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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제노야. " " 응, 재민아. " " 우리도 언젠가 헤어지겠지? " " 응, 헤어지겠지. 죽을 땐 모두가 헤어져, 재민아. " " 맞아, 맞지... 그렇지. " 제노야, 미안해. 바래다 주는 길 A w. hiems " 나재민 님. " 얇은 목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 간호사를 따라 진료실에 들어섰다...
(bgm 재생시 우클릭 – 연속재생 체크) “혹시, 여기가 이동혁씨 댁인가요?” 리본시의 날씨는 언제나처럼 흐리고, 바람이 많고, 건조했다. 제노는 이른 새벽부터 잠옷 차림으로 대문가에 서서 졸음 가득한 눈을 끔벅였다. 낯선 손님은 가로등을 등지고 서서 그저 새까맣게만 보였다.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이자 남자가 반가운 듯 한발 짝 가까이 다가왔다. 머리는 무...
“여기가...맞나?” 낸시는 수첩에 적어온 주소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웨스트 46번가, 227번지. 그러나 낸시의 눈 앞에 우뚝 솟아있는 건물은 근처 브로드웨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해빠진 3층짜리 소극장이었다. 양면 여닫이 출입문 위의 간판에는 불이 꺼져 있었지만, 전구로 수놓은 ‘로열시어터’라는 글자는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낸시는 아무것도 붙어...
episode. 아이젠 쿠니토시 alkemy식 혼마루 제 ****호 단도가 포함된 도파는 산죠, 아와타구치, 사몬지, 사다무네, 라이가 있다. 후도는 도파가 없지만 사다무네와 마찬가지로 출현확률이 적어서 여기 올 일이 없다. 아무리 동료라지만 부대한번 구성해보지 못한 동료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같이 불타는 동료의식? 이런건 축제의 이벤트로서 너무 재미없고...
*9월 콘서트 직후에 당시 시점으로 쓴 글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살면서 자존심이 상해본 적은 별로 없는데, 지금은 왜인지 약이 오른다. 비죽 나온 앞니가 훤히 보일 만큼 깔깔거리며 웃고 있는 은지원 때문이다. 콘서트 때문에 과거 무대영상들을 찾아 멤버들과 함께 보고 있는데, 배신감에서 나와 둘이 함께 추던 안무를 보며 저러고 있는 거다. 뭐가 웃기냐고 하니...
1 새하얀 커튼 사이로 아침 햇살이 쏟아져 들어왔다. 새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녀와 함께 살게 되면서 젠은 반 지하를 벗어났다. 처음 메신저에서 만났을 때부터 이렇게 함께하기를 꿈꾸었는데, 그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가끔은 꿈만 같다. 음, 이제 깨울 때가 됐지. 달그락 소리를 내며 그릇을 내려놓고 그는 침실로 향했다.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히지카타 토시로. 신센구미의 귀신 부장. 혹자에 의하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 ──그 혹자가 나라면, 그런 말 하지 않았을 텐데. 그녀는 몰랐을지 어떨지. 당신이 사랑한 그 남자, 상당한 냉혈한이거든. 아무렇게나 바지에 다리를 꿰며 긴토키는 생각했다. 아니, 어쩌면 동료에 대해서는 아닐지도. 혹은, 당신에 대해서는. 시선 아래에는 그가 있다. 이렇게 ...
* BGM * 진단메이커 마오리츠. <이젠 외로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해가 무엇인지 몰랐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었고, 알고 싶지도 않았으며, 형 또한 그렇게 말했다. 네가 햇빛이 싫으면 햇빛같은 건 알지 않아도 괜찮아. 리츠. 내가 언제라도 곁에 있어줄테니, 우리는 밤을 함께 보내자. 그래서 밤의 아이가 되었다. 햇빛을 모르...
검은 짐승이 어슬렁거린다. 그르릉 굶주린 목울음을 연신 토해내며 틈을 찾아 헤맨다. 어여쁜 이여, 이 짐승을 멀리하오. 멀리하오. 나는 두렵다오. 짐승이 해하는 날이 올까 두렵다오. 어여쁜 이여, 도망가오. 도망가오. 부디 닿지 못할 곳으로 도망가오. 바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눈에 익은 건물이 보이기 시작하자 긴장되었던 어깨에 힘이 풀린다. 무사히...
아카시 세이쥬로&하야마 코타로 (논 커플링) *라쿠잔 일상 가끔 일기예보는 난감할 정도로 엉뚱할 때가 있다. 교토의 봄은 원래 비가 잦은 편이었지만 어제의 일기예보는 기온이 내려가서 그렇지 날씨가 아주 좋을 거라고 했었다. 하지만 그 것과 달리 오전에는 맑던 날씨가 얼마 지나지 않아 흐려졌고 갑자기 비를 쏟았다. 교실에 불을 켜야 할 정도로 어둑해진...
*아래의 이야기에는 제 기준으로 조금 성적으로 노골적인 묘사가 있으며 트위터에 (@kim102713) 올린 썰을 기반으로 상상하여 써 낸 글입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온 거요? 그대의 일은 내팽겨치고 온 것은 아니오?""와, 날 그렇게 보다니 너무한 것 아닙니까? 이래뵈도 능력좋은데. 그래도 오늘은 기분 좋나봐요. 먼저 말 걸어주...
다시돌아올거라고 했잖아요. 잠깐이면 될거라고 했잖아요. 여기.. 여기 서있으라 말했었잖아!!들어줄이 없이 텅빈공간에 외롭게 울려퍼진, 절규에 가까운 목소리가 차가운 벽에 부딪혀 스러진다.되 울리던 제 목소리의 메아리마저 모두 사라지고 정적만이 다시 삭막한 공간을 채울때즘 남자는 무너지듯 무릎을 꿇었다. 무겁게 떨어트린 고개에 그늘진 남자의 얼굴은 어두운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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