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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러면 같이 잘래? 아까 보니까 침대는 충분할 것 같던데. 저 쇼파는 너도 작을 것 같은데?""네?"이 사람... 정말 낯가림도 조심성도 없구나."그리고 나랑 같이 낼 방 치우면 되지. 하루정도는 괜찮지 않아? 어쩔래?" 어쩌지. - 어쩌긴 뭘 어째 당연히 따로자는 게 편한 걸. 근데 왜 난 왜 같이 누운거야... 아무리 선배가 강아지처럼 반짝이는 눈...
피가 솟구쳐 오르는 것과 동시에 칼이 반동강 나며 저 멀리에 조각이 내동댕이 쳐졌다. "흐아아아악!!" 분노와 고통에 비명과 함께 죽다 만 자가 벌건 눈으로 달려들었다. 칼자루를 버리며 하정은 짧게 혀를 찼다. 쓸데없이 무도한 짓을 하고 말았다. 저를 향해 내려치는 칼을 든 팔을 붙잡아 그대로 으스러뜨리듯 비틀어 쥐자 그 자가 비명을 지르며 칼을 놓쳤다. ...
그는 세르리아나에게 화가 나 있는 것 같았다. 이유 모를 증오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때부터 많이 받아봐서 익숙했지만 이 세계의 세르리아나는 사랑만 받고 자라서 그런지 저 남자의 말에 발끈 화가 났다. 게다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더라도 저런 모욕을 가만히 듣고 있을 성격이 아니었다. " 무슨 오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잘못한게 없어. 방금 내가 이 학교를...
Copyright ⓒ 2022. 꿈꾸는 기린 All Rights Reserved. ※ trigger warning _ 작품이 피폐하며, 출혈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Pea 4. 애증의 관계 페아는 꿈을 꿨다. 아무리 도망쳐도 끝이 없는 문을 지나다니는 꿈. 조용히 눈을 뜬 여주는 천장의 붙은 화려한 전등을 보곤, 상체를 일으켜 주변을 살펴봤다. 사쿠사의 침...
...뭐지? 서한은 당황했다. 왜냐, 제 침실에 속박당한 채 당당히 누워있는 인형이 아무리 보아도 모르는 사람이었으니까! 물론 납치를 의뢰한 것 자신이 맞긴 한데... 다른 의뢰랑 섞여 헷갈린 걸까? 업체에 다시 연락을 넣어야 할 것 같았다. 아마 남자는 정신을 잃은 것 같아 보였다. 오히려 낯선 곳에서 본인 집인 듯 새근새근 들리는 자는 숨소리도 퍽 편안...
[ 프로틴으로 태어났다 ]“ 너 그거 먹지마 근손실온다고 “이름 : 강수아성별 : XX학년 : 3학년키 / 몸무게 : 160 / 표준외관 : 사진첨부성격 : 겁없는, 계으른, 끈질긴, 단순한, 활발한특징 : MBTI - ESFP, 헬창신체조건 :체력 ■■■■■지력 ■□□□□속도 ■■■□□근력 ■■■■■행운 ■■■■□청력 ■■□□□포지션 및 이능력 : 전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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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불타는 냄새가 익숙해졌다. 허물어진 집채와 세간들에서 피어난 새카만 연기는 피부에 묻어나고 하얀 연기는 하늘로 올라가 해를 가리는 통에 멀리에 불긋한 불길이 쇳소리와 비명소리와 더불어 너울거리고 있었다. 아비규환이라는 말이 이토록 걸맞는 광경도 없을 터였다. 그런 끔찍한 광경이 여기까지 당도하면서 눈에 익고 만 것이 애통한 일이었다. ‘...잘도.’ ...
심리학과 졸업생이 판타지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 웹소설에 빠져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소설 속 세계관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특히나 판타지 세계라면. 손 까딱하지 않고 마법을 부릴수 있고 날아다닐 수 있으며 힘도 쎄지는 그런 세상 말이다. 각자 원하는 세계는 다르겠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금만 일하고 많이 버는 세상이라면 어디든 좋았...
그래, 지금 황지유는 분명 제정신이 아닌 것이 분명했다. 이전까지는 이미지를 관리한답시고 조용히 ─ 그렇게 조용하지도 않았다만, 백영의 꼴을 보면 조용한 편이었다. ─ 살아왔는데, 백영이 학생 처분을 한다 하니 정신이 나간 것이다. 그토록 바라던 일. 황지유는 이제껏 백영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이들을 마땅치 않아 했지만 전혀 그를 표현할 방식이 없던 차였기...
*비속어 주의 세상은 불공평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아침 수업을 들으러 학교에 가고, 늦어도 택시를 탈 돈이 없어 꾸역꾸역 버스에 오르고 버스 단말기에 찍혀진 성인 요금을 보며 손을 떨고 칼로 살갗을 그는 듯한 추위에도 솜은 다 빠져서 비닐만 남은 패딩을 입고 누렇게 뜬 컨버스를 신고 대학로를 걸어야 하는 케인은 제 입 안에...
공-정민준:키 187cm의 미남, 야망이 높은 남자 하지만 어딘가 허접한 공, 상류층으로 올라가고자 건형을 이용하려 했지만 되려 자신이 발목 잡힌다 수-김건형:키 180cm, 전혀 수 포지션으로 보이지 않지만 소문난 걸레, 재벌 대진그룹 막내아들이자 또라이, 정민준의 의도를 알고 있었지만 얼굴이 자신 취향이라 귀여워서 지켜봄 . . . . . "이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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