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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손님? 날이 밝았습니다. 정신 좀 차려 보세요." "으으.." 테이블에 엎드려 있는 달을 흔들어 깨운 건 건장한 체격의 식당 주인 한스였다. 평소였다면 진상 손님 따위 궁둥이를 차서라도 얼른 내쫓았을 한스였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 식당에 있던 모든 손님의 음식값을 쏘겠다며 골든벨을 울린 아주 고마운 손님 덕에 개업 이래 최고 매출을 경신한 경사스러운 날...
해당 게임은 개발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 2011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게임 운영을 중단합니다. 그동안 유토피아와 함께해 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개발진 올림-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시겠습니까? 한 번 삭제된 데이터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예] 삭제 중 ▶▶▶ 1%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먼동이 터올 무렵에 숙소로 돌아온 셰본이 물었다. “그런데 어디로 갈 생각이지?” “일단은 우리…. 아니, 내 집으로 돌아가자. 오래 여행하려면 제대로 준비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도 세워야 하니까.” 셰본이 경비를 대겠다고 한 여행도 아마 돌아가는 길까지였을 것이므로, 셰본은 내 제안에 반대하지 않았다. 나야 경비 문제 같은 건 아무...
나는 품속에 잘 넣어둔 금화를 꺼냈다. 전갈의 왼쪽 집게발에 흠집을 낸 리브라 주화, 마신 추종자들이 서로 알아보기 위해 사용하는 증표이자 마신의 성물. 나는 그 물건을 먼저 정원사에게 보여주었다. 금화를 달빛에 비춰본 정원사가 말했다. “제 직무를 걸고 맹세하건대, 이 물건은 마신의 성물이 맞습니다.” 역시, 내 부탁을 듣고 이곳으로 내려오기까지 했...
죄지은 일도 없고 후문이 더 가깝지도 않으니 정문으로 들어가는 게 당연한데, 그게 왜 퀘스트 목표씩이나 되는가 하면. 방문자가 있음을 인지하고 초소로 쓰는 트리 하우스에서 훌쩍 뛰어내린 문지기 중 하나가 말했다. “그믐달 전사 셰본, 임무를 마치고 이제 돌아오셨군요. 그런데 이자는 누구…. 인간?” 그 순간 땅에 발을 디딘 전사들이 일제히 무기를 쥐었...
♎ 우리는 해가 지고도 조금 더 걷다가 야영할 만한 장소를 찾아서 모닥불을 피웠다. 나는 숲 엘프처럼 나무 위에서 자는 재주가 없으니 이건 다소 불가피한 일이었다. ☆[캠프파이어] 스킬의 숙련도가 증가했습니다.☆ 요리를 제외하면 생활 스킬의 꽃은 역시 이거다. 감성적인 문제를 떠나더라도, 1회차에서 나는 이 스킬 덕분에 큰 고민거리 하나를 해결했...
※공포요소, 불쾌 주의※
6. 그믐달 전사 〈tip〉 리브라의 북대륙에서 엘프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뉩니다. 숲 엘프들이 고향 숲 바깥으로는 잘 나오지 않는 정주 민족이라면, 사막 엘프들은 유목 생활을 하며 상업과 목축에 종사합니다. ♎ 새벽녘에 잠드는 바람에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세수하고 1층으로 내려가자, 이미 일어나 있던 셰본이 내게 물었다. “낯빛이 왜 그렇지?...
* <…푸른 바다와 거친 서풍을 끼고 높은 참나무 산맥이 즐비한 키악이 다스리는 서부 카시안의 거인족, 떠오르는 태양의 온기를 소유한 엘프왕 아리엘이 다스리는 가이아와 함께 작은 군락을 형성한 부족국가 와이들링. 그리고 회색 하늘에 숨겨진 설산의 봉우리를 끼고 검푸른 바닷물이 날카로운 바람을 뚫고도 생명이 움트는, 무기 생산의 중심지이자 대공국 중 강...
*인스타에 이번 화 비하인드&후기 만화를 짧게 올렸으니 한번 구경 오셔요..! *무료공개 했습니다 :) * 혐생으로 인한 자유 연재..(기절) * 3000% 취미로 그리고 있습니다 * 좋아요와 댓글, 구독 클릭클릭 *인스타를 만들었습니다. 간간히 후기나 낙서 등을 올릴지도..? >> https://www.instagram.com/s_sso...
안녕하세요. 장현우입니다. 뭐 공모전은... 예상한 것과 같이 안 되었네요. 제 실력이 부족한 탓이죠. 그래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마 연재분까지 다 읽으신 분들은... 5명으로 확인이 되네요. 처음부터 아예 장편으로 써보자, 해서 작성했던 글이었고 나름 쓰면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이야기를 동시에 연재하는 게 좋은 기획이 아니라는 생각...
심심풀이로 재밌게 잘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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