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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너 그 방심하는 버릇 좀 버리라니까. 괴인이 나타나자 여지없이 앞뒤 가리지 않고 튀어나간 제자를 다시 만났을 때 충고의 서두로 쓰려던 말은 그대로 입 속에 삼켜졌다. 팔이 날아가거나 다리가 사라지는 등 반파되는 것이 당연한 일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무모하게 몸을 사리지 않던 제자는 웬일로 용급 괴인을 눈앞에 두고도 제법 멀쩡해보였다. “어이―, 제노스. 괜찮...
기억상실(인 척)하는 젊은 맥크리 X 젊은 한조 캐릭터 개인 해석, 날조 심함 “……뭐라고?” - 면목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자가…….” - ……. “…내가 당장 그리로 가겠다.” 늦은 새벽, 연락이 올 일이 없는데 무척이나 다급한 것 마냥 쉼 없이 울리는 전화 벨소리에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받았다. 평소 같았다면 새벽엔 전화하지 말라는 것을 잊었냐며 화라...
[아카후타] 기억상실증 후타른 전력 90분 3회 주제 : 기억 나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네가 도쿄로 올라오다 교통사고가 났다. 내가 너를 발견했을 때 넌 이미 네가 흘린 피로 온몸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다급하게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도착했다. 의사는 두개골 손상이 있고 늑골이 부러져 폐를 찌른 위험한 상황이라 수술에 들어가야 한다고 동의서에 서명을 부탁했...
2016년 12월 18일 카게른 온리전 '우리집에서 카레 먹고 갈래?2' [게5a] "마지막 키스는 민트 맛으로" 에서 판매되는 오이카게 트윈지입니다. 어른뼝님과 함께 기억상실을 모티브로 짤막한 단편을 요렇게 조렇게 내게 되었습니다. 두편 모두 원작 기반 AU에요. 자세한 인포는 이곳 ▶http://blog.naver.com/adultchick/220871...
*미나토 복흑요소 있음 *카케루와 유키노죠 연인설정 *NTR 요소 있음 "앗..!" 짧은 비명과 이어지는 레오의 발음이 부정확한 비명으로 에델로즈의 멤버들은 모두 놀라 소리의 근원지로 뛰쳐나왔다. 그곳에 보이는 것은 계단 위에 털썩 주저앉아 새파랗게 질려 얼어버린 레오와 계단 밑에 굴러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쓰러져있는 유키노죠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다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다리가 아파요.” 오후 2시였다. 출근하기에는 지나치게 늦은 시간이다. 해리는 그 말을 듣고, 거울에만 고정하고 있던 시선을 돌린다. 조금 오래된 듯한 매트리스 위에 푹 잠겨있듯이 몸을 웅크린 청년-눈이 퀭하고, 입가가 거뭇했다-는 흡사 도둑고양이에게 먹이를 줬다는 듯 잠잠한 어투였다. “그러니까, 엄청, 아픈 건 아닌데. 아파요.” “약은 하루에 세 번...
1기억상실이란 단어는 그렇게까지 낯선 말이 아니다. 병명이기도 하고 증상이기도 한 그 이름은 엔터프라이즈에 근무하는 이들이 당하고 마는 다양한 직업병 중 하나로 분류될만한 종류였다. 트라우마를 예방하려는 자의적인 처치가 짐작되는 경우도 있었고 인간의 의식이 쫓아가기 어렵게 놀라운 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저장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눈과 귀를 의심하게 되...
'케이!' 귓가를 통해 울리는 이명과도 같은 목소리가 있었다. 걷던 걸음을 멈춘 츠키시마는 머리를 감싸쥐고 그대로 무릎을 굽혔다. 눈이 아려올 만큼 그리운 목소리가 환청처럼 귓가에서 들려오면 머릿속이 아파왔다. 지끈지끈 누군가의 그림자가 떠오르고 그것이 저의 눈높이와 비슷한 남성의 신형인 것까지는 파악할 수 있었지만 외모는 절대 떠오르지 않았다. 다만 알 ...
그르세님 꿈이다. 스티브는 그렇게 생각했다. 선선한 공기와 맞바꾼 찝찝한 습기가 그를 감싸고 있었다. 스콜.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는 남들보다 발달된 청력으로 그 사실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눈을 뜨지 않아도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하는 데에도 청력의 도움이 컸다. 아니. 후각과 촉각까지도. 숨소리가 났다. 숨에 타고든 단내와 다...
1. 눈을 뜨자마자, 느껴지는 묘한 기시감. 나는, 왜, 지금, 여기에 누워있는 거야? 걱정스러운 눈빛의 네가 보였어. 왜 울 것 처럼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지 이해가 안 돼. 떠올려 내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서 생각하길 그만두게 될 뿐. 지금은 그냥 잠을 자고 싶었지. 1-1. 뿌옇게 흐려진 시야 속을 헤매다가, 겨우 누군가를 발견했는데, 마치 역광이라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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