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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210904 제 2회 게토고죠 전력: '잠버릇', '아니 근데 진짜 솔직하게' 언제부터였는지 매 꿈에서 게토는 수십 수만의 각기 다른 죽음의 형태를 보았다. 주령에게 당해 온몸의 관절이 부자연스럽게 뒤틀린 시체도 있었고,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모조리 피를 토하며 죽은 시체도 있었으며, 강한 주력에 온몸이 수건처럼 비틀린 끝에 명을 달리한 이도 있었다...
我流男青年 얼굴은 흉터나 잡티 하나 없는 밝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선명한 이목구비는 얼핏 본다면 마흔이 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어 보이기까지 한다. 수염을 기르고 있지 않기에 눈들의 주변에 위치한 주름만이 그의 나이를 어렴풋이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금빛으로 빛나는 눈동자는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던 것이다. 안경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맞춤법 주의※ "엣" 그러니깐 나 백작영애가 된거야? "이게 말로만 듣던 환생트럭..?" 원래였으면 트럭이 박살나고도 남았겠지만 아니 그보다 왜 죽어서 백작영애로 환생한거야? 왜 하필 영애?? "스쿠나의 그릇이 환생했더니 백장영애? 랄까나 " 그런데 이렇게 있어도 돼는거냐고? 트럭에 치여서 어떻게 됀걸까? 그래도 몸하나는 튼튼하니까 괜찮은걸까? 쾅 "여....
당연히 알고있죠 지가 무슨 일을 당하고 있는지 이미 모두 숙지 완료에요. 이게 가스라이팅인 것도 알고 있고 나헤마가 집착에 가까운 애정으로 자신을 돌보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무엇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점점 침식되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다가 자기혐오까지 하지 않을까... 자주 죽고 우연히 살아봐요, 우리. 이러면서 지속적인 살자리버스 시도도...
* 이 글은 역이의 트친씨피 글 입니다 * * 일반 유사글이 아니예용 * "야! 고죠 사토루!" 어느 조용할 일 없는 한 고등학교. 복도를 뛰어다니는 은백발의 한 남학생 <고죠 사토루>와 그를 뒤쫓는 학주 선생님. 친구와 복도에서 피크닉을 마시고 있는 도넛은 빠른 속도로 계단을 내려오는 사토루를 보았다. 사토루를 좋아하고 있는 도넛은 개구진 미소...
아 너는, 나의 유일한 기쁨이자 죄악. 나의 영원한 미소이자 지옥. 나의 달콤한 안식이자 매캐한 고독. 입안에서 체리를 굴리는 너를 바라보는 것, 홍학을 보며 기뻐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 머리칼을 매만지는 너를 상상하는 것, 모두 나에게는 사치이고 크나큰 행운이었다. 너에게도 그랬을까. 우리의 오십일이 너에게는 회한이었을까, 만족이었을까. 나를 따르며 차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카라스노와 같은 설정 "아이스크림 받고 싶어? 그럼... 누나라고 불러 봐." -누나. 잘먹을게요~ '봤냐. 짜식들아ㅋ' 제일 먼저 성공한 뒤 위풍당당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 들고 걸어가는 하나마키ㅋ -오이카와상은 우유맛으로~ - ㅡㅡ? -괜찮지, 누나? -ㅋ... -뭐야 그 차가운 반응?! 여주쨩 너무해! -평소에도 이런 놈이라.. 뭔가 새롭지가 않네ㅋ....
"흐아.. 읏.. 하아.. " '4명이서 내 피를 빨아 제끼니.. 온몸이 아프다.. 아무리 내가 달의아이라도해도..역시 아픈건 똑같다.. ' 스윽.. '어?' 마츠카와는 피를 빨던것을 멈추고는 내 눈물을 닦아줬다. "미안... 아파?" ' 그렇게 피를빨았는데..아프냐고 다정하게 말해버리면.. 난 뭐가되냐고..' 마츠카와는 미안하다며 피를 빨던것을 멈추었다....
*드림주: 죠르노의 동급생. 갱이 되기 전부터 사귀던 여친 「갑작스럽지만 저 자퇴할 겁니다.」 일주일 이상 말도 하지 않고 잠적했던 남자친구가 드디어 찾아오더니 처음 꺼낸 말이 저거였다. 어이가 없지? 나도 그렇다. 미리 사정을 말해준 것도 아니고 안개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선 한동안 전화도 메일도 받지 않았던 주제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꼴도 보기 싫었...
히나타 경기 끝나고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 탈의실 보여서 들어갔는데 그게 블자 탈의실이 아니라 애들러스 탈의실인 상상,, 근데 들어가서 한참 뒤에 애들러스 탈의실인 거 알았을 듯 왜냐면 그날 히나타 정신 없어서 자주 멍때렸거든,, 쨋든 히나타 생각하면서 걷느라 고개 푹 숙이고 터벅터벅 탈의실 들어오겠지 그럼 먼저 와서 옷 갈아입던 애들러스 멤버들 다 엥??...
※ DIO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는 해석 글에 가깝습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1~6부에 대한 스포일러가 전반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6부 스톤 오션 6권까지 읽지 않았다면 스포일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의 시점은 3부 이전입니다. 죠나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디오 브란도가 처음으로 일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꼈던 건 최후의 대피소로 ...
* 퇴고 및 개연성 X, 가볍게 읽어주세요. 너여야지 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 * 연구소에 입사하기 직전, 나는 A4용지 한 장 분량의 주의사항을 받은 적이 있다. 그 내용은 마치 유행 지난 나폴리탄 괴담처럼 느껴져 신입을 위한 선배들의 장난인가-하고 웃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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