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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혐관 피폐 느와르에 로맨스 딱 한 방울 섞인 지극히 개인 취향의 글입니다. 정말 그냥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폭력, 유혈, 살인, 사망 등 자극적인 소재 있습니다. *시간이 남아돌 때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백 포함 8,557자 그대, 나의 01 허억, 허억- 무작정 뛰는 것밖에는 할 수 없었다. 저택 안 어디에나 깔려 있는 카페트가 맨...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나재민은 짝사랑을 포기해가는 중이다. 얼굴에 드러나지 않고, 혼자서 덤덤하게 그냥 묻어가려는 성격을 가진 나재민은 역시 짝사랑을 접는 과정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싸가지 없이 굴고, 이동혁에게 팩트만 날리면서 딜을 넣어도 나재민은 이동혁과의 우정을 잃기 싫어한다. 싸가지...
여름의 한강은 생각보다 시원했다. 어딘가 답답했던 지수의 마음 한켠도 조금은 시원해질만큼. “아저씨 군대 다녀왔죠?” “그럼 다녀왔지. 나 탈영병도 잡아봤어~” “그럼 군대에서 선배들은 어땠어요?” “선배? 뭐 군기같은거? 엄청났지. 근데 난 그냥 무시했어. ‘그래 넌 짖어라.난 무시할게’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괴롭히던 사람들 지금은 뭐해요?” “몰라? ...
나의 포세에게 2년 다닐 대학교를 2년간 휴학을 하면서 도합 4년간의 장정 끝에 대학을 졸업했다. 동시에 나의졸업 작품을 축하하며 10년지기 친구에게 선물 받은 ‘포인세티아’는 홀로 사는 나의 반려 식물이 되었다. 처음에는 꽃 인줄로만 알았던 새빨간 포인세티아가 꽃이 아닌 풀의 한 종류이고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으로도 많이들 선물로 주고 받는 다는 사실과 겨...
*이 글은 너의 밤이 되어줄게 메이킹 필름에서부터 시작되어... 너는 나의 w.겨울왈츠 "야!" 종현은 일방적으로 끊어진 수화기에 대고 소리를 쳤지만 대답이 있을리 만무하다. 아 진짜...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흐트리려다 여기는 촬영장 대기실이고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는 본인의 상태를 자각하고 겨우 마음을 가라앉혔다. 하이텐션은 아니었어도 늘 편안하고 정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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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달리 밝은 달이 뜬 밤이었다. 창가로 새어들어온 달빛이 닿은 하얀 잔이 가볍게 반짝였다. 그 안에 든 액체를 입 안에 머금은 남자가 가만히 웃었다. 평온한 그의 표정과는 달리 바닥은 찢어진 천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었고 그 위로 붉은 선이 여러 줄 죽죽 그어져 있었다. 바닥에 쓰러진 사내 하나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신음했다. 목재 그릇을 품에 안은 ...
어찌그리 매정하시나이까. 제 목숨을 이리도 쉽게 빼앗고 가시는 주군의 면모는 가이 놀랍습니다. 꽃이 피고 달이 차오르는 만월달밤에 그 좋은 날에 하늘로 돌아갈 수 있었다는 것. 임께선 기쁘옵니까.제가 떠난 날의 달밤은 어떻습니까. 스스로를 갉아먹는 차디찬 만월처럼,붉게 차올랐던 붉은 용은 이리 희미하게도 져갑니까. 그 달밤은 차갑고도 뜨거워,미천한 저는 손...
테러의 여파는 잠잠해졌고, 국혼의 규모는 줄었다. 국혼은 내년 3월. 곧 궁은 바빠질 것이다. 어차피 물러나야 한다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기 전에 물러나는 쪽이 나았다. 부대장 재윤은 믿을 만한 능력을 지녔다. 최근엔 이미 대장 대행으로 일하고 있으니, 달리 인수인계할 부분은 없다. 더 이상의 망설임은 혼란만 커지게 할 뿐이다. 사무실로 돌아와 자리에 앉...
[ 모두를 사랑하는 자]“루아는, 네가 좋아." 🎉 이름:루아🍆❓나이: 24🎉 직업, 요괴 종류, 종족: 인간, 점술사❓ 성별: XX🎉키/몸무게: 176 / 67❓ 외관: 짧게 다듬어져 빛나는 흰 머리와 붉은 눈을 가졌다. 축 쳐진 눈썹과 눈을 가린 옅은 베일 사이로 보이는 멍한 눈은 그녀를 가여워보이게 하나, 그녀의 옷차림을 보면 절대 그리 생각하지 못하...
밀려드는 파도에 속절없이 밀려나는 모래 알갱이처럼, 나는 그렇게 나의 상처로 몇 번을 아파했다.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나는 바다에 뛰어들기 일쑤였고, 그 덕에 나의 바다는 피비린내가 진동하기도 했다. 언젠가 저 태양이 지는 곳까지 숨도 쉬지 않고 뛰어가면, 나는 지쳐 땀을 흘리면서도 살고자 헤엄을 쳐 다시 뭍으로 나왔다. 바닷물은 나의 상처를 죄 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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