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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도 언젠가 너에게 힘이 되고 싶어. † 그때까지 기다려줄래? † 이름 八代 夢羽, 야시로 무우. 별 뜻은 없다. 무언가 어감이 귀엽지 않는가? 야시로 무우, 확실히 여성적인 느낌이 든다. 나이 17살, 만 16세. 막 16살을 떠나보내고 17살이라는 나이를 맞이하였다. 17살, 청춘! 의 나이. 청춘은 무슨 데스게임에 갇히게 생겼는데 청춘이라니! 이건말도...
"...네?" 자신이 들은 말을 믿을 수 없어 현원은 휙, 고개를 들어 남자를 바라보았다. 남자는 보습 크림 뚜껑을 닫으며 뭘 그리 놀래냐는 듯 슬쩍 웃었다. 하지만 현원에게는 충분히 놀랄만한 이야기였다. "그럼, 내가 학교도 안 보낼 거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생각했다. 현원은 고개를 끄덕이진 않았지만 침묵과 시선으로 답을 대신했다. 좀 전까지만 해도 목...
"어디가?" "...안 주무셨어요?" 방금 깼어. 숨을 한번 들이키고서 졸린눈으로 나를 올려다보는 너의 머리를 쓸어주었다. 기분이 좋은 웃음을 흘리며 눈을 감는 너를 보며 나는 애써 미소를 지어보였다. "왜 안자?" "... 화장실 좀 가려고요." "그래?" 다시 올거지? 나는 너의 물음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오늘 낮에 너의 곁을 떠나 외국으로 나가...
오랜만에 프롤로그를 정주행(..) 해봤는데 그림 못그려서 얼굴 뭉개진거랑 별개로 저때 딱 6화?정도 기준으로 아예 그림체가 다르던 시절에 그려서 뭔가 이질적이네요..ㅋㅋ 나중에 리멬해야하는데 귀찮아... 소신발언.나중엔 현재 그림보고 미래에 내가 불평하고 있을듯
갓-허티 쌤들과 함께한 허티 겨울 합작 너무 즐거웠습니다.(평생 허티해 관짝 허티해.) 합작에서는 그냥 글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실지 궁금해서 따로 후기를 남기지 않았는데 어떠셨나요? 옛 크리스마스 풍습 중에서 'Kissing Under the Mistletoe : 겨우살이 아래에서 하는 키스' 가 있는데 남자가 여자를 겨우살이 장식(미슬토) 아래로 데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러니까 나는 지금 밥이 목으로 넘어가는 건지 코로 넘어가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여기저기 사람이 득실거리고 나만 아는 진상들이 판을 쳐 대도 내 선에서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넘치는 정도는 되었고. 그러니까 내 말은, 그런 시선이 불편함의 경지는 넘은 지 오래였다. 그러나 화기애애했던 식사 자리가 급격히 불편해진 이유는 내 앞에 앉은 그 선배 때문이...
윤정한이 13살 때, 그의 부모님은 이혼했다. 그리고 윤정한은 그 후로 아빠를 보지 못했다. 보고 싶단 감정은 들지 않았다. 애초에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았기에. 이혼 후의 엄마의 삶은 꽤 빠듯했다. 매일 일출 전에 나가 달이 한가운데 떴을 때 들어왔다. 원래 아이 하나 키우는 데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법이다. 엄마의 고생을 아는지 윤정한은 공부도, 운동도 ...
은석이랑 성찬이는 군대동기 군대에서도 워낙 잘맞았고, 연초에 전역하고도 집이 가까워서 서로 집도 들락날락 잘놀음. 그러다가 집에 있던 여주가 놀러 온 은석이한테 첫 눈에 반했다네요... . . 어김없는 오빠충 딱남 안재우 : ? 티키타카 미침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 거라 믿는 나는 - 위잉위잉 中 굿나잇 . . 그래도 애는 착해 . . 여주의 처음이자 마...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랍시고 어제 한잔하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소복하게 쌓인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됐더군요! 기사로 접하니 8년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합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하얀 눈밭을 찹찹찹 밟아서 자국을 내는 기분은 마치 콜럼버스처럼 선구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놓고 동심은 잃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어른이) 여튼 화이트...
아아- 알립니다- 항갈망제 소식은 다른 치료의 병행 및 우선 치료로 다른 폴더로 넘어갑니다. 그 얘기는 즉, 지금은 항갈망제를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신, 앞으로 부어라(이하) 포스트들은 왜 술을 마시게 됐는지, 언제부터였는지, 평소의 주량과 이유들 그런 것들을 기회가 되면 적어보겠습니다. 아, 약정보들도요.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히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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