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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로부터 이주일뒤 수영부는 인터하이에 출전했다. 인터하이는 2박 3일간 타지에서 이뤄지는 전국대회였다. 이번에 나갈 인물은 박조로, 안안경, 김뾰족, 이지각, 선배원, 선배둘 여기에 혹시 모를 대타 김루피까지 함께 였다. 코치의 거기가면 삼시세끼 고기 구워먹는다는 말을 듣고 따라간다는 것이었다. 루피는 체육대회때 다쳤던 발목도 다 나았다며 폴짝폴짝 뛰어보였...
도시락을 한가득 들고 계단을 오르던 루피는 위에서 내려오던 사람에 의해 길이 막혔다. 고개를 들자 앞에는 루시가 있었다. 체육대회날에는 건물 안에 사람이 없었다. 학생은 물론 선생님들까지 전부 운동장에 나가 있었다. 각 팀 별로 쉬라고 마련된 천막이 있었기 때문에 굳이 누울 수 있는 천막을 두고 교실에 와서 앉아있거나 쓸데없이 복도를 돌아다닐 사람은 없었다...
"조로~~~~~!!!" 안그래도 사람이 많은 매점에서 루피는 어떻게 조로를 발견한건지 펄쩍 뛰어서 조로의 안면에 착지했다. 빵을 고르던 조로는 이젠 익숙한듯 몸에 루피를 매달고 태연하게 빵을 마저 골랐다. 루피는 양호실에서의 일 이후로 자신을 피할줄 알았지만 오히려 보이는 족족 달려와서 안겼다. 안긴다기보단 덮친다는 표현이 더 맞았지만. 언제는 급식을 먹다...
"루피가 아직 안올라왔어!!!!!!" '!!!!!!!!!!' 수영장의 모두가 그 소리를 들었는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밴드부 부원들은 이미 루피를 부르며 응원석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그들도 루피를 주시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조로는 달린 반동을 통해 뛰어올라 빠르게 입수했다. 코치도 동시에 물에 들어갔다. "어떡해..루피..""제발.. 김루피이...!"시간이...
- 인터하이 선수선발전까지D-1 "맞다 오늘 훈련시간에 루피 올거에요" -지각 "진짜????어떻게?" "제가 불렀어여 저 루피랑 친하잖아여 이제 하교시간이니까 곧 오겠네요"-지각 지각이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웃었다. "와 역시 김지각...한 건 하는구나" " 나도 루피한테 번호달라고 해볼까ㅋㅋ" 지각이 던진 이 한마디에 수영부 부원들은 수영복을 던지며 기뻐...
"야 밴드부라고 여기저기서 떠받들어주니까 뭐라도 된 것 같냐?"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난 김따식 그만 괴롭히라고 말하는거야" "아 그니까~ 우리 따식이랑 친하다니까 안그러냐 김따식?" "어?..응" "거 봐 우리 원래부터 친구였다니까?" "뭐래. 너네들이 따식이 때리고 돈 뺏는거 내가 다 봤어" 학교 건물 뒤편 분리수거하는 공간에서의 대화였다. 우락부락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조로는 그란드 고교 2학년 수영부 유망주로 유명하다. 운동부는 교내행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며 출석일수가 모자라더라도 유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조로가 운동부에 들어갈 이유는 충분했다. 하필 수영부였던 이유는 수영부는 교내 별관에서 합숙을 했으며 중학교에서도 기숙사에 살던 조로가 기숙사 없는 고등학교에 진학한이상 할 수 있는 선택은 수영부 밖에 없었다. 조로...
플로이드는 루시카를 좋아하나요? 플로이드는 루시카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완전히 빠져서 흔들리고 있죠. 플로이드는 쉽게 질리는 스타일이기에 루시카를 향한 사랑이 이렇게 오래 갈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루시카에게는 질린다는 감정이 들지 않네요. 그녀의 모든 것이 새롭고 즐겁기만 합니다. 루시카는 플로이드를 좋아하나요? 루시카는...
"아야야야야야" "어이 의사 선생님 우리 보스가 아파하잖아 살살 못 해?" "그래 선생님!! 의사면 다야? 지금 다 죽어가는 보스 얼굴 안보이냐고" "흉이라도 지면 목숨으로 사죄해야 될거다" 이 대화는 응급실의 닫힌 커튼 안에서 나는 소리이며 고작 이마에 난 상처 하나를 치료하는 중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 할 것이다. 그 안에서는 정장의 사내들이 험악한...
너는 항상 바보였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랬다. 매의 눈 미호크, 그와 처음 만났을 때 분명 알았을 것이다. 자신이 아직 약하다는 것을, 그런데도 그는 오히려 피하지 않고 싸움을 걸었다. 선장도 그랬다. 정말 바보 같은 해적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새 나는 그들을 항상 챙겨주고 있었고, 그들과 같이 웃고 있었다. 어느 날 문득 의문이 들었다. 나는 ...
*오타나 문장이 어색할 수 있으니 양해 구함 요즘은 선장이 이상하다. 성격이 변한 것도 아니고 모습이 변한 것도 아닌데 크루들도 서서히 날이 지나면서 눈치채기 시작했다 선장이 언제부턴가 느낌이 달랐을까.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이를 먼저 눈치챈 건 역시 조로였지만 말을 꺼내진 않았겠지 "이상하지 않아?" 말을 꺼낸 건 나미였다. 역시 뭔가 꺼림칙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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