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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1. 태초에 전지전능하다고 여겨지는 신 '하나'와 그에 대적하는 신 '둘'이 있었다. '하나'는 그 자체로 온전하였으나, '둘'은 남자와 여자, 이성과 감성, 선과 악, 질서와 혼돈 (생과 사) 등 상반된 둘로 나누어져 있었다. (상반된 둘이 섞여있었다.) 신들이 세상을 만들고 동식물들을 만들어 번성하게 하였으니, 이 세상을 '낙원'이라 하였다. '하나'는...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개강한 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2. 조금 귀찮긴 했지만 나도 J가 놀러 오는게 싫지는 않았다. 마침 그녀의 남동생도 군입대를 했다는 점. 취향 10가지 중 9가지가 맞지 않는 극과극이었지만 아주 가끔씩 의견일치가 되면 이야기가 잘 통해서 재밌기도 했다. 유대감이 이래서 무섭다. 알고보니 그녀는 대외적으론 사람들의 눈치를 심하게 보느라 착한아이 가면을 쓰고 있던 거였고 실제 모습은 은은하...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래 결제 상자 하단에는 본편에 대한 보너스 만화 1컷이 있습니다.
1. " A야, 나 J인데, 놀러 왔어! 들어 가도 돼? 6월 초, 무더위가 스멀스멀 아지랑이 처럼 피어오르던 초여름의 어느날 중.고등학교 동창인 J가 우리집을 찾아왔다. 며칠 전 절친인 Y와 함께 있던 그녀는 사는 동네가 가까워 이따금 만나서 수다를 떤다고 했다. 나와는 고교 졸업 후 처음보는 사이 였는데, 자리를 마무리 하면서 여기서 가까우니까 언제 한...
* 갑자기 그리고 싶어서 1화만 그렸던 개그 판타지 오리지널 * 어차피 저만 볼 줄 알고 막 그리긴 했는데 포폴로 이것도 올려둬 봅니다ㅠ ㅋㅋ * 마지막에 등장하는 두 남자는 아주 잘생긴 녀석들로 그려서 나중에 삼각관계를 이뤄보고 싶었던★
(썸네일) 쫌쫌따리 연재 예정입니다...( •̀ ω •́ )✧ 90% 개그 + 10% 순애... 이런 비율일듯!
할머니 혼자 저기 앉은 것입니다 우리 현수는 잘못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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