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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느낌이 좋지 않았다. 뭔가, 뭔가 잘못 되었다. 한유진은 덜덜 떨리는 팔을 바로 잡으며 겨우 눈을 돌렸다. 자신의 손에 쥐어진 길고 하얀 물건. 평생 써보지도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물건에는, 선명하게 빨간 줄이 두 개 그어져 있었다. 분명, 분명 두 줄이었다. 아무리 눈을 비벼보고, 물건을 흔들어 보아도 달라지지 않았다. 빨간 줄. 저 가느다란 빨간 줄...
*季刊雄右에 합작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라이프온마스 한태주와 강동철, 그리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유진국.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시월의 마지막 밤을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우리는 헤어졌지요.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
포타에 자꾸 3차연성만 올리지만 원작봅니다...하지만 89님 2차가 장난아니거든요.... 글의 클라이막스씬 + 개인의 주관적 해석이 첨가되었으니 가급적이면 원작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2차 연성 주소>>> [현제유진] 제우스와의 티타임 http://posty.pe/1crs7l
"유현아,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고 싶어?" 이렇게 물었을 때 유진은 6살 난 제 동생, 유현이 장난감이나 과자를 말할 줄 알았다. 그러나 유현은 아주 태연하게, "유현이는 선물 못 받아." 하고 말했다. 유진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아직도 자신을 스스로 가리킬 때 유현이라 지칭하는 어린 동생을 내려다보았다. "왜 유현이가 선물 못 받아?" "왜냐하면 유현이...
제일 처음 떠오르는 것은 스프레이 낙서가 되어있는 흐릿한 민트색 페인트가 칠해진 담벼락에 걸쳐진 라일락 나무에 활짝 피어난 하얀 꽃들의 달콤하고 상쾌한 향기. 기쁜 듯 상기된 표정의 얇은 분홍색 가디건을 입었던 엄마의 뒷 모습 "한유진 어린이, 동생이 생기면 좋은 오빠가 되어 줄 수 있나요?“ "응? 엄마 나 동생 생겨?"“ "그을세. 유진 어린이가 좋은 ...
“그때, 유진 씨 기분은 어땠나요?”“……잘, 모르겠습니다.”글쎄요, 남의 기억으로 뒤덮여서 내가 어땠는지는 기억이 안 나요. 죽지 말라고, 도망치라고 하는 목소리가 계속 머리에 울려서, 짜증이 났던 것도 같고……. 울었나? 그랬던 것도 같고.유진은 조곤조곤 말하는 의사의 손끝을 보며, 죽어서 제 삶을 연장해준 이름들을 하나씩 떠올렸다.다들 어찌나 팍팍하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 가지 선물 +PLUS “아, 그래도 다행이다.” “뭐가?” “아니. 네가 생일 선물로 산타 옷 같은 거 입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싶었거든.” “준비해놓긴 했는데.” 그렇게 말하며 유현이 침대 밑에서 꺼내든 것은 유진의 사이즈에 딱 맞춘, 산타 옷…아니 산타 원피스였다. 그것도, 모자와 타이즈까지 풀세트. 혹시 몰라 준비해두었다는 그 옷들을 한 번, ...
※ 19금에만 성인물 걸어둡니다 ※ 대충 10000자 단위로 짤라서 올리는데 다음편이 19금이라 이번편은 7000자 ※ 촉수, 몬스터간, 3p, ts, 유아퇴행등 나옵니다. * * * 침대에 눕혀진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그다지 상상해본 적이 없던 그였다. 성현제는 곤히 잠든 한유진을 침대가에 앉아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자신의 손에...
한유현×한유진 언제나, 언제나 바라는 건 하나밖에 없었다. 이제 겨우 중학교에 들어갔으면서 나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산타의 진실성을 이야기하던 형은 몰래 선물을 주기 위해 잠이 든 척을 하였다. 애써 눈을 감고 색색거리는 형을 끌어안으며 형의 볼을 쓰다듬던 나는 침대에 걸린 양말을 흘깃 바라본 뒤 차마 뱉지 못할 말만 삼키며 잠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날 ...
세 가지 선물 유현이 말을 꺼낸 것은, 크리스마스가 되기 일주일 전쯤의 일이었다. “형. 나 생일 선물로 받고 싶은 게 있는데.” 그렇게 말하며 유현은 유진을 향해 방긋방긋 웃어보였다. 유진에게는 본디 잘 웃어주는 편이긴 했지만, 평소보다 귀여움 지수가 확연이 높은 웃음이었다. 때문에 유진은 생각했다. 이 녀석, 무슨 꿍꿍이지. 그러나 형 된 자로서 그 꿍...
* 오늘 보고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원고를 때려치고 왔다 개연성은 내가 지불할테니 둘이 연애라도 해라. 보고싶은 사람이 쓰는거라고 그랬지... 선동과 날조! * 이미지는 항상 신세집니다 https://unsplash.com/ * 내가 키운 S급들 / 송태원X한유진 “유현아.” 저를 부르는 한유진의 목소리는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유현은 팬에서 반숙으로 익...
“이거 꿈이지?” “응. 꿈이야.” 유현이가 웃었다. 너무나도 예쁜 얼굴이었다. 하얀 얼굴에 눈꼬리가 곱게 휘어졌다. 검은 두 눈에는 붉은색은 보이지도 않았다. 눈매가 깊어진 얼굴에서는 조금의 연륜이 느껴졌다. 곧게 뻗은 콧대와 붉은 입술, 날카로운 턱선과 턱을 괸 손까지. 손은 흉터 없이 깨끗하였지만 뼈대는 확실히 굵어져 있었다. 곱슬머리가 정돈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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