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 그럼 먹고 가면 빠르다는 말이…… 우, 우, 우와아아악!” 내가 질문을 다 끝내기도 전에 라신은 내 두 손을 잡고 땅을 박찼다. “예, 날아서 가면 되니까요.” 그리고 내 몸은 거부할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위로, 위로, 위로…… 올라갔다. 바람이 정수리에서부터 발끝으로 와닿았다. 바람이, 그 쪽으로 불면 안 되는데……. 척추가 뻣뻣하게 굳은 채 눈만...
"그나저나 친구라면 누구?" "친구 아니거든!" 코유키는 내 몸에 살짝 펀치 했다. "일단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서 쉬도록 하죠" 유우씨는 붉은 기둥 문을 지나 천천히 계단을 내려갔다. "손님용 방을 내어드리긴 힘들 것 같으니.. 별채를 사용하실 수 있게 준비해드릴게요" 유우씨를 따라 내려가며 다시 요마우치를 보자 어느덧 주황빛 하늘이 서서히 짙은 푸른색이 ...
전역 바로 다음 날에 은근히 짜증 나는 경험이 있다면, 그건 바로 새벽 여섯 시 반만 되면 눈이 떠지는 습관이 아닐까. 멍하니 새벽어둠에 물든 천장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녹슨 몸을 겨우 일으키자, 몸 전체에서 비명을 질러댔다. 오랜만에 땅바닥에서 자서 그런가, 몸이 뻐근했다. 8평짜리 공공임대주택. 한 명 살기에는 충분하지만, 두 명 살기에는 턱없이...
안녕 내 이름은 미 나는 17살이야 나는 우주에 가고 싶어 근데 우주에 갈려면 많은 돈이 필요해 그래서 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 아 나는 학교를 자퇴했거든 우선 왜 자퇴했는지에 대해 알려줄게 나는 중학교 2학년때 자퇴를 했어 나는 정말 평범한 학생이였어 많은 친구들이 있었고 선생님들과도 완만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지 여름방학전까지는 말이야 갑자기 여름방학...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52 - w. YANS
일어나보니 사람들이 내 앞에서 통곡하고 있었다. 이유는 모른다. 다만 그 슬픔이 나를 향한 게 아니라는 건 안다. 엄마는 소리내어 울다가 실신했다. 아빠은 가만히 쓰러진 한 남자를 잡고 있었다. 입원실을 꽉 채운 사람들은 그 남자를 보며 울었다. 그래 마치 이 입원실이 그 남자의 장례식장이라도 된 듯 했다. 아픈 나를 봐주는 건 아무도 없었다. 아니지, 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는 폭력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예 로빈은 지금은 자신의 집이 된 타피드 가문의 저택으로 돌아왔다. 끝까지 저항하면서 발버둥치는 레이를 끌고서는 곧바로 지하 밀실로 향했다. 처음에 타피드 가문 저택 곳곳을 둘러보다 이곳을 발견했을 때는 우스워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이렇게 본격적인 변태 놈들은 처음이었으니까. 타피드 가문만 그런 ...
세상은 나에게 큰 벼락을 주었다. 그 벼락은 나에게 큰 고통은 주지 못하였지만. 내 날개에 있던 깃털이 빠져버렸다. 당황스러웠다. 나는 다시 깃털을 주워 날개에 붙여보았지만 깃털은 붙여지지 않았다. 난 믿을 수 없었다. 믿고 싶지 않았다. 난 왜 이런 벌을 받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큰 잘못을 저질렀나? 아니면 내가 존재하면 안 되는 존재인가? 내가 할 수...
“엄마 나 저번에 옥상에서 떨어졌던거 기억나? 그 때 나뭇가지에 옷이 걸리지 않았더라면 난 죽었겠지?” “..그게 무슨 소리야? 너가 옥상에서 떨어졌다니?” “엄마 기억 안나? 나 그 때 애리 도움으로 집에 절뚝이면서 들어왔잖아! 피도 막 철철 흘리면서..” “얘가 무슨 소릴 하는거야? 너 단 한번도 다쳐서 들어온 적 없고, 애리? 우리 동네엔 그런 애 없...
[ 경 고 ] 본 포스트내 글과 표지, 동영상 및 일러스트등 일체 저작물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권자 drphilgrim」의 지적 재산으로서, 저작권법 제 136조 1항에 의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불법다운로드,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무단유포 및 2차적 저작물작성으로 도용시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저...
"그거 알아? 먼 옛날의 숲은 마수들이 넘치는 곳이었대." 타냐와 함께 숲으로 향하는 오솔길을 걷다가 나온 화제였다. 마수. 내가 살던 세상에는 없을 동물과 괴물의 중간쯤의 생물체다. 나도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에서밖에 본 적이 없다. 이 세상에는 진짜 있는 거구나. 만나고 싶지 않다. 길거리의 불량배에게조차 이길 수 없었으니까. 만났다간 바로 죽을 거다. ...
작가의 말📢 https://s.blip.kr/cc/cf0d723e?u=cl1urxvej71kx01o S#51 장터 앞 길 지우, 결국 선우가 있는 곳으로 뛰어간다. 한참을 뛰어가니 뒷짐지고 걸어가는 선우의 뒷모습에 저절로 안도의 숨이 쉬어진다. 지우-휴.. (선우를 향해 달려가며) 오라버니! 선우-(고개를 살짝 돌려 뛰어오니 지우의 모습에) 뛰지말고 천천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