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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기님(@DDUGGI_) 생일 축전으로 쓴 알베케일 글입니다(백업, 수정x) * 358화(도서관) 이후에 쓰여졌습니다 * 352화(시험) 이후 가끔 악몽을 꾸는 케일의 유일한 도피처 케일은 가쁜 숨을 내뱉으며 눈을 떴다. 가끔씩 찾아오는 악몽을 꿀 때면 머리가 짓이겨지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곤 했다. 죽음을 마주했다 돌아온 듯 멈추었던 폐가...
평화와 권태란, 누리고 있을 때에는 당연하게 생각하나, 사실 너무나도 쉽게 깨지는 종류로, 대단히 아슬아슬한 균형 위에 있다는 사실을, 나는 언제나 부서지는 순간이 되어야 안다. “집에 있는 거 알고 있어. 15분 줄게, 준비하고 나와. 지금 집 앞 주차장이야.” 오늘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휴가였다. 딱히 누군가와 약속을 잡아 두지도 않아, 나는 모처럼 ...
생일축하하고..포스팅날짜는..지났지만..사랑한다..ㅠㅜ
맛있겠다. 나무 아래 덩그러니 떨어진 알을 본 긴토키는 꼬리를 살랑이며 입맛을 다셨다. 조심스레 알을 들어 올리자 제법 큰 알이 긴토키의 손안에 들어온다. 따스한 기운에 긴토키가 알을 제 품으로 안자 묘한 기운이 흘러나왔다. 오랜 구미호의 직감적으로 평범한 새의 알은 아닐 거란 생각에 긴토키는 의기양양해져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살폈다. 떨어진 걸까, 부모가 ...
*엔드게임이 일어나지 않은 세계에서 피터는 2019년 기준 18살이 됩니다. **피터는 홈커밍 이후 업스테이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피터는 서서히 눈을 떴다. 커튼을 치지 않은 창문으로 단번에 침입한 햇볕이 눈커풀을 찔렀다. 눈이 뻑뻑하다는 걸 인지하자마자 엄청난 두통이 피터를 덮쳤다. 어떤 착오로 관자놀이에 칼이 박혔는데 누군가가 장난으로 그걸 비트는 ...
윤하 - 비밀번호 486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파프 롬 홈 이후, 모두가 살아있다는 설정입니다. 피터 파커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피터, 생일 축하해. 메이의 아침 인사에 생글생글 예쁜 웃음을 지은 피터가 메이를 끌어안았다. "고마워요, May.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그래. 오늘은 패트롤도 너무 무리해서 돌지 말고. 특별히 늦게 들어오는 거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피셔는 다려네 집에 놀러가서 삼겹살을 허버허버할생각에 들떠있었다. 그.러.나 연약하고 여린 백찬형은 지하철과 버스에서 이리저리 흔들릴게뻔했기때문에 다려는 걱정이 되어 씽씽카를 몰고왔다. 찬형이가 집에서 사뿐히 계단을 내려오자 다려는 씨익웃으면서 맑은 따르릉 소리를 냈다.햇살에 비춰진 뽀로로는 해맑게 웃고있었다. "찬형아.타." "으..응..." "빨리 이 ...
8월 10일 움이 생축!! 많이 좋아해ㅠㅠ
박우진이 느닷없이 사라져버림과 동시에 더는 어느 누구도 공중으로 떠오르지 않게 됐다. 그리고 우진을 애타게 부른 지훈의 목소리가 동굴 안에서 메아리 쳐서 울린 후에는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적막해졌다. "... 부탁할게." 가장 먼저 침묵을 깬 것은 성우였다. 성우는 간만에 눈의 정령을 불러내서 첩보 활동을 부탁했다. "우진이라면 괜찮을 거야. 스틱스...
집에 이제 들어왔단다... 버스킹 잘 했니 ㅠㅠㅠㅠ재밌었겠지.. 뒤늦게 복습할게!!! #Happy_MINHYUN_Day #HAPPY_BIRTHDAY 아참 민기도 인스타그램으로 축하해줬지 ㅋㅋㅋㅋ 민현관은 언제 다녀온거야 ㅋㅋㅋㅋ 긔여운 레니혀니
너와 함께 있으면서 행복한 날들이 많다지만 그렇다고 악몽을 꾸지 않는다는 건 아니었다. 즐거웠던 꿈속에서 너는, 아주 가끔 날 등지거나 세상을 떠났다. 그런 소식이 들려올 뿐이었다. 네가 나오지 않는 몽계夢界에 나 홀로 무의 세계에서 떠돌다 눈을 뜨면 옷이며 침대보가 축축했다. 오토바이에 타기도 전부터 몸을 기대오는 너에게 어제는 꽂아주지 않았던 빨대를 딸...
2013년 8월 9일. 기억할지 모르겠네. 네가 제주도로 향하고 처음 맞는 생일이었는데. 너한테 알리진 않았지만 그날 난 근 십 년 만에 월차를 쓰고 제주도에 내려갔었어. 작게나마 축하해주고 싶었거든. 그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제주공항은 성수기인데도 생각보다 한산했었어. 출발이 좋다 싶었지. 숙소도 안 잡고 즉흥적으로 온 거라 짐은 핸드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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