 머리를 조아리며 목숨을 구걸할 때, 흙바닥에 박힌 돌덩이가 이마에 새긴 흉터였다. 언젠가 순욱이 가리기를 권했지만 뒤처질세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진창길을 빠져나가는 말과 사람에 밟혀 수많은 병사가 죽은 치욕의 전투에서 생긴 상처였다. 길게 그어져서 머리에 쓴 관보다도 먼저 눈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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