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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본즈하면 결혼 후 레너드에게 꽉 잡혀사는 존이 떠오른다. 왠지 레너드 프로살림꾼 포스로 음식물쓰레기 잘못 분리했다고 잔소리 폭발하거나 설거지 후 싱크대 물기 안닦았다고 툴툴 거릴 것 같다.. 회식으로 귀가가 늦은 날엔 소파에 다리 꼬고 앉아 차가운 표정으로 문자로 알린 시간보다 늦은 이유에 대해 캐물을것이다. 새삼스러울것도 없이 다음부턴 통보한 시간보다 ...
드림합작 Bridal Dream in June ~ 6월의 결혼식 ~ 노래의 왕자님 코토부키 레이지 x 송호아 전날 강수량이 50%인 걸 확인했을 때는 비가 오는 날 식을 올리게 되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창밖을 보니 기우였던 모양이었다. 따스한 햇살이 대기실 안으로 스며들어와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진정되었다. 음, 역시 코이치와 코지는 두고 가라고 할 걸...
※ 아카아시 여체 등장 ※ 가볍고 간접적인 수위 묘사 있음 ※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annnna_na/status/854220429023518720 + 약간의 수정과 보충 여아카아시로 황제 사쿠사 부부 보고싶다. 아카아시도 명망 높은 집안이라 꼬꼬마 애기때부터 둘이 정약되어있었음. 역사고증 그런거없지만 일단 옛날에는 애기때부터 혼약...
몸이 갑갑하다. 가장 처음으로 인지한 감각이었다. 몸이 갑갑하다. 솜이 물에 먹은 것처럼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감각이 무디다. 어디 묻혔나,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레너드는 땅속 깊숙이 파묻힌 관에 들어있는 시체를 상상했다. 그리고 그 시체에 스스로를 대입한다. 하지만 코를 어른거리는 깨끗하고 마른 냄새는 10피트 아래의 젖은 흙이 품는 냄새와는 ...
오랜만에 마계로 넘어온 유스케는 마계에서 친해진 동료들을 불러 모았다. 우선 진, 츄, 링쿠, 시시와카마루, 스즈키, 토우야가 그를 보러 잽싸게 튀어나왔다. 다들 유스케를 몇 년 만에 보는 거냐며 좋아했고 츄와 진은 그와 어깨동무를 하고 머리를 쓰다듬고 놓아줄 생각을 안 했다.5년 만의 재회였다. 2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유스케는 키가 조금 더 컸고 여...
https://youtu.be/FAl2u2-BWUM (BGM, 안녕바다/ 결혼식) 1.근거없는 기대를 걸고 있었다. 제법 긴 시간동안. 그 마약같은 기대에 매달려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왔다. 죽은 사람처럼 시간을 보내면서도 완전히 죽은 사람이 되어버리지는 않기 위해서 간절하게 기대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그 욕심같은 미련에 더이상 목을 매지 않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오는 거실 소파에 앉아 현관문을 노려보았다. 어젯밤엔 약을 하지 않았고 술을 마시지도 않았다. 아주 오랜만의 일이었다. 전에 없이 머리가 맑아졌고 잠도 오지 않았다. 눈을 깜박이는 것 말고는 미동도 없이 문을 노려보고 있었다. 어젯밤, 태오가 퇴근하고 들어와서부터 새벽 동이 틀 지금까지 동주가 아직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무런 연락도 없이. 어차피 둘...
이성애자는 애 낳기 위한 도구가 아니구요,그런다고 동성애자가 이성애자 되는것도 아니구요, 이성애자가 애 낳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망할 셔츠는 왜 이렇게 뻣뻣한거야?” 쉴 새 없이 투덜대는 커크를 흘끗 보며 레너드는 피식 웃었다. 작정하고 결혼식을 망쳐 놓을 거라고 입을 터는 녀석을 베스트맨으로 세우는 것은 과연 논리적인 일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본다. 어쨌거나 녀석은 존이 낄 반지를 결혼식 내내 가지고 있다가 전달하는 중요한 역 인 것이다. 그런 중대한 사안을 셔츠 하나 ...
꽃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었다. 건드리기만 해도 부끄럽게 꽃잎을 말아 올려서 감히 품안에 담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꽃 같은 사람이 있었다. 그의 꽃대만이라도 만지고 싶었다. 하다못해 곤두선 가시에 찔려서 피라도 나보고 싶었다. 흔적을 가지면 사랑이 따라올 것 같았다. 꽃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었다. 매혹적인 향기와 부드러운 꽃잎과 다정한 ...
어렸을때 우연히 만난 스팍이 세상에 자기 짝은 없을거라고 우는거 커크가 달래주면서 내가 결혼해줄게! 했는데..... 진짜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따단
몸을 뒤로 던져 부엌의 바 형태로 된 테이블 키친 아래로 몸을 숨긴 레너드는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들리는 발자국들의 착지소리를 세었다. 한 사람의 다리가 네 다섯 개쯤 되지 않는 이상 최소 10명. 이렇게 까지나 많은 요원이 단번에 진입한다고? 어느 필드 매뉴얼에도 없는 움직임.“젠장!”창가에 있던 네로가 욕을 내뱉으며 몸을 낮추어 숨긴다. 빠르게 움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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