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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ting all alone waiting for you To come home Wanna know about your everything When the day is over Broken heart just put it all on me 네가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혼자 앉아있어.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네게 있었던 일 모두 알고 싶어. 모든 아픔은 ...
* 정국 생일 기념으로 쓰려 준비했던 것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 지브*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계관 AU입니다. (스팀펑크 시대적 요소가 있습니다.) 스팀펑크란? - 증기기관의 발달에 의한 산업 혁명이 진행중이던 18~19세기의 빅토리아 시대 영국 등을 무대로 SF적인 기술적 요소와 환상적인 요소를 도입한 판타지적 시대 배경 중 하나...
I'll pray for you all the time If I could be by your side I'll give you all my life, my seasons. 난 당신을 위해 매일 기도할게. 내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나는 내 모든 삶을, 내 계절들을 당신에게 줄거야. 당신과 바람을 탈 수 있다면 태형이 대학까지 데려다주기로 했다. 가...
Take the lead when we take the dance, romance 우리가 춤을 출 때 리드해 줘, 로맨스. Back and forth like a bumpy ride, hold tight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는 범피 라이드처럼, 꽉잡아. Eye to eye, face to face 눈과 눈을 보고, 얼굴과 얼굴을 맞대곤. Mambo Ital...
사랑해. 처음 만난 그 때처럼. Last Scene 라스트 씬 S#20: 네가 나를 유일하게 증명하는 사랑이야. “태형아. 앞에 보고.” “어, 어어. 아 잠깐만.” 핸들을 쥔 손이 덜덜 떨렸다. 안 그래도 기장까지는 어떻게 저떻게 제가 운전한다고 큰소리를 땅땅 쳤는데. 이제와서 차선 변경하는데도 덜덜 떨리는 꼴을 박지민 앞에 보여주다니. 12월 3...
추억은 늘 여기 마음이란 방에 너와의 얘기들로 가득 차 있어. 언제부터였는지 나도 잘 모르지만 너에게 말하고 싶어, 나의 모든 얘기를. 그러니, 전부 가져가. 너만이 내 마음을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야. Forever and ever and ever 영원히, 그리고 영원히... 네 곁에 있고 싶어. 네 곁에 머무르고 싶어. 곁에 있게 해 줘. ......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Last Scene 라스트 씬 S#17: 확신 내가 전부 줄게. 나한테 너만 줘. 노래를 몇 곡이나 불렀는지 모르겠다. 수없이 쌓인 술병을 뒤로 하고 이제 가자고 모두가 주섬주섬 짐을 챙겨 일어났다. 오늘은 그래도 데리고 온 부장이 결제하겠다고 카드를 내밀었다. 옆에 얌전히 서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지하철도 끊기고, 택시를 함께 타고 가자는 걸 태형만...
손을 잡는다는 것, 손바닥 안에서의 그 미세한 움직임. 비키지 않는 무릎. 미묘하고도 은밀한 기호들의 천국. 감각의 축제가 아닌 의미의 축제와도 같은 그 어떤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서의 접촉은 이렇듯 모두 대답의 문제를 야기하며, 이 때 대답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살갗이다. - 롤랑 바르트. ※ 읽기 전 안내사항 : 이 이야기는 피스틸 버스 세계관입니다. P...
Last Scene 라스트 씬 S#16: 그런데 왜 나랑 안 자요? 지민은 태형을 재웠다. 침대로 들어가라고 밀어냈다. 샤워를 하고 나온 자리에서 태형은 어정쩡하게 기부스를 들어 보였다. “기부스 하면 자세가 불편해서 한쪽으로만 누워서 자야 한다고요.” 그 말에 지민은 다친 팔을 물끄러미 보다가 말했다. “내일 보고 괜찮으면, 붕대 풀자.” “사실 지...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정호석. 꽤나 그와 어울리는 이름이라 생각했다. 태형은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 “…세르펜티 기업 고문 변호사, 김, 태형입니다.” “인사는 됐고. 여기 돌아와서 한 시간 정도 후에 곧 다시 재개발 프로젝트가 열리는 지역으로 직접 가서 본다던데?” “….” 스케줄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 태형은 고개를 끄덕였다.
※ 해리포터 세계관 기반으로 아주 예전에 써두었던 것들입니다. 연재할 생각은 없었고, 에피 묶음입니다. 스토리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사랑의 묘약 에피소드 끝! 마법사도 사랑이 필요해 “너 제정신이야?” “보다시피 말짱해.” “김태형에게 사랑의 묘약을 먹이겠다고?” 윤기는 벙찐 표정으로 자신의 절친한 사촌을 바라보았다. 순수혈통 가...
Last Scene 라스트 씬 S#15: 날 사랑하면 돼. “저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 어어. 태형씨. 아이구. 팔이 그렇게 다쳐서 어째. 그렇게 왜 계단에서 굴러서는. 사람이 피떡이 되 가지고.” 혀를 끌, 차는 부장교사의 얼굴은 영 탐탁지 않은 표정이었다. 태형은 아하하, 어색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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