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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너 지금 나한테 니라고 했냐?" 다시 생각해봐도 분명 '니' 라고 했다... 나도 놀랐다. 너무 자연스레 툭 튀어나와 버렸다. 의사 선생님이 가장 익숙했던 곳에서 어쩔 수 없이 당연한 행동들을 할 거라고 했다. 이게 그런 경우라고 생각했다. 어제부터 시비를 트고 그걸 받아처내느라 저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오빠랑 내적 친밀감이 생긴 거라고. 그래서 나도 모...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안녕, 나는 지금 3년째 이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여대생 김여주라고 해. 오늘은 내가 설레는 썰 하나를 들고왔어. 나와 내 남자친구에 대한 스토리야. 앗, 내 남자친구가 누구냐고...
브금 추천 다들 까먹었을 것 같지만 우리 성수컴퍼니의 비타민 분위기메이커(아주 가끔씩 위기메이커)인 효진이는 정직원이 아니라 교수 추천으로 인턴하러 온 대학교 3학년임^^.. 그도 그럴 것이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반년의 인턴기간도 이제 곧 끝이 날 시간이 됨.. 효진이는 졸업을 해야했기 때문에 학교로 돌아가야했음 부승관 집에서 눈 떠보니(흠흠.. 둘...
재민은 근래 들어 강아지가 보이지 않으면 일단 '안돼!'하고 외치고 보는 견주들의 마음을 절실히 공감하는 중이다. 천러는 원래부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애였지만 황여주와 재회 후엔 뭐랄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비로소 완전체가 된 것 같았다. 황여주는 판단을 내리기엔 그녀를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으므로 논외로 치자. 이제 두 사람의 만남에...
-그 소문이 사실일까? -뭘요? -회장님 아들 말야. 이번에 낙하산으로 들어왔다는데? -헐- 얼굴이나 한 번 보고 싶다. -참 부러워. 핏줄 하나로 대기업 들어오는 거. 우리팀으로 발령받은 유사원은 말없이 상사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낙하산으로 들어왔다는 소문이 도는 회장님의 아들이자 이사님에 대한 추측을 늘어놓는 그들이 기현은 조금 재밌어지려했다. -아 기...
a. XX대의 자랑 도경수. 그가 왜 서울의 모 대학의 자랑거리가 되었느냐 물으신다면, 얼굴이 잘생겨서. 모 그룹의 디쩜오쩜. 군과 너무, 너무너무너무 닮아서. 그가 입학한 뒤부터 군 휴학하고 복학하고 4학년이 된 지금까지, 쉬지도 않고 꾸준히 디쩜오쩜군과 형제냐, 사촌이냐, 묻는 학우들에게 ^^ 웃으며 사촌이야. 했다가 놀라 까무러칠 즈음에 뻥이야- 날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악 연 그 뒤로도 이여주는 이틀 내리 눈 감은 채 시체마냥 잠만 잤다. 잠깐 정신 차렸을 때 거두어 간 가이딩은 몸 속 깊이 꼭꼭 숨겨두고, 가끔 열이 오르는지 여주와 연결된 모니터에 심박수며 체온이며 들쑥날쑥. 근데 겉으로 티는 안 냈다. 존은 팔짱 끼고 그 모습 지켜보며 인상을 잔뜩 구겼다. 결과값은 아프다는데, 왜 본인은 아닌 척 하는지. 너무 깊은 ...
악 연 센터에는 팀 가이드도 있긴 했다. 최근 잦은 폭주와 갈수록 적어지는 가이드 개체 수 탓에 가이드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센터에서는 대여섯 팀원 하나에 가이드 하나. 가이드 상황 고려 안 해 그렇게 집어 넣었다. 팀 가이드가 배정 되면 급한 상황 아닌 이상 가이딩은 그 안에서 어찌저찌 해결했다. 같은 팀원으로 묶인 그들의 안에서 생겨난 결속...
악 연 이제노. 혓바닥 아래 조각 난 이름을 이어붙였다. 이, 제노. 사탕 굴리듯 그 익숙한 이름을 굴려 먹었다. 제노. 제노야. 단물 잔뜩 머금어 감각을 마비시킬 만큼. 세상 어떤 것보다 단 그 이름. 그러면, 곧. 마치 마법이라도 부린 것처럼, 이제노가. 눈 앞에 나타난다. "제노야" 품던 이름을 입 밖으로 내뱉으면, 무너지듯 내 품으로 달려드는 그 아...
“ 오늘은 허브티 맞죠? “ 남자의 긴 다리가 제법 익숙해진 동선을 따라 제 앞 까지 맞은편 테이블 의자에 앉으며 말한다. 그 날 이후로 찬영은 매일 저택에 찾아왔다. 이 저택에 있는 누구에게도 동의를 얻지 않았지만 벌써 며칠째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활동 시간에 맞춰 찾아와 방해한다. ” 왠지 오늘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샀는데, ” 딱 맞췄...
라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라즈빌 talk 여주 뭐해? 나 지금 나가려고!! 오 같이 갈래????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디? 아맞다 말을 안햇네ㅋㅋㅋㅋㅌㅋ 마트 가려고 초코에몽 먹고싶어서.....ㅎㅎㅎ 왕창 사놓은 거 벌써 다먹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가자 오키!! 그럼 5분 뒤에 만나자 ㅇㅋㅇㅋ 어 왕자님 하이! 공주...
누군가를 오래 짝사랑한 사람은 첫눈에 빠진 순간을 기억할까. 보통 희미할 것 같은데. 그런데 도저히 희미해지지 않는 사랑도 있어서, 하필 그게 첫사랑이라서, 이서해는 꼬박 다섯 해를 아팠다. 생각해본 적 있다. 고민이나 망상 따위랑 거리가 먼 이서해가, 미래는커녕 내일 일조차 관심 없는 이서해가, 그런 망상을 해본 적 있다. 만약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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