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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 연심 노래를 재생해 주세요 : ) 두 소년이 만난 겨울이 지나 꽃이 피고 지고, 계절은 어느덧 녹음이 우거진 여름 중순을 지나고 있었다. 오늘도 힘겹게 산을 오른 바쿠고는 지쳐 미도리야의 꼬리를 베고 누웠다. 미도리야의 꼬리는 약간 서늘한게, 만지면 몸이 시원해지기 때문이었다. 미도리야는 지쳐있는 바쿠고가 익숙한 듯, 바람으...
[190312]내 마음은 풍선 진희는 나와 정반대였다. 성격부터 사소한 습관들까지. 공통점 하나 없는 여자친구였다. 그녀는 카페에서 비싼 음료를 주문하고도 꼭 반 이상을 남겼다. 아까운 걸 모르는 여자였다. 지인들에게 자주 명품 선물을 하기도 했다. 그 명품 선물을 배경삼아 지인들과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게 진희의 취미였다. 화려한 조명, 명품 선물...
이전에 올렸던 '짝사랑'편에 후편 내용을 추가해서 다시 올립니다. 케론별의 100년 = 지구의 1년. 가볍게 쓰는 글. 가볍게 봐주세요. “당신을 좋아합니다.” 제로로가 말했다. 그리고 지라라는 놀라지 않았다. 그가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은, 지라라 본인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이를 안 지는 꽤 되었다. 그러니까, 약 500년 정도. 제로로를 처...
란웨이로 정략혼이라 상대에게 정 줄 이유도 없고 언제라도 집안간의 이해관계가 틀어지면 돌아서야 할 사이라 정 줘서도 안되는데 윈란을 너무 좋아해서 마음고생 심하게 하는 션웨이 보고싶다. 윈란은 션웨이에게 별 감정이 없었음. 피차 비슷한 처지 싫을 것도 없었지만 좋을 것도 없고, 부부로 같이 사는 동안은 불미스러운 일 만들지 않는 게 계약 조건 중 하나였으므...
내 마음 내가 모르겠냐고 큰소리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타인의 것도 아닌, 나 자신의 마음인 데야! 삼라만상이 고요히 잠든 가을밤, 하얀 테이블을 마주하고 백지와 필을 준비하였습니다 내 마음을 그려보려고...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동그랗게 그리면 네모인 것 같고 또 네모로 그리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렸다가 지우고 지웠다가 다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신이치 여체화 *인물 관계도 뒤바뀜 *삼사조, 동기조 나옴 *고구마 전개 주의 *급전개 주의 *캐붕주의 *사건은 막 지어낸거...? *** "나, 쿠도 좋아해." ".....에?" 잠시동안, 주변에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도, 두사람의 숨결조차도. "뭐, 이상해?" "...오해, 해버려." 자꾸 그렇게 말하면, 오해 해버려. 신이...
신데렐라 언니 OST - 마이너 왈츠노래를 재생해 주세요 : ) 그 소문 들었어? 소문? 저 뒷산에,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이 산대. 에이.. 그럴리가 없잖아. 아냐, 진짜야! 약초를 캐러 갔던 장 씨 아저씨가 그 뒷산에 오른 후 아직도 집에 오지 못 했대. - 오늘따라 밝은 달빛이 꼭 저를 따라다니는 것 같이 느껴졌다. 여기저기 쓸린 몸에선 피가 새어나오고...
지민이의 첫사랑은 어린 나이에 요절했음. 첫사랑이 죽었을 때 지민이는 첫사랑보다 더 어렸음.. 진짜 심장을 불에 태우는 것처럼 마냥 좋고, 너무 좋았는데 그런 첫사랑이 일찍 죽어버려서 지민이는 마음 속에 첫사랑 무덤을 만들고 살아감. 그러다 10년쯤 지나서 지민이도 새로운 사람을 만남. 첫사랑은 이미 마음 속에다 묻었으니까 그 새사람한테 온 마음을 다 주게...
가을준세 - 기온이 뚝 떨어졌다. 프랭크Frank가 물건을 건네며 오늘따라 물비린내가 심하다고 중얼대던 게 괜한 말이 아니었나. 어둠이 내려앉았을 때부터 굵지 않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가만히 맞기에도, 그렇다고 유난 떨며 피하기에도 기분 나쁠 정도로 내리고 있었다. 물론 그의 손에 우산은 들려 있지 않았다. 그 상태로 꽤 먼 길을 쉬지 않고...
“그러면 다음에는 신입 교사 소개 순서가 있겠습니다.” 은선은 긴장한 몸이 떨리는 것을 애써 참으며 단상 뒤쪽에 서 있었다. “최은선, 유고은, 김한석 선생님. 앞으로 나오세요.” 교감 선생님의 호명에 따라 은선은 가장 앞에 섰다. 심호흡을 하고 마이크 앞에 선 은선은 입을 열고 천천히 말했다. “안녕하세요. 국어과 최은선입니다.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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