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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마들렌:좋았어, 에스프레소! 끝을 향해 있는 힘껏 돌진하는 거라네!! 에슾:진정한 끝을 보여주기 전에 그 입 다물러요. 연금술사:각자 구슬 8개씩 받았지? 와플:8개가 맞아? 난 10개라고 알고 있는데.. 연금술사:그건 나도 모르니까 그냥 패스하고, 8개씩 똑같이 받았으면 지금부터 시작할게. 20개가 되어야만 승리할 수 있다는 거 알고있지? 5개 이하면 바...
─ 여주가 없는 주점 안, 주연은 착잡해진 표정으로 열심히 빈 테이블만 열심히 닦아댔다. 1시간 뒤면 인디밴드가 온다는 소문을 손님들의 대화에서 몰래 엿들었다. 선배한테 말해줘야 하나. 잠시 휴대폰을 앞주머니에서 빼 대화방을 한참 바라봤다. 그러다 괜한 오지랖인 것 같아 다시 넣어뒀다. 바쁘게 일을 하면서도 온 신경은 여주에게로 가 있는 주연이었다. 많이 ...
목요일. 성훈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인 7시에 출근했다. 오피스 입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프랜차이즈 카페가 운영중이고 경비원들도 제자리를 지키는 일상적인 모습이었다. 사원증으로 신분을 확인하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탄 성훈은 의심 없이 사무실이 있는 35층으로 향했다. 언제나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는 성훈은 빌딩이 평소보다 훨씬 고요하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다. 성...
그것으로 끝이겠는가! 해리가 볼드모트를 죽였을 때였다. 주위의 모두가 열광했으며 축하하고, 웃고, 기뻐했지만 딱 한 사람, 세베루스는 마음 놓고 기뻐할 수 없었다. 그는 볼드모트가 죽자마자 어니스트를 찾는 데에 앞섰다. 세베루스가 무작정 뛰쳐나가자 상황 파악을 끝낸 시리우스는 바로 세베루스의 뒤를 쫓았다. 물론 그 이유는 자신이 더 굼떠질수록 어니스트의 목...
공항에 도착한 지우와 성완을 맞이하는 건 다름 아닌 정혁이었다. '이사장이 아직도 네가 좋단다...' "지우 오랜만이네." "안녕하세요..." "이사장님이 여기까지 다 행차를!" "수고가 많으셨는데 두 분 작가님들 식사 같이하시죠" "어?! 안녕하세요" "아~ 말씀 많이 들었어요 문현갤러리 막내 아드님..." "아... 예 제가 문지훈입니다. 다들 말씀 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해가 기울 때쯤에야 도착한 바닷가는 어니스트가 상상하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바다를 책으로 배운 어니스트에게 실물의 광대하고 찬란한 노을색 바다는… 벅차올랐다. 와, 태양의 붉은색을 전부 여기에 모아둔 것 같아. 너울지는 거대한 황혼의 색채에 대고 감히 인간이 읊조릴 수 있는 최대의 언어였다. 어니스트가 차마 붙들지 못한 나직한 감탄사가 그의 목울대를 타...
※ 현대 배경 AU로, 1-10편, 에필로그를 하나로 발행한 것입니다. 오래 전에 쓴 것이라 설정도 엉성하고 내용이 좀 의문스럽지만 이대로 버리기엔 분량이 아까워서 발행합니다^^;; 100℃ 아직 여름은 아니었지만 어느새 여름이 코앞까지 다가온 늦봄의 밤은, 후덥지근했다. 난 덥지 않다…… 난 덥지 않다……. 자신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린은 억지로 평정을 ...
[뷔총]청랑(퇴마부[退魔簿]) 제 15장 부제 : 인간의 시체를 먹는 수생 생물 그리고 물귀신 -진뷔/슙뷔/랩뷔/홉뷔/민뷔 ⓒ 2021. 사사디아 All rights reserved. "어?" 태형은 납골당에 와 형의 함 앞에 섰다. 그리고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가만히 있었다. 조용히 보던 중 한 중년의 여인이 옆 함에 서서 눈물을 흘리며 어디에 있냐며 울...
이른 저녁 거리 한켠을 장식하는 바 세븐포의 내부가 훤히 밝았다. 꼭 닫힌 창문 너머 여럿의 인영은 클로즈 팻말로 문 앞을 장식했다고 하기엔 그 존재감을 심히 뽐내고 있었다. 이유야 알 수 없지만 천장을 가로지르는 그림자가 연달아서 왔다 갔다 했기에 지나가던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 덕에 행인 몇명이 술을 즐기려 그곳에 문을 잡아당겼지만, 문에 달린 ...
멜론, 유튜브를 포함한 네이버, 벅스, 지니 등 그 외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bum: 시든 꽃을 드려요🎵Title: 디데이 (D-DAY) 🎵Credit🎵 작사, 작곡, 편곡: 뮤트 (@teck310) Vocal & Chorus: 뮤트 (@teck310) Guitar: 추윤성 (@yooncastle_) Bass: 장민하 ...
멤버십(궁금이)을 가입하면 기억의 촉감 전편을 멤버십 기간동안 추가 과금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개별 구매가 아닌 개별 대여는 네이버 시리즈 서비스에서 가능합니다.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series?productNo=667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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