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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꽁꽁 싸매고 있는 그 해골 가면 아래 그녀에게 그가 보이는 것은 아직도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두눈 뿐이였다. 그의 손을 먼저 잡아 오는 이도 그녀였고, 사랑한다 속삭이는 이도 그녀였다. 그는 언제나 그녀가 부드럽게 사랑을 고백해 올 때면 그저 가만히 나란히 서 조용히 고개를 조금 끄덕일 뿐이었다. 먼저 그를 안는 이도, 입술을 포개는 이도, 전부 그녀였다....
들어가기에 앞서... 본문 58p에 후기 2p, 통권 페이지 1p가 있습니다. 이전에 발행한 상실의 이야기→너머의 이야기→가짜 이야기→내일의 이야기 순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만, 앞의 내용을 모르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단 마지막 권인 만큼 이전 권들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웹 발행임을 감안하여 4000원에 발행해 둡니다. 재미...
벌써 8월입니다. 한창 더워지고 있네요 이번달은 시간이 많이 나면서 오히려 몸을 쉬고 싶다는 생각에 그림 양 자체는 몇개 안되는 것 같습니다(...)별개로 제가 한눈을 좀 팔았던 나머지. 해당 사유로 미공개 러프가 좀 많네요ㅋㅋㅋ러프는 올리지 말까~하다가 이런 백업이 아니면 올릴 일이 없을 것 같아서 함께 올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수하공과 함께하셨던 풍...
포타에 글을 쓴지 한달 남짓, 유독 바빴던 오늘, 글을 쓸 틈이 없었던 것이 아쉬워, 대신에 포타 채널에 있는 몇 가지 버튼들을 눌러 그 기능을 한번 들여다 보았다. 그 중에 '통계'라는 게 있는데 거기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유입경로. 어떤 경로로 3002호를 방문해 주셨는가. 그걸 알 수 있었다. 세상에. 이런 기술의 발전이. 덕분에 나는,...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용~ 1. 왜 저한테 잘해주세요? 허창현 ㅋㅋㅋㅋ 림주가 자꾸 간식 주고 맛있는거 사줘서(그냥 귀여워서,,, 자꾸만 사주고 싶었음) 누님 요새 왜 저한테잘해주십니까? 설마 신천지입니까? 이럴 거 같음,,, 아 주찬양,,, 림주가 찬양이 꼬시겠다고 맛있는 거 많이 사주는데 찬양이 진지하게 누나,, 저 개종...
호구 연애 Written by. 몽베 1 2 3 4 5 6 7 8 9 10 11 비루한 관전 포인트가 몇 개 있다면 그동안의 여주의 배려를 알게 된 재현이와 이 와중에도 모질지 못하고 걱정하는 여주와 자신의 마음을 은은한 따뜻함으로 표현하는 도영이,,😌 그나저나 +가 어디까지 붙을 건지!!!😑
*기상호가 장도고로 입학했다면의 if설정입니다. "소문 들었냐?" "아~ 그 소문?" 시끄럽다. "웩, 진짜 토 나온다. 게이라니." "세상 진짜 좋아지지 않았냐. 게이가 농구도 하고." 글쎄, 게이가 농구를 하는 것보다 농구도 못하는 것들이 농구는 안 하고 떠들고 있는 게 세상이 좋아졌다는 더 큰 증거 같은데. "근데 걔 이름이 뭐라 했었냐?" "뭐였더라...
「답답해서 더는 못 보겠다.」 “네?” 사방이 캄캄한 어둠. 몸이 둥둥 떠다녔다. 사방에서 응룡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쩐지 화가 난 것 같다. 「너는 네 목숨이 열 개라고 생각하느냐? 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하느냔 말이다. 그러다 과로사한다.」 “어… 그게요. 할 게 너무 많아서요.” 진천희는 누가 봐도 경악할 만큼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부술당 의...
暗い。 黒く塗りつぶされた空間。 力なく横たわる体。 何も感じなかった。 寒さも、苦しさも、痛みも、何も。 (どこだ、ここ) そう思いはするものの、思考は空転して壊れたラジオのように同じことを思うだけ。 何も感じない。何も考えられない。 でもなぜかそれが心地よかった。 意識にも上らない僅かな安らぎが身を包み、自然と瞼が閉じる。 目を開いていても閉じていても同じ闇の中、そのまま意識を落としそうになっ...
요즘 들어 층간소음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를 들어, 윗집의 시끄럽게 쿵쿵 거리는 발바닥 소리라던가 밑집에서 틀어놓은 스피커의 음악 소리라던가. 아님, 옆집의 애기가 우는 소리라던ㄱ... " 아오, 진짜. 이것들이, 사람을 물로 아나. " 기껏 참고 살았더만... 찾아가서 한 마디 하고 만다, 오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자신의 바람막이를 챙겨입...
덥다카이,,
*2022년 12월 25일 성탄절 때 쓴 자작 가사입니다.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물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올림바장조 (F# Major) 한 해의 마지막 달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옵니다 추운 겨울 날에 크리스마스 날이 되면 언제나 길거리에는 성탄 분위기로 가득한데 정말이지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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