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상하리만치 맑은 하늘에서 비가 후두두 쏟아지던 날, 그는 왠지 비에 들이쳐 일렁이는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비 냄새가 난다고, 자기 코는 정확하다고 하던 목소리가 귀에 맴돌아 갖고 나온 우산이 있었지만 펼치지는 못했다. 그는 무얼 하려 했는지도 잊고, 그저 발 아래 흔들리는 물 웅덩이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 날, 김국헌은 그림자에 웬 열대어를 담...
2016.11.30글 수정 공백포함 9,480자 스팍은 제 쿼터를 나서기 전에 옷맵시를 다듬었다. 그의 눈에 이상해 보일 것이 있나 다시 한번 점검한 뒤 문을 열고 나간 스팍은 막 자신을 맞이하러 온 커크와 마주하게 되었다."Trick or Treat!""......짐.""에이, 재미없어라. 하루만이라도 인간답게 반응할 수는 없어?""...저는 지금 충분히...
시하는 유별나게 활동적인 사람은 아니었어도 계속 한가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도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출전한 대회에서 그저 그런 성적을 거둬온 날도, 운 좋게 메달을 거머쥐었으나 금이 아니라 잔소리를 듣던 날도 다른 곳으로 도느니 학교 체육관에 틀어박혔다. 마음이 편안하면 몸도 쉬고는 했지만 신경 쓰이거나 심란한 일이 있을수록 몸을 움직였다. 바닥에...
창궁으로 두 사람이 앉아 있고 어떤 사람이 붉은 벨벳 천에 감싸여진 총을 들고 들어온다. 그리고 가면을 쓴 사람은 세계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한 쪽을 죽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아처가 본능처럼 총을 빠르게 집어들고 랜서에게 겨누는데, 억지력이 시키는 대로 몸에 새겨진 명령을 수행하는 일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어서 자기가 총을 먼저 들이댄게 매우 끔찍해질 것...
*로스트 라이트 후반부 스포일러 대량 포함 *약간의 자극적인(고어적인) 묘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해석에 유의해주세요! 로디머스는 오늘도 겟어웨이를 죽이는 꿈에서부터 깨어나 새로운 날을 맞는다. 제가 누군가를 이토록 단명하기를 바라던 적이 있던가. 꿈이란 제 결여된 욕망의 반영이라 말하곤 한다. 애정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사랑을 하는 꿈을,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움직이자. 일단 여기는 위험해. 움직일 때도 조심히 움직이고. 네가 그렇게 찾아졌듯이... 우리도 그렇게 찾아질지도 모르니까." 미려가 다빈과 현재를 번갈아 지목했다. 둘을 포함해 다른 사람도 납득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혈액 등등의 온갖 타액이 흩뿌려져 있는 홀은 그야말로 위치 찾기에는 최적이었다. 미려는 일단 자세를 일으키긴 했지만 발걸음을 떼지 ...
할로윈 맞이 공개 시작은 자유게시판에 누군가가 올린 글이었다. [야 이거 버그냐? 아니면 물밑패치냐? 파란 길드 던전에 못보던 새끼 뜸] 아나 존나 어이없네; 파란 길드 던전에서 랜덤 출현하는거 한소라만이 아닌데? 왠 검은 로브에 가면 쓴 흑마법사도 출현하잖아 ㅅㅂ 왜 공략에 없음? 랜덤이라 아무도 안뜨고 내가 처음인가? 혹시 모르니까 좀 써봄 이새끼도 네...
나는 오래전부터 배진영을 봐왔다. 아직도 진영이의 처음 만났을 때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 배진영과의 첫 만남은 중3 여름방학 때였다. 승준이와 학원가기 전에 잠시 피씨방에서 게임 좀 하다가 갈 시간이 되어 나오던 중에 승준이가 친구한테 뭐 받아야 할게 있다며 동네 놀이터에 잠깐 들리자고 했다. 어차피 학원 가는 길에 놀이터가 있던 터라 알겠다고 했다. 그...
파란 바람이 부는 것 같은 착각이 일었다. 미카와 함께 나섰던 장터에서 이츠키를 발견한 후 가까스로 도망쳐 시장 뒤쪽에 있는 숲에 그들은 몸을 숨기고 있었다. 사람 한 명 없고 오로지 나무들과 새소리로만 가득 찬, 인간은 이곳에 들어올 수 없는 신성한 장소로 보이기까지 했다. 높은 나무들이 가득한지라 나뭇잎이 하늘을 다 덮어버릴 것만 같다. 그 나무 밑에 ...
20181218 12:41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074691020267212800?s=20 [판소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대표 커플들의 공이 수에게 꽃다발을 주며 "사랑한다." 를 말해보았다.] ※ 이하 저의 캐해석과 뇌피셜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 [■■■의 반응을 예상해본다면?] -김독자의 반응을 예상해...
해당 회지는 2018.04.29. 쇼환회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중철 / a5 / 32p/쇼가 첫 등장부터 귀신으로 나옵니다. 소재 주의. [아, 진짜 잘생겼다.] 무시, 무시. [어쩜 이렇게 잘생겼지? 보면 볼수록 잘생겼네.] …무시해, 니노미야 카즈나리. 너 그거 잘하잖아. [지인짜 귀엽다.] 아깐 잘 생겼다며, 왜 갑자기 귀엽대? -아냐, 반응하지 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