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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글, N엔 (@NnY_0216) 탁- 시끄럽게 울리는 자명종을 끄고 일어났지만 전혀 개운하게 잠들지 못했던 오사무는 인상을 찌푸리며 코 고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자신과 똑같이 생겼지만 아무래도 인성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 판단되는 자신의 쌍둥이는 깊은 잠에 들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이상한 꿈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던 오사무는 그가 왠지 더...
일러스트, 굴비(@gull_Vi) ⓒ 2020.굴비.All Rights Reserved.
글, 왕자 (@zzip_0) 방송부 부장 키타 신스케 x 댄스부 센터 미야 오사무 “ 자,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방송부에 입부 한 걸 환영해. 나는 부장 키타 신스케고, 여기는 차장 아카기 미치나리. 우선, 아나운서, 엔지니어 역할 분담은 신청할 때 다 적어서 냈으니까 그거 보고 나중에 따로 연락해 줄게. 시간 약속 지키는 거 말고는 크게 신경 쓸 ...
글, 제비 (@Jea_Be2)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는 글이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들어서며_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서, 사후세계에 대해서 아주 다양한 관점으로 정의하고 있다. 누군가는 천국으로 누군가는 지옥으로 간다고 하거나, 죽음은 모든 것으로부터의 해방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든 사자(死者)는 장례식을 통해 죽음을 명명한다. 장례식은 죽은 자들이 이...
글, 災殃(@D_1SASTER_) 스나 린타로는 미야 오사무에게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었다. 오사무는 사실을 순순히 토해냈다. 내뱉은 말에 괜히 목이 꺼끌해 마른 침을 삼켰다. 느지막한 여름, 오사무는 청춘의 시작점을 찾아 기억을 더듬었다. 2년 전 여름, 모두가 춘추복을 벗어 던지고 하복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한 그 시기. 그날은 유독 푸르게 청명한 하늘이 둘...
만화, 달링 (@@6zlxk) ⓒ 2020.달링.All Rights Reserved.
감사합니다.
글, 밤게 (@DiRTyBaMGe15) 나는 어렸을 때 기찻길이 바로 옆에 있는 마을에서 살았었다. 도시와는 멀리 떨어진, 마을에 편의점 하나 없고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집에 구멍가게 하나 있는 그런 아주 작은 마을. 그곳은 기차가 지나갈 때면 어떤 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선로가 마을과 가까웠고, 마을은 매우 작았다. 한 여섯 살 때부터 초등학교 들...
글, 공일(@_) 나는 오사무를 랜덤채팅 앱에서 처음 만났다. 이년 반 남짓 사귀던 고등학생 애인과 권태기가 느지막하게 찾아온 게 화근이었고, 애인의 바람 현장을 운 좋게 목격하는 바람에 술김에 헤어지잔 말을 뱉어버렸다.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고 후회도 많이 했다. 내 청춘을 모두 갖다 바친 누군가와 연을 끊는다는 사실이 어린 나에겐 너무나도 크게 다가왔을...
만화, B (@B10111011) ⓒ 2020.B.All Rights Reserved.
글, 케일 (@kaile_k_11) 23살의 스나 린타로는 미야 오사무를 좋아한다. 아니, 더이상 좋아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가 좀 더 맞는 말일 것이다. 차인 것이냐 묻는다면 대답을 할 수 없없다. 그도 그럴것이 스나는 오사무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한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 이 소리를 들으면 스나에게 물을것이다. 왜 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끝내려 ...
글, 밋 (@all__for__S2)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태풍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네, 부탁드립니다.” “상당히 강력한 이번 태풍 23호는….” 소파에 앉아 담요로 온몸을 둘둘 감싼 채 얼굴만을 빼꼼 내민 미야 아츠무가 불만 어린 기색으로 쯧, 하고 혀를 찼다. 전자레인지에 팝콘을 돌리고, 나초와 칠리...
글, 니꾸(@NI_KKU_51) 들어가기에 앞서, 해당 글에서 사투리는 어려워서 뺐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글의 전편은 http://posty.pe/37szsa 여기서 보실 수 있으시나, 안 보고 보셔도 무관합니다. 미야 아츠무에게.츠무야, 너 나 몰래 편지도 썼었네. 나 사무야. 너무 늦게 읽었나? 나도 너한테 편지 쓰려니까 어색하다, 이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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