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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구두는 제에발 다시 가져가 주세요." 식사를 마친 후 페니는 드레이코에게 선물 받았던 구두를 다시 내밀었다. 이런 페니의 부탁이 무안할 정도로 드레이코는 페니를 대놓고 무시한채 지나갔다. 이번엔 절대로 다시 놓칠 생각이 없었던 페니는 대뜸 드레이코의 목덜미를 잡아 세웠다. 페니 자신도 모르게 잡았던 탓에 바로 헉, 하고 놓...
*어떤 분이 디키가 깜찍이 개조한 과정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짧은 외전 풀썩! 드레이코가 지팡이를 휘두르자 리들의 머리가 다시 바닥에 처박혔다. 바닥에는 부드러운 카펫이 깔려 있어 그가 다칠 일은 없었다. “우리 깜찍이… 이렇게 말을 안 들어서 어떻게, 슬프게.” “… 개소리.” 허리를 숙인 드레이코가 리들의 뺨을 손가락으로 톡톡 쳤다. 흑단처럼 검은 머리칼...
“말포이가 수상해.” “말포이가? 하긴, 요새 좀 조용하긴 하더라.” “다른 슬리데린 녀석들은 우리 모임의 증거를 잡으려고 날뛰는데 그 녀석 유독 조용하단 말이야.” “좋은 거 아니야? 어쨌든 가장 방해되는 놈이 얌전히 있어 주잖아.” “해리, 뭘 모르는구나. 원래 조용할수록 더 수상한 법이지.” 론 위즐리가 중대한 비밀을 말하듯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덩...
"어이 클로에, 멈춰, 전에 사과도 똑바로 안하고 갔잖아?" 말포이가 클로에에게 다가갔다. "수업 가는데. 내가 너까짓거 상대할 시간이 없어서" 그녀는 비웃듯이 '피식' 하고 웃었고, 얼굴을 잔뜩 구긴 말포이를 지나쳐 갈 길은 갔다. . . 몇시간 뒤, 수업이 끝나고 계단을 내려가는 와중에 인기척이 들려왔다. 황급히 뒤를 돌아본 클로에는 자신을 밀치는 말포...
그녀의 이름은 블레이즈 클로에, 알려지지 않은 혼혈 가문에 남들 눈에 띄지 않으려 노력하는 호그와트 학생. 하지만, 순혈이 아닌 가문의 여자애가 슬리데린에 배정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그녀에게 관심과 증오를 이끌었다. 그래도, 그 누구보다 날카로운 눈매와 차가운 말투를 가진 그녀는 단 한번도 지는 법이 없었다. 그녀는 조용했고, 차가웠고, 그 무엇보다 신비로웠...
기절해 있던 해리가 깨어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된 것 같자 드레이코는 한시름 덜었다. “누가 비명을 질렀어. 여자였는데….” “비명을 지른 사람은 없어, 해리.” 아직은 불안한지 해리가 드레이코의 옷소매를 꼭 쥐었다. 헤르미온느의 말에 론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의 표정은 여전히 굳어져 있었다. “아니면 네 끔찍한 기억이 디멘터 탓에 떠오른 걸 거야...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카피페7 치과 론: 앞니 때문에 치과에 갔는데 치료가 다 끝나고 거울보며 확인하라는 거야. 이리저리 보다가 ‘음… 뭔 짓을 해도 잘생겨지지는 않는군.’ 했더니 뒷정리하던 간호사분이 푹 주저앉아서 큭큭 웃다가 급기야 꺽꺽 하면서 울더라. 나도 울고 싶은 거 꾹 참고 나왔어. 아무거나 루나: 뭐 마실 건데? 해리: 아무거나 시켜줘 루나: 아무거나? 해리: 응,...
“흠, 말포이.” 말포이는 침을 꼴깍 삼켰다. “…네” “이번 쪽지 시험은 봐줄만 하구나. 꽤나 단기간 안에 성적을 올렸군. 안그래?” 루시우스는 스네이프의 편지를 나시사에게 넘기며 물었다. 나시사는 루시우스의 눈치를 보며 대답했다. “아주 훌륭했어. 드레이코. 이제 방에 올라가서 쉬렴. 주말에 힘들텐데 집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 말포이는 그제서야 아버...
“깼어?” 해리는 자신의 기숙사에서 자신의 침대에서 잠에 들었던 말포이가 잠에서 깬 것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말포이는 대답할 여력이 없이 짧은 신음을 냈다. 온 몸이 성치 않았다. “누워. 어제 너 열이 나더라. 오늘은 그냥 쉬는 게 나을 것 같아.” 해리는 일어나려는 말포이를 억지로 다시 침대에 눕히고 자신은 교복으로 갈아 입었다. 해리가 학교에 갈 채...
"하, 씨. 이걸 어떻게 하냐." 드레이코를 열심히 따라가 보았지만, 갑자기 바람처럼 사라진 바람에 페니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환불을 해 돈으로 다시 돌려줄까, 하기도 했지만, 영수증은 이미 좍좍 찢어 버린건지 온데간데 없었다. 짜증나, 짜증나 죽겠어! 이별 후 후폭풍이 드레이코라는 폭풍에게 덮혔다. 원래 이쯤이면 하루종일 침대에 ...
머글세계엔 그런 말이 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그건 아마 이런 상황을 두고 말하는 문장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저는 심각했다. 그녀의 심정을 모르듯 뒤에선 승리의 희망을 품은 사람들의 눈빛이 사방을 덮었고 해리와 진저만이 속삭이며 심각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 누구도 먼저 공격하지 않고 어색한 공기만 풍기는 이 ...
※ 본 글은 오잉의 해리포터를 기반으로 한 팬창작 글이며 원작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원작 훼손, 오류가 심한 캐해석, 문제있는 발언이 포함되어 있다면 트위터 @dontshutupdraco 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 릭투셈프라 맞아서 온몸이 예민해진 드레이코 보고 싶다. 어느 때처럼 먼저 시비를 건 드레이코랑, 그에 무뚝뚝하게 대응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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