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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주의 : 초반에 강제적인 성관계 묘사 약간 있음. 2004년도 12월에 처음 작성해서 2008년 5월까지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했던 글입니다. 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 그런 사스나루의 심리를 표현해 보고 싶어서 구상했던 글인데, 충동적으로 지른 글이라 구멍도 워낙 많고 개연성 따윈 1도 없습니다.ㅎㅎ 【INTRO】 「응… 으윽-!」 199...
2006년도에 작성한 글입니다. 그날, 「내가 왜 너하고 모든 걸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그런 얼굴로 내게 말했다. 들은 적 없는 목소리로. 그런 차가운 말과 눈빛으로 바로 나를 향해. 「내게는 나만의 길이 있다. 설령 그 누구라 할지라도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어.」 그것은 내게 있어 충격이었다. 마치 네가 아닌 다...
입학식에서 돌아 온 2학년 A반의 학생들을 바라보며, 나루토는 교단 끝 언저리에, 할 일 없이 서 있었다. 오늘부터 이 반에서 생활하게 될, 우즈마키나루토군이다. 모두들, 사이좋게 지내도록....................... 잘 부탁해.................... 클라스 담임이라는 제법 젊고 남자다운 체육교사, 야마토가,우렁찬 목소리로 나루토를...
“사스케 자식, 대체 어딜 간 거야.” 깨끗하게 비워진 파르페컵을 지루하게 바라보던 나루토는 길게 기지개를 켰다. 잠깐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어디론가 가버린 지 벌써 30분이 흘러 있었다. 도대체 어디서 뭘 하기에 여지껏 코빼기도 안 비치는지 궁금하다못해 짜증이 날 지경이었다. 본래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의 사스케였기에 이렇게 오...
프롤로그 있습니다. 프롤로그 먼저 읽어주세요. 뿌리 깊은 나무 <1> 나뭇잎 마을의 5대 호카게 센쥬 츠나데는 크게 뜬 눈으로 눈앞의 남자를 바라보았다. 수많은 전쟁에서 소중한 사람을 줄지어 잃었던 그녀는 한때 모든 닌자 생활에 회의를 느꼈던 적이 있었다. 그녀는 죄책감과 슬픔을 이기려 도박을 선택했고, 봉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수완이 나빴어도 안 좋은 ...
사스케.....놔, 놓아줘..... . 놓아달란말얏.. 제바.....알.." 안-돼." 낮의 딱딱한 우등생의 이미지가 거짓말인냥 사스케는 요염하게 웃었다. 지금 놔 준다면 넌 또다시 그 이쁜 입을 막으며 그 귀여운 목소리를 삼킬거잖아?" 다..........당연한 것 아냐///하아아앙.// 제발 반항하면서 내게서 그 귀여운 목소리를 입으로 막지 말아줘......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주의 : 약간 야시시한 표현 있습니다. 2006년도 미완성 글입니다. 사스케가 주인2의 발현을 위해 약을 먹고 가사상태에 빠진 것에 착안한 병맛 개그물입니다. 부제 있습니다. 부제는 글 말미에 공개합니다. “으아아아아악―――!!” 살벌하기 짝이 없는 소리마을의 어느 평화로운 아침을 깨운 것은 세상이 떠나갈세라 외쳐대는 처절한 비명소리였습니다. 살려내! 소리...
*소년만화 나루토 *마사시가 원하던 ‘페인(아카츠키)이 최종보스로 스토리가 끝났고, 나루토는 정말로 고아였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 *선동과 날조의 내용,,,, 마을이 다시 재건된다는 것은, 무덤 아래에 잠들어 있던 사람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뜻이었다. 나루토는 그 사실을 완전히 페허가 된 무덤가를 지나다가 겨우 생각해 냈다. 무덤이라고 할 수도 없을...
"그래서-" 사스케와 나루토는 다른 이들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취조당하고 있었다. "뭔데. 뭔 상황인데." "그러니까 몇 번을 말해. 이건.." "그냥 만져보라고 그런거야." "넌 그냥 좀 조용히 해." 나루토는 스스로가 내뱉은 말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음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에 억울한 것은 되려 사스케였으며 아무리 설명을 해도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
나루토......참는 것은.......... 몸에 그다지 좋지않아 소리내라구….. 등뒤의 귓가에 낮은 소리가 쿡쿡하며 웃는다. 좀 더........제대로, 소리 내면 좋을텐데. 귀여운 목소리.................. 듣고 싶은데 안될까?...................... 으음.////윽…... .." 전체가 기숙사 제도인 남학교 코노하 고등학교...
2007년도 글입니다. 사스케와 나루토의 1인칭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오기 때문에 대사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감추고 있다. 처음의 순수(純粹)와는 전혀 달라진 마음을 딱딱한 껍질에 감싼 채 마치 그것이 없는 양 태연스레 행동한다. 얼굴을 마주하면 언제나처럼 으르렁거리고, 평범한 라이벌로서 서로를 경계한다.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란 걸...
기이이이이∼∼∼. 우스라 돈카치 는 어디 있냐···? 제발!나 여기없어!! 대병 안에 숨어 있어도 병 전체로 전해져 오는 살기에 움츠리는 나루토. 그러나,그런 사스케의 위험 한 공기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들뜬 자매와 계모 이노가 서둘러 달려 나와 사스케를 초대했습니다. 사스케 왕자님 먼 곳까지 잘 오셨습니다.유감스럽게도 그것은 사쿠라도 텐텐도 유리구두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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