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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브금 꼭 들으라는 의미아님 미리말함 재미없어요 기록용으로 남기는거임 그리고 앤오에게 아양을 떨기위해.... 주인님 이쪽이에요 이쪽
“야, 전용기 언제 와?” 퇴근 직전, 서명을 받으려 서재에 들어서는 저를 향해 날아드는 조로의 물음에, 나미는 직감했다. 아, 저거 화해 했구나- 하고. 제 들뜬 기분을 차마 숨기지 못해 빙글거리는 표정과 평소보다 반 톤 정도 높은 목소리가 그 증거. 괜히 꼴 뵈기가 싫어 그냥 심사가 뒤틀린다. 대체 왜 싸운 건지, 얼마나 심각하게 싸웠는지, 그리고 어떻...
※ 덕님과 함께 티키타카 하면서 푼 썰이라 안 맞을 수도 있음 #고등학교AU 학교 선도부장 진과 신입생 윤. 진은 선도부할 행색이 아닌데 선도부장이 됨. 누구 인맥으로 들어간 거냐 말 개많았을 듯. 그런데 진이 선도부장 되었다고 권력 남용으로 다 눌러버림. 자신에 대해 무슨 말만 하면 그 학생의 신상 다 털어서 깎아내 버리니 학생들이 더는 말 못할 것 같음...
도리벤/도쿄 리벤저스마이키 X 드림주W. レンコ ※그다지 재미없습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결재는 신중하게 범천에 몸을 바쳐 일하던 드림주는 배신자로 인해 죽어버리고 만다. 죽어버린 후에 영혼인채로 이승을 떠돌던 중 자신을 위해 울어주는 사람들에 왠지 미소를 지어졌다. 같이 장난을 치기 바쁜 란과 린도 자신을 위해 분홍색의 장미를 가져와주었고 서류처...
잘 지내 아기 뱀? 아니, 넌 그냥 슬리데린이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방학 중의 안부나 좀 물으려 편지했어. 덧붙여 너희 집 초대 여부도! 아, 같이 보낸 인형은 앨런 대신이야. 너 전에 로슈푸코에 초대해주겠다며? 아직 연락이 없으니 내가 먼저 편지로 물어보는 거야. 설마 더 재밌는 걸 찾아 날 초대하는 걸 깜빡 잊었다던지 그런 일은 아니길 바래. 이제...
그렇게 엉망으로 짓밟고는, 무슨 낯짝이 당당하여 찾겠는가. 신해량은 자조했다. ‘네가 그 아이에게 무슨 도움이 될 것 같으냐?’ 칼날처럼 서늘한 병판의 말은 도저히 반박할 구석이라곤 없었다. 지금의 박무현을 보아라. 그는 더는 사고 팔리는 물건이 아니었다. 타고난 성정을 잃지 않고 이 살벌한 전장터까지 와서 의원으로서의 훌륭히 역할을 다하고 있었다. 눈은 ...
⚠️주의 •초능력 AU •의미불명 평행세계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묘사 있음. •중2병 심각함. 테러리스트 정부로부터 경고. 협박성 경고. 정부는, 몰래 요이치를 납치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게 두진 않아. " 수차례 시도에도 실패. 무엇 때문인지, 현세 최초의 초인 메구루는 요이치를 정말 아끼는 것 같았다. "어째서 지키는 건가. " "이사기는 나의 친구니...
OKITA SOUGO X OKITA REN 뱀파이어가 된 후 그간 도망치며 쌓였던 오해를 소고와 풀어낸 렌. 허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어. 몸이 이렇게 된 후로부터 밥은 잘 먹히지도 않고, 씹는 것조차 고역이라 물과 초콜릿만으로 버틴 지 6일 째. 슬슬 정말 한계임에도 소고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 얌전히 고이는 침만 삼켜대. 더는 피하지 않기로 ...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트위터에서 연재한 레오츠카 센티넬버스 썰을 기반으로 소설화했습니다. 원본 링크는 여기. https://twitter.com/1204amel/status/1392354801569046529?s=20&t=pXd1_VF0rXTtoWqFY6DCFQ << !!스포일러를 원하시지 않는 분은 클릭금지!...
그냥 풀었던 썰 옮겨놓은 거! OKITA SOUGO X OKITA REN 뒷계에서 너무 취향인 걸 발견해버려서···. 약간 유혈 + 아슬하긴 한데. 원래는 뱀파이어 소고도 좋지만 반대로 렌이 뱀파이어 인 것도 좋을 것 같아. 어떠한 사건에 휘말려 일시적으로 뱀파이어가 되어버린 렌. 모든 오감이 평소보다 월등히 높아져 그게 괴롭기도 하고 신경을 건드려. 모든...
[다섯 × 열다섯]푸르스름한 새벽빛에 물든 동녘 하늘을 보며 비상계단에서 담배 몇 모금 빨고 나서 현관문 앞에 놓인 신문을 옆구리에 끼고 집으로 돌아오니, 문이 닫힌 욕실에서 물소리가 들렸다. 식탁 의자에 걸터앉아 신문을 읽는 동안 뜨뜻한 물로 몸을 씻고 나온 소년은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붉은 머릴 수건으로 닦아내며 총총걸음을 옮겨 제 방에 들어간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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