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음, 또 같은 꿈을 꾸었네.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이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살아 숨쉬는 불쾌한 경험은 수지와 함께 비품실을 들어갔었던 건에서 부터 되돌아간다. 유난히 어두웠던 비품실은 우리가 나가려던 순간과 함께 문이 닫혔고, 누군가의 장난이라 여기기엔 너무 짓궂었으며,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으며, 현실이라 하기엔 실감나지...
혹시나 싶어서 쓰는 두낫리포스트. ※ do not repost my works. ※ do not repost my works. ※ do not repost my works. 마호야쿠 아이나나 주술회전
우리가 만난 게 언제였지. 분명 너도, 나도 무척 건강했었을 시절. 눈 밭에서 구르는 네가 찹쌀떡 같아서 다이후쿠란 이름을 붙여줬었잖아. 기억 나? 그 땐 우리 둘 다 엄청 작았었는데, 벌써 이렇게 컸네. 내가 두 팔 벌려 안아도 꽉 안아주지 못할 만큼. 눈처럼 하얗고 항상 입가에 미소를 띄고 다녀서, 우리 둘이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었잖아. 엄마, 아빠...
일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그곳에 코타츠가 있었다. 레이는 꽤나 오랫동안 들어가 있었는지 열에 얼굴이 발개진 채 잠들어 있었다. 카오루는 조심스레 외투를 벗고 소리를 내지 않으며 레이의 옆으로 기어들어가 누웠다. 발개진 얼굴만큼 안쪽도 따뜻하다. 빨리 몸이 녹으면 좋겠다. 아직 차가운 손과 발을 레이의 몸에 얽으면 금세 따뜻해질 텐데, 그러면 분명 레이는 깜...
스포 주의!!※결말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 * 외전의 알려지지 않은 북강 이야기를 보고 그렸습니다 (이전에 그린 만화와 이어질지도) 장경한테는 의부의 정체가 엄청 충격적이면서도 상처였을 것 같은데사실은 자신의 도움이 하나도 필요없는 사람이었다...
"죄송합니다. 여기 사직서입니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퇴사하게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 "괜찮아. 그만 나가 봐. 정리한 짐은 잘 챙겨 가고." 방금 한 명의 사직서를 추가로 수리한 정아온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이것으로 이번 주 우리 부서 퇴직 인원은 3명으로 마무리되었나. 정아온은 자신의 머리를 헤집으며 곰곰이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사람의 고민은 눈물로 흘러나온다 2g의 물방울에 담긴 짭조름한 한탄들 바다가 품고 있는 걱정은 얼마나 큰 걸까 바위로 정면돌파한 물알갱이들이 갈갈이 쪼개져도 바스러지기만 할 뿐 사라지지는 않는 그네들의 짜디짠
*썰 형식의 가벼운 글입니다. *성인 돼서 신난 스무살들 보고 쓰는 글. *3학년 위주 1. 쿠로오 스무살의 정석 같은 느낌 11시 30분부터 친한 친구들 대여섯명이랑 핫한 동네에서 제일 핫하다는 술집 맨 앞줄에서 기다릴 듯. 정각 되기 전 10초부터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카운트다운 할 것 같다.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같이 줄 서 있는 스무살들도 분위...
적재 - 잘 지내 “당분간은 불편할 것 같다며.” “……여주야.” “그냥 평생 불편하지 그랬어.” “키스할래?” C R U S H ; I have crush on him. [ 유다정이라고 ] [ 1학년에 예쁘장한 애 있는데 ] [ 걔랑 마셨나 봐 ] [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 집에 돌아와 침대에 고개를 파묻고 얼마가 지났을까 나재민에게서 ...
이 소설은 제가 고1 때 처음 썼던 작품입니다.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 가며 재현했고요. 인물들의 이름은 당시에 썼던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등장인물 백현주 : 29세. 한국대학교 병원 5년차 간호사. 민철의 애인. 숨가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자신이 시한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김민철 : 33세. 무명 화가. 현주의 애인. 현주를 사랑하지만 그녀가 시한부라는...
‘나는 어디... 여긴 누구…’ 인형처럼 꾸며진 나는, 정장을 입은 채 앉아있는 에이치 옆에 서서 넋 놓고 있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몇 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 “오늘은 에이치님이 사교 파티를 가셔야 된다. 그러므로” 타다시 아저씨가 나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사라님께서도 보디가드로써 동행하셔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연다라 에이치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