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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뿔과 능력과 능력자 사건기점을 기준으로 일부의 사람들에게 뿔이 돋아났으며,뿔이 생겨난 이들에게는 알수없는 이능력이 생겨나기 시작했다.비율로는 인류의 8%정도. 뿔이 크고 눈에띌수록 강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가설도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으며 뿔은 위치를 가리지않고 자라나지만 머리.정확히는 관자놀이 부근 근처에 뿔이나있는 사람은 현재 관측된 바로는 세명뿐이고 ...
잠뜰 양 무릎옆과 왼쪽 관자놀이 부근에 한쌍해서 네개의 뿔을 가지고있다.머리에 뿔을지닌 사람들중 하나.기관의 경계대상이며,보호기구를 세운사람. 과거의 기억 일부를 잃었다. 능력 : 물 생성,얼음 생성,투시,염동, 라더 왼쪽 손등과 양 관자놀이에 하나씩 뿔을 지니고 있다.어떠한 이유로 정부기관에 쫓기고 있으며,절대 생포명령이 내려져있다.무소속. 누군가를 위해...
바니걸 컨셉 가려다 그냥 털잠옷으로 갔다. 처음엔 욕망에 충실하게 바니걸 가려고 했는데 바니걸 자체가 워낙 수위가 높은 옷이라서 어떻게 그려도 수위가 올라가버려서 그냥 던져버렸다. 참가에 의의를 둔 거라 저것도 샌즈만 딱 그리고 끝 하려고 했는데 욕심 생겨서 조금 더 그림. 솔직히 망원경이라던가 여러 소품 더 그리고는 싶었는데 할 거 많고 시간 없어서 아쉽...
- 작업 사이즈 : 20cm 솜인형만 접수 가능 - 작업기간 : 택배 도착 후 최소 1일 ~ 최대 15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 가발솜 / 등에 창구멍이 있는 솜은 접수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건으로 반송하는 경우 신청자 분께서 반송비를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창구멍 확인이 어려우신 경우 솜인형 뒷통수, 전체 뒷모습 사진 보내주시면 확인해드립니다.) - 자...
타케야는 자기가 헤테로라고 굳게 믿고 있어서, 다른 애들한테 자긴 언젠가 자기처럼 생물을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는 좋은 여자랑 연애하고 결혼할거라고 버릇처럼 얘기하고 다녔어. 그러면서 무자각으로는 쿠쿠치를 좋아하고 있는거지. 그래서 쿠쿠치한테 잘해줘가지고 뼈게이랄까, 타케야를 좋아하고 있는 쿠쿠치는 '쟤는 나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잘해주고 나...
# 진동욱 - IFLH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산은 지금 이마에 빠직 마크가 점점 진해지고 있다. 헤어진 지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외로워 시전 중이었던 우영은 죄가 없는 포스기에 대가리만 퍽퍽 박고 있었다. 게다가 우영은 산에게 좋은 데가 있다며 오늘 저녁에 시간 비우라고 통보까지 날렸다. 엿이나 까 잡수라며 날린 가운뎃손가락은 의미가 없었고 같이 지내는 자취방에서도 징징 대던 우영은 기어이 산을 끌고...
언니, 이제 우리 어디로 가? 올해 유월이면 열한 살이 될 막내동생 루시에의 순진한 물음은 오월 끝자락에 내리는 눈만큼이나 서늘하고, 또 말간 눈을 닮아 있어서 에이레네는 그것을 아주 아파했다. 아빠는? 하는 물음보다는 덜 아파 다행히 에이레네는 답했다. 우리 새로운 집으로. 새 집? 루시에는 바람이 불 때마다 창문 무섭게 흔들리고 눈이 조금이라도 많이 내...
자책을 사모하여 밤을 새웠죠 우린 눈동자를 버렸어요 밤의 심복이 되려고요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우리를 위한 흑마술이에요 사나운 눈썹을 퍼덕이며 칼을 내밀었어요 매번 찌르지는 않았죠 반포지구 고수부지에는 모기 떼가 운기 조식하고, 불빛들은 푸른 눈을 치켜떴어요 모든 게 다행히도 찬연했어요 구하고자 하는 게 눈앞에 펼쳐졌어도, 자책을 사모하여 우리는 강물만...
10깅 솜 뼈심어봅쉬다 다리가 살짝 짧지만 뼈 줄이는건 가능해도 늘리는건 못하니까 그냥 심어봅쉬다. 창구멍 찾기 이렇게 뒤통수에 굵은 흰색실이보이면 창구멍일 가능성이 큽니닷 중간과정이 사라지긴했지만 찬구멍을 뚫고 솜을빼고 뼈를 우겨넣습니다. 뼈 우겨넣기 힘들다 솜을 우겨넣습니다. 발이 앏아서 팔 다리는 못해먹겠네 젠장 아 귀엽다 역시 뼈깅은 뱃살 맛집
*해당 내용은 진혼기의 완결 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옥인草屋人. 이곳을 오가는 화랑들은 그를 더러 그렇게 불렀다. 그는 그것에 가늠할 신경조차 없이 오늘도 초혼부를 쓴다. 영혼을 부르는 부적을. 너무 슬퍼하지 않기 위해서. 설영은 이 길고 긴 순간이 어떻게 지났는 지조차 묘연했다. 하염없이 종이 위에 부르고 불렀다. 진혼제에 실패했던 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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