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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공포 5,644자. * 스쿠이타 / 나의 신령님 외전? / 지극히 개인적이며 주관적인 캐해석 다수 내포 * 옛날 옛날 어느 먼―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AU. * 앞의 내용과 별로 이어지지 않아서 이것만 보셔도 무방합니다. # 사람들과 엮이기 싫어하는 스쿠나 대신 유지가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잘살고 있었음. 근데 시장에서 고향 출신의 보부상을 ...
웬지 모르게 쇼요가 싫어졌다. 무언가 쇼요와 나 자신을 가로 막는듯한 그런 불쾌한 기분.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불쾌한 기분은 가고 미움은 쇼요에게로 갔다. 이유는 모른다. 그래서 무시를 했다. 다른이들도 비슷했기에. 나는 의문을 품지 않았다. 그저. 당연한거라고. 쇼요고 비호감적인 행동을 해서 서서히 멀어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자기합리화했다...
백지는 빠르게 소설로 변화하고 있었다. 백지에서의 단어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어갔고 갈등도 더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곧 백지는 소설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화로웠다. '그것'이 나타나기 전까진. 그건 불과 몇주 전에 일어난 일이다. 몇주 전, 단어들은 각자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어라? 여기 분명.. 나무가 있지 않았나?" 거리를 ...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 안봐도 본편 이해하는데 1도 문제 없씀다. * 순서는 만났던 순서대로여!
3. '쟤가 그 이주연이야?' 새학기가 시작된 이후 예상대로 역시나 주연은 학우들의 관심세례를 받았다. 걔 이름이 뭐야, 무슨 과래, 존나 잘생겼다, 눈빛이 사람 홀리게 생겼어. 칭찬처럼 들리지만 그렇게 관심을 받다가 결국엔 부풀려져 뜬소문이 나기 마련이었다. 나사 하나 빠진 놈, 또라이, 얼굴값. 그래, 그 지겨운 꼬리표는 오히려 반가울 지경이었다. 벌써...
외전 해피 버전입니다 ㅎ.ㅎ 트위터에 썼던 거 그대로 복붙한거라 썰 느낌이에요! 생각나면 뇌절하는 편이라 계속 추가 돼요,,, 가끔 들어와서 새로고침 해주십사 ㅎ 암튼 둘이 행복해졋음 조켓네용 ㅇㅅㅇ.. 시간나면 해피 외전 글로 한번 써볼게용 1. 우즈이 다키가 성에 대해 너무 잘못된 생각 가지고 있어서 바른 길로 인도해주면 좋겟당. 다키 딱히 자기 몸뚱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리퀘내용 : 죄와벌 랩진 외전. 떠난후 둘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 꼭 보고 싶어서 드려봅니다
【작가】 안녕하세요 독자분들 오랜만이네요. 제가 고3이라서 글을 쓰고 올릴 시간이 많이 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외전이 끝난 후에는 더 재밌고 새로운 소설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헤르미온느 시점> 도서관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다 보니 친한 친구들이 많이 없었다 그런 나에게 y/n, 해리, 론이 다가와 주었고 조금씩 다른 아이들과도 친...
매력적인 오답 외전 "이루리, 거기 서." 밥도 제대로 안 먹으면서 도대체 저렇게 뛰어다닐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몰랐다. 석민은 온 집을 휘젓고 다니는 루리를 잡기 위해 밥그릇을 들고 같이 동분서주했다. 무슨 놀이라도 하는 줄 아는 건지, 한 숟가락 먹으면 도망가고, 한 숟가락 먹으면 도망가고. 무한 반복이었다. 먼저 지치는 건 언제나 그랬듯 석민 쪽이...
봄, 싱그러움을 한껏 머금은 초록이 무성했다. 춘분이 막 지나 생명력이 넘칠 시기였다. 그러한 날의 저녁, 주월영과 잔청협은 바깥에 자리를 펴고 잔을 주거니 받거니 했다. 잔청협이 봉주가 되었고, 조금 지나 혼례를 올렸다. 주월영은 아직도 그날의 차갑지만 온건한 바람 한 점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정명산의 사람들이 성심성의껏 준비해 준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잠옷이 몸에 서걱거리게 닿는다고 생각했다 투둑투둑 하고 비가 창문에 닿는 소리가 나는 아침, 새로 꺼낸 이불을 덮은 침대에서 눈을 뜨자 뺨에 닿는 베개의 감촉이 낯설만큼 선명하다 얼굴을 만져서 확인하지 않아도 열이 오른 몸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나는 이불 속에서 몸을 웅크렸다 아아 싫다 가벼운 선열일텐데도 몸이 좋지 않으니 새로 꺼낸 이불도 잠옷도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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