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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ecity 회의실 " 말도 안 됩니다! 그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던 거 아니었습니까!! " 어두운 공간에 홀로그램으로 여러 사람들과 통화 중이던 남자가 책상을 내려치며 일어났다. " 당신도 알고 있지 않소, 이미 지도에서 여러 개의 나라가 사라졌다는 거.. " 홀로그램으로 통화 중이던 '그'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 당신이 VIP의...
*역시나 What do I call you와 함께...! -여주야, 어디야. "아, 나 독수리 포차 앞" -쌀쌀한데 왜 벌써 나와 있어. 아니다. 빨리 갈게. 어디 편의점 같은 데라도 들어가있어. "괜찮아 안 추워. 앞에 있을게 천천히 와." -응, 금방 가. 조금만 기다려 김도영과의 취중 대면은 예상보다 빨랐다. 평소 김도영의 다정함으로 보아 불쌍하게 술...
I'm not scared to jump 'cause I want you Let's just fall in love for the hell of it Maybe we'll just keep fallin' " 우리 아저씨 건들지 마 새끼야. " 안 그럼 늬들도 초상 난다? 거짓말 아니야. 진심이니까. 스물 넷, 인간으로 태어난 건장한 청년은 평범한 일상을 뒤...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드림주와...
BGM | 골든차일드 - LADY 냉기가 뼈 사이사이를 타고 올라왔다. 습기를 먹은 가죽점퍼가 찹찹했다. 점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었다. 천이 닳아 얇아진 부분이 손가락 끝에 걸렸다. 기울 때가 됐나. 새로 사지 못 할 것도 없지만 고작 주머니 안쪽이 작게 떨어진 정도로 돈을 쓰고 싶진 않았다. 들어가서 기워 달라고 해야겠다. 마찬가지였다. 충분히 혼자 할...
춤추는 장면은 영화 <안나 카레니나> 왈츠 장면 오마주였습니다. 제 역량에 맞춰 하향조정도 되었고 막상 글로 묘사해보니 생각보다 아주 길어질 거 같길래 적당히 끊었습니다. 영화 연출이 아주 멋지니 구미가 당기신다면 영화도 봐주세요. (영업하는 거 맞습니다. ( ͡° ͜ʖ ͡°) ) 결말 장면 쓸 때 들으면서 분위기를 많이 참고한 ASMR 입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hat do I call you의 가사에서 재구성해보았습니뎅..! 같이 들으면 몰입감 127배~!~!!!~!~!~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꼽자면, cc를, 그것도 같은 과에서 했다는 것이고. 가장 잘한 일을 꼽자면, 그것이 비밀연애였다는 것이다. 결국 헤어짐은 당사자 둘에게만 영향을 미쳤다. 아니 나 혼자에게만일지도. '그 애'는 다...
*불륜 소재(사생아) 주의 평범하지 않아. 애초에 평범한 것이라곤 티끌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엄마. 아빠. 가족관계. 유아기 발달과 관계 형성에서는 말한다. 아이는 부모의 부적절한 양육 행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 대목을 읽으며 문득 생각 든 것이다. 어쩌면 나는 '부적절'으로 점칠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좆같을 수 있나. 놀랍지...
기쁨과 즐거움을 자기 잘못, 자기 과오로 잃은 자 자신을 죽도록 미워하고 기어이 자신을 죽여야 할지니 그리고 솔직히 고백하네만 그런 종류의 인간은 지옥의 지배자가 그곳의 귀한 전시물로 여길 가치도 없네. 쿠로코 테츠야의 부모는 세간에서 흔히들 말하는 좋은 부모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부모 정도는 되었다.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이마에 입 맞춰 주지...
(1/2) The Fall of Gondolin (2/2) 이제 자정으로부터는 네 시간이 지난 후였고, 하늘은 북쪽은 물론 동쪽과 서쪽에서도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리고 쇠로 된 뱀들은 어느새 툼라덴의 평지에 다다랐으며 불타는 뱀들은 언덕 지대의 가장 낮은 비탈까지 내려와 있었다. 그리하여 그곳의 경비병들은 생포당했고 주변의 모든 것을 샅샅이 뒤지고 있던 ...
“응 아빠. 지금 이사 끝났어요. 응, 끊어, 나도 사랑해요” 톡 뚜욱 뚜욱 핸드폰의 음이 가늘게 울리다가 끊겼고, 화면에 어른거리는 엄마 아빠의 사진이 곧 사라졌다. “하아... 이거 언제 다 치워”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 방학, 나는 자취를 시작했다. 당연히 자취를 하는 것에 반대는 많았지만, 나도 벌써 ‘그’ 텐쇼인 가문에서 일한 지 5년, 이미 노빠구...
넌, 우린, 끝을 봐야 그곳이 어딘지 알겠지 _2021 01 06: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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