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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특별히 믿는 신은 없지만 생각하는 모든 신을 하나하나 불러본다. 분노에 가득 차 씹은 오징어 하나에 하나님, 오징어 둘에 부처님, 오징어 셋에 백승수가 이별을 고했다, 백승수가 헤어지자 했다... ... 임동규 인생 계획엔 그런 일은 없었다. 어찌나 세게 씹었는지 너덜너덜해진 오징어, 찢어지고 밟힌 임동규의 심장만할수는 없었다. 가슴이 시린 기분이 이런것일...
A.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현실에 실현되기/나타나기 B. 항상 원인모를 공포감을 느끼며 살아가기 신중한 결정을 내려주세요, 시라노 드 벨쥐락님.#AvsB_절망 #shindanmakerhttps://kr.shindanmaker.com/863957 진단메이커로 소재 돌렸습니다. ----------------------------------------------...
로 시작하는..엔티로저..보90다!^^공연끝나고 술진탕마시고 사고부터쳐서 눈뜨자마자 서로 얼굴보고 비명 백초쯤지르고(로저가) 거의 도망나오다시피 호텔방 뛰쳐나오는데 엔티방 놀러오던 키스가 엥로저어디가?하지만 아아아아아아악소리만 남기고 존나빠르게사라져버린 까치집머리로저..주시오. 키쑤가 ??함서 엔티방똑똑두드리면 엔티가 아주한참있다가 얼굴색흙빛돼서 문열어줄거...
* 재생하고 읽어주세요. ㅡ "뭐하냐." - 사랑이 가냘프다고? 너무 거칠고, 잔인하고, 사나우면서도, 가시처럼 찌르는 것이 사랑이네. 너를 흘긋 쳐다보곤 대꾸했다. "대본보는데." ㅡ - 사랑이란 한숨으로 된 연기. 개면 애인 눈 속에서 번쩍이는 불꽃이요, 흐리면 눈물로 바다가 되네. 그게 사랑 아닌가? 가장 분별을 차리는 미치광이요, 또한 목을 졸라매는...
샌드위치 2020년 3월 3일 화요일 어려서부터 자주 먹었던 것 중 하나가 샌드위치다. 엄마가 자주 해주셨다. 사과, 햄, 오이, 계란, 치즈를 넣고 채썬 양배추를 잔뜩 올린 뒤 케첩을 뿌려서 마무리하는 샌드위치였다. 커다란 샌드위치를 한 입 가득 넣고 우적우적 씹어먹던 기억이 난다. 나한텐 추억의 맛이다. 엄마는 이런 샌드위치 말고 다른 샌드위치도 자주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018년 7월 7일 슈짐 온리전에서 「밥 먹고 갈래요?」 특전으로 제공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임신물·육아물입니다. 어느날,「밥 먹고 갈래요?」의 슈짐 부부에게 아기가 생겼다. 차례 1. 아기가 생겼어요. 2. 동생이 생겼어요! 3. 우주와 별이 4. 안녕, 반가워! 5. HAPPY EVER AFTER 1. 아기가 생겼어요. 최근의 지민이 조금 이상하...
"선생님. 906호에 문별이 환자 BT(체온) 7.7부 측정되고 다른 바이탈은 스테이블합니다. sweating있고 두통이 좀심하다고 하네요. 그 외 다른 환자들은 바이탈 이상없습니다." 용선은 카트를 끌고 간호사실로 돌아와 책임간호사에게 보고했다. "그래? 약빨 떨어질때 됐으니 열 점차 오르겠네. 그냥 바로 약 처방받자. 다른 바이탈 입력은 다 됐지?" "...
1. 농장집 큰외손녀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농장일을 도우러 가는 엄마 덕에 매일매일 봄나물을 먹고 있답니다. 물론 내가 요리함. 무슨 코난처럼 오늘도 눈을 뜨면 어떤 식재료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서브냉장고 뒤지러 감. 그리고 정말 잘 챙겨먹고 있다 아마 내 인생에서 이렇게 먹는거에 신경쓰는 건 앞으로 한동안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
마르코 상탈은 필터 3개중에 못 골라서 그냥 다 올립니다
불현듯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순간이 있다. 저녁으로 토마토를 먹는 지금 이 순간이 그렇다. 나는 먹던 토마토를 내려놓고 글을 쓴다. 예전에 엄마가 자취방으로 토마토를 보내준 적이 있었다. 나는 언제든 먹기 쉽게 그걸 잘라서 냉장고 안에 넣어두었으나 결국 하나도 먹지 못했다. 아니, 먹지 않았다. 피곤해서, 입맛이 없어서, 자고 싶어서. 토마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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