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꿈에서, 너를 만났다 물망초가 산들거리는 들판에서, 너를 만났다 바람은 기분 좋게 살결을 스쳤고 꽃잎에는 이슬이 맺혀있었다 그가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 . 새벽의 공기는 차갑기만 한데 내 뺨을 타고 흐르는 액체는 한없이 따듯하고, 너의 몸에는 물망초가 비쳐 보였다. 네 몸에 그 너머의 풍경이 비쳐 보였다. 히지만, 그건 어찌 되든 상관없었다, 각별의 몸이...
잠뜰 라더 각별 덕개 수현 공룡 이것은... 생각 무전기,전화,문자 귓속말 혼잣말 -잠경위님 하아.... 또 과부환가... 차라리 올거면 머리만 아프지 왜 재구성이 잘 안되는거야... 이거 들키면... 수경사한테 잔소리 폭탄을 맞겠지...? 차라리 수경사만 하면 얼마나 좋게요... 으아악!!!! ?! 아.. 덕경장 뭔가? 아.... 그게에... 그.... ...
•미수반 작전명 올가미 2차 창작물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없음 •(주의) 욕설 등의 언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전편도 봐주세요!! •다음편도 있어요. 작전명 올가미를 시작한지 약 두시간 가량 지났을 무렵, 잠뜰은 무연동 재개발단지 어느 복지관 병실에서, 발톱, 다시말해 주하은과 대치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이제 조용히 좀 하자고. 주하은은 방금까...
•미수반 작전명 올가미 2차 창작물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없음 •다음편은 제작중.. 전국 곳곳에 있는 재개발단지들 중 하나, 허름하고, 낡았으며, 조금은 스산한 느낌이 들게 하는 여느 재개발단지와 다른 점이 없어보이는 장소.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누구든 공포심에 오금이 저려 견디지 못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갈 장소, 그곳이 바로 무연동...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머리카락이 피부에 달라붙은 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정신이 없었다. 비를 맞지 않았더라면 비가 오는지도 몰랐다. 그만큼 세상이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비가 그친 것은 아니었다. 나이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캐릭터 우산이 머리 위에 씌워졌다. 그걸 자각하게 된 건 다정하게 들려오는 목소리 때문이었다. " 여기서 뭐 하세요? ...
0. "수고했어." 그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고개를 떨구고 있는 힘껏 밑바닥을 쳐다보았다.종잇장처럼 새하얀 대리석 조각들 위에,불과 몇 분 전의 내가 생생히도 그려진다.손에 닿는대로 꾹꾹 누른 건반은 그 어떤 소리도 들려오질 않았고.감정을 담아보아도 단지 음악과의 불협화음일 뿐- 어느 하나 어우러지는 것이 없었다.참으로 퍽이나 웃긴...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알페스 나페스 없음 컾 없음 오타 지적 금지 업로드 주기 파탄 났을 수 있음 주의 '크샤마'는 스토리 몰입에 불편해서 빼기로 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 서라더 우스콜리수스 히르비오라고 해. 이름이 서라더긴 하지만...
1***년 4월 어느 날, 공룡이 나를 찾아왔다. 그것도 집으로 친히. 표정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 걸 보니 좋은 이야기는 아닌가보군. 대충 공룡이 나에게 전한 이야기는 내가 잘 알고 있는 얘기였다. 잠뜰과 그의 총신 덕개가 혁명군이 되었다는 얘기. 표정이 왜 저렇게 안 좋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쟤네 둘 친했었지? 나보다 상심할 수 있겠군. “ 잠뜰이 ...
"어, 코마 잔다.""진짜? 콤큐 일어나봐~ 먹을 거 좀 구해왔어~""...에?"코마가 몸을 부드럽게 흔드는 손짓에 살며시 눈을 떴다. 책상으로 내려가있는 시선에 놀라 일어나니 쓰다 만 버그리스트의 커서가 깜빡이고 있었다. 분명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정말 잠들었는지 기억이 드문드문 끊겨있었다. 각별은 켜져있는 컴퓨터 화면을 ...
똑똑- 들어오세요. 방 안에서 낮게 울리는 목소리. 각별의 목소리는 사람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각별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만드는, 그런 목소리. 각별 특유의 그 나긋한 목소리가 수현이 각별과의 첫만남에서 각별의 제안에 홀랑 넘어가게끔 유도했지만- 수현의 아이들 걱정, 뭐 이런 것으로 겨우 맨정신을 유지했달까. 모쪼록 ...
드랍 "각별님~ 오늘도 재밌는 소식 듣고 왔어?" 천사,그러니까 공룡은 새하얀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왔다. 이곳은 천계. 당연히 머리에 노란 링과 눈처럼 새하얀 날개를 달고 있는 게 맞지만. 지금 천사가 말을 건 자는 빛을 잃은 밤하늘처럼 새까만 날개에 링이 빛을 잃고 녹고 있으며 그 밤하늘에 유일한 빛인 거 같은 금안을 가진 천사?,각별이였다. "머무를 곳...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