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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돌아다니던 해시태그 '#트친이_주는_첫문장으로_글쓰기' 를 우연히 발견하여 글을 썼습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써내려 갔으므로 많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다 읽고 제목과 부제목을 다시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성에 대한 피드백과 후원은 언제나 창작자에게 기쁨과 힘이 됩니다. 계절은 순환하고, 시간은 흐른다. 하다못해 오랫동안 머무는 추억조차 ...
너가 옆에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해. 아무렇지 않게 너에게 말을 걸고, 너에게 대답을 들어. 뭐, 내가 말 걸고, 내가 대답하는 거지만. 너가 있었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까 해서, 그냥.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너는 내 앞에 있어. 나와 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서 내 앞에 앉아 나를 바라봐. 남들이 보며 비웃겠지만. 그래도 상관없어. ...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나는 내 동료에게. 얘기 들었어. 이제 아발론을 떠나 네가 가고자 하는 길로 떠난다며? 떠나는 날짜를 보니 종일 바쁜 날이라 오래 얼굴을 마주할 수 없을 것 같아서 편지를 쓰려고. 글을 쓰는 재주가 부족해 읽기 힘들 수도 있지만 대충 읽어! 네 발목을 오래 붙잡을 글은 아니니까 말이야. 우리, 함께한 시간이 좀 되는 것 같지? 네가 아발...
많은 범죄자가 그러하듯이, 미치 톰슨은 합리화를 할 줄 알았다. 그에 재능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꽤나 많은 재능이 있었다. 또한 미치 톰슨은 신부였기 때문에 인간의 선과 악에 대해 누구보다 종교적인 색채를 가지고 있었다. 만약 미치 톰슨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반은 성경 구절로 채워져있을 것이 분명했다. 그만큼 그에 반대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
무슨 말로 시작해야 할까. 그래, 몸은 좀 어때?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잘 누워서 쉬어. 절대안정은 회복에 필수적이야. 네가 치료를 다 받기도 전에 나가 버려서, 며칠 밤을 걱정으로 메웠다. 내가 걱정 안 해도 되게 잘 쉬고 툭툭 털고 일어나. 살면서 후회할 일을 많이 만든 편은 아닌데, 네게 내가 한 것들에 대해서는 여러 번 생각해. 이러지 말았어야 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런 기분을 알까, 추억을 만들어줬던 이가 추억이 됐다.내 인생이었던 너는 목을 메달았다. 사랑이 아닌 회색 케이블에.너의 마지막 모습이 되기 전날까지만 해도 우리는 평소와 다름없었다. 너는 날 사랑했고 나는 널 사랑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함께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고 같이 노래방도 가고, 오락실도 갔다. 그저 일상이었다.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누릴 수 ...
#원프레드_중학생_정보록 (*본 문서는 모바일로 읽으시길 권유드리며 밑 노래와 함께 들으시길 권장합니다.) 流れるシティポップは80’s들려 오는 시티 팝은 80’sなんか古いね뭔가 낡았는걸. 중학생 프로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붉은 영광, 흔들리는 혁명의 깃발.] 당신들에게 내 영광이 닿길, 그것으로 혁명이 시작되길. 📃 "난...
-미안해요 형. 하다보니까 일이 늦게 끝나서요. "응, 그럴 것 같았어. 피곤하겠다 너." 받자마자 들리는 정국의 목소리는 아닌게 아니라 많이 지쳐 있었다. -형이 졸리겠네. 다른 날 다시 볼까요. "그러자. 얼른 집 가서 쉬어. -네. 아쉽지만 정국이 피곤하니까. 아쉬운 티 내지 않고 지민이 일부러 더 씩씩하게 말했다. "매니저님이 운전하시는거지? 집까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 천사님을 모십니다. (모든 사항은 천사님에 맞춰 조율이 가능합니다.) 오너 나이는 10대 후반의 고등학생입니다. 천사님의 나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나 생각이 어린분께는 미리 죄송합니다. 먼저 다가와 주시기를 편해하시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맞춤법은 저도 완벽한 편이 아니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안/않 되/돼 떡/떻 정도만 맞게...
*짧은 단편소설 냉장고에 기울인 머리를 넣자, 서늘한 공기가 머리카락을 쓸어내리고 피부를 핥고 이윽고 안구를 덮어간다. 온기의 흔적을 샅샅이 찾아보나, 그것은 부서진 접시를 붙이겠단 소리와도 같은 헛짓거리에 불과하다. 콘센트를 타고 흐르는 전기를 먹이 삼는 것의 호흡이다. 살을 먹지 않고 피를 마시지 않았으니 그것의 잔해를 뱉어낼 수 있을 리가 없는데. 냉...
*BGM입니다. “…는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생각이 좀 달라. 내가 그 증명인걸.” 그리 말하는 ■■■의 눈동자는 여느 때와 같이 그 어떤 태양보다 눈부시고, 반짝여서 이슬해는 감히 반박할 수 없었다. 거부할 수 없는 격류를 가진 천재에게 범재는 휩쓸리는 법. 친애하는 이가 자아내는 이데아를 바라보며 이슬해는 마음속에 새겼다. 네가 그것을 믿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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