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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매일매일 같던 하루가 나에겐 지옥이었어. 하루하루 지날땐 늘 죽어있길 기도했고 그결과 나는 감정마저도 사라졌어. 그래서 결국 이 선택을 하게 됐어. 원망하진 않길 바랄게 다들 백위안이란 놈이 돕겠다며 단검을 들고 왔어. 기회는 이때뿐이야. . . . "......." 막상 단검을잡고 침대위에서 자살을 하려니 손이 안떨어진다 ".....시발.." 복부...
계속 주장 했는데 성공적으로 증명됨 그래 너 할 수 있다고 아빠아들자나 ...지금 얼굴 만족도가 커서 안할 뿐이지. 그래도 좀 해줘라 ㅠㅠㅠㅠ
시간이 지나도 기억해야 할 사람 망애 증후군 : 무언가를 계기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병. 이 병의 특징은 사랑했던 상대를 거절해버리는 것이다. 몇 번이고 기억을 떠올린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잊어버린다. 치료하는 방법은 단 하나, '사랑하는 이의 죽음 '뿐이다. "여주야, 춥다." "응? 나 별로 안 추운데. 그냥 민현이 네가 해." "그래...
그 사람은 강한 사람이었다. 목소리가 크지도 거친 행동을 하지도 않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유약한 체형과 핏기 어린 얼굴은 위태롭고 예민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는 만나본 사람 중 그 사람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그 사람은 그 기준 안 사람들에게는 가차 없이 다정하게 굴면서 조금이라도 ...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안 될 것 같다고 해서 일찌감치 퇴원 수속을 했다. 어느새 도착한 매니저가 기현에게도 꾸벅 하고 인사를 했다. 어쨌든 부모님들이 기현을 챙기기 시작하자 회사도 노선을 바꾼 모양이었다. 기현은 일부러 잘 부탁드린다고 넉살 좋게 인사를 하며 들고 있던 음료수를 쥐어주었다. 어쨌든 싹싹하게 대하니 나빠 보이지는 않았는지 매니저의 표정도 밝...
- 여기 죽었다 깨어나도 신이 될 수 없는 남자가 있다. 두 손은 벌써 회의와 우울에 까맣게 물들어 가장자리부터 둥그렇게 썩어들어가기 시작했고 그 몸이 지난 자리에는 그림자의 잔상이 난잡하게 남았다. 진정한 선함도 구별하지 못하는 눈앞은 이 난세에 제대로 된 미래조차 예언하기 어렵고, 늘 수호하려 했지만 어리석고 추악한 생과 고결하고 아름다운 생을 구별하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닉네임: 찹쌀떡 캐릭터 외관: 잊지 마셔야 할 포인트 외관! [시크릿투톤(겉:핑발,속:백발), 흰색 속눈썹, 붉은색 눈화장] 머리카락은 왼쪽 그림처럼 흩날리고 있는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간단배경,소품여부: 배경 오마카세, 소품으로 고양이가 있었으면 해요!! 신청자 메일: yeon04711@naver.com 이외 주의사항: 캐릭터의 얼굴에서 가려지는 부분이 ...
나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선을 추구했으나 사도를 행했고 사도를 행했으나 선을 추구하였다. 너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모두가 나를 떠받들고 칭송할 때에는 홀로 나에게 쓴소리를 내뱉었고 모두가 나를 깎아내리고 비난할 때에는 유일하게 나를 감싸주었다. 모두에게 선이라고 불리우던 네가 모두에게 악이라고 불리우던 나를 만나 종래에는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
심신은 분노를 터트렸다. “헛소리! 비록 둘째 형님이 오해가 있어 이 사단을 일으키긴 했으나 어찌 둘째 형님이 아이들의 적이란 말이오! 이는 오호맹의 내분을 일으키려는 수작이 아니오? 둘째 형님도 제대로 사정을 알게 되면 분명히…!” 온객행은 심신의 어리석은 분노가 우스웠다. 그는 코웃음을 치며 물었다. “정말 오해라고 생각하시오?” “…오해가 아닌 건가요...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뭐더라,,,,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기,,,,,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라고 이번엔 사생활에서 복붙해오기,,,,...
한채진은 거울을 들여다본다. 붉게 짓무른 눈가가 따가워 손 끝으로 매만진다. 약이 있을 리 만무하고, 약이 있더라도 다시 씻겨나갔을테니 소용없다. 이 사태가 터진 후로 눈물은 하루도 마르지 않았다. 눈을 감았다 뜨면, 누군가가 사라진다. 검은 고양이에 대해 이야기하던 친구가 고양이를 남기고 떠났다. 고민을 해결해주겠다던 누군가는 더이상 자신의 고민을 들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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