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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에게 인사를 하고 멀어질 즘, 얼른 종인에게 조금 전 다급하게 말을 건 이유를 물었다. "종인, 궁에 무슨 일 있느냐? -왕이 사람을 붙인거 같습니다, 조금 전 수상한 자가 보이길래 뒤를 밟았으나 놓치고 말았습니다. -뭐..? 그럼 유모가..! -일단 마마를 궁으로 뫼신 후, 어머니께 가봐야겠습니다. -아니다, 지금 당장 가보거라. 유모를 만난 걸 왕이...
(본 작품은 이후 연재가 예정되어있지 않습니다. 보통 짤막하게 영감이 떠오르는 대로 쓰는 편이며, 이어질 내용이 궁금하신 경우에 아래 결제창을 이용해주세요. - 수요가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후편을 들고 오겠습니다 :) ) *가상세계, 수인, 양육, 빙의 - 반려수인과 일반수인이 나뉘어져 인간과 공존하는 세계에 반려수인으로 여주가 빙의된 설정입니다. 여주가...
김여주가 곧 죽어도 믿지 않는 속담이 하나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거 진짜 개소리인 게 유튜X만 봐도 열 번 넘게 찍는 나무가 넘쳤고, 오늘로서 214번째 찍어봤지만 안 넘어가는 정재현도 있었다. 우와, 뭐했다고 벌써 정재현 생일만큼 했냐. 쓸데없는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안 넘어가는 정재현도 대단한데 오기인지 뭔지 214번이나 고백한...
경수가 집 안으로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여주가 다급하게 나오자 종인은 의아해하며 물었다. "마마, 셋째 저하와 무슨 일 있으셨습니까? -백현 저하, 그 분을 뵈려면 어디로 가야되는지 아느냐? -그건 어찌.. 우선 찾아보겠습니다." 조금 전 백현을 봤던 사냥 대회 장소에 가보았으나 이미 사람들이 흩어져 있었다. 이리 저리 물어도 그의 행방을 아는 이가 없...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다온 : ‘좋은 일들이 다 오는’ 의 순우리말 𝑶𝒏𝒆 𝒏𝒊𝒈𝒉𝒕 Ⅹ 너만을 향한 친구와 헤어진 그 다음 날, 나는 그 날을 기점으로 그와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 그가 연락을 해도 간간이 받았고, 만나는 건 더더욱 하지 않았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더라도 그는 내가 바쁜...
불가항력 글. ㅈi구 밤이 찾아왔다. 늦은 오후부터 시작됐던 잔인한 게임도 쉼은 주어야 한다고 판단했는지 몇 시간 째 잠잠했다. 발 빠른 누군가가 이미 매점을 다 털어간 건지 매점엔 먹을 게 얼마 없었다. 잔뜩 가져가 봐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는 아이스크림이나 전자레인지로 돌려 먹어야 하는 냉동식품 몇 가지만 남아있었다. 전부 어디로 처박힌 건지 복도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인수 미인공 넘 좋지 않나요.,ㅠ 거기다가 다정함까지 곁들이면 ㅈ짜 존맛도 리...... 나잼은 여주 한정으로 다정하고 쎄함까지 곁들인 집착공이면 좋겠음. 그렇다고 성격이 모났다는건 아님. 걍 다정공의 정석은 맞는데 줏대 강한 남자일 뿐임.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누가 강요하는 걸 젤젤 극혐함. 봉사도 자기가 하고 싶을 때나 하는거고 모친이 보여주기 식으...
NCT 127 - Angel You can be my moonlight and sunshine andMorning day다 너에 맞는 이름들만 같아서Angel 그게 바로 너라서 번외 + 마크와 여주의 처음 이 곡 원작자예요. 무심코 발을 들였던 카페, 거기서 문득 마주친 마음에 든 음악, 그리고 우연하게 대면한 곡의 주인. 영문을 모른다는 얼굴에서 놀란 얼...
*줄글 포함 원래라면 족히 10분은 더 귀찮게 굴었을 김선우가 예고 없이 잠잠해졌다. 동기한테 물잔을 건네달라 부탁하며 슬쩍 곁눈질 해보니 입을 꾹 다물고 생각에 잠겨 있는 듯한 김선우가 보였다. 상처 받았는데 안 받은 척 티 안 내려고 애쓸 때 나오는 표정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알았다. 꼬박 1년을 쟤랑 지지고 볶았으니까. 뭐 이제는 내 알 바인...
와 이거 플러스 붙혀서 하나 더 쓴 거 포타에 안 올렸네요 잊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댓글 주셔서 기억났어요 늦게나마 올립니당! !!근데 노잼임!! 나를 떠나겠다는 거. 그게 김 비서 인생의 가장 큰 실수가 될 거야. 상사에게 사직서를 낸 후에 저런 말을 들었다면 분명 등골이 오싹해질 일이다. 하지만 여주는 당황하지 않고 계속 스케줄 브리핑을 이어나갔다. 그...
predators in the cage W. 오염 “ 현장을 빠져도 된다고 했지, 센터를 나가도 된다고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 " 내가 나가자고 한 거 아닌데. "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날카로운 말이 석진을 반겼지만 태연한 듯 반응
* 움짤은 표정만 참고해주세요 * 보름이 퇴근하는 길에는 아파트 단지를 하나 지나쳐야 하는데 거기에 놀이터가 하나 있다. 아침이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부모의 걱정소리가 끊이지 않는데 최근 들어 한 남자아이가 보름의 눈에 띈다. 아이는 부모랑 같이 온 것도 아닌 것 같아 보였다. 항상 혼자 있고 옆에 아이들도 다가가려고 하면 부모가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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