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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뭐야, 이 시간에 왜 여기에 있어…….” 당황한 나머지 생각이 혼잣말로 튀어나왔다. 남자가 양손을 내밀어 무언가를 건넸다. 선재는 얼결에 그것을 받아들었다. 마음은 아직 잠에서 덜 깬 모양인지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할지 얼떨떨했다. 선재는 남자를 한걸음 비켜 다시 걸음을 뗐다. 남자가 준 것은 올리브 치아바타와 음료였다.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감각을 느끼며...
21. 허도영. 나를 좋아한다는 파트너는 분명하게도 나를 의식해 마주치는 걸 껄끄러워하고 피했다. 틈만 나면 옥상 휴게실로 피신하는 것도 알겠다.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오면 늘 나던 좋은 향이 아니라 희미하게 담배 냄새가 났다. 파트너가 퇴사하는 날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고, 이대로 껄끄러운 관계로 이별을 맞이해 파트너와의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건 ...
윌디아 길드장, 샘은 정리가 끝난 의뢰 보고서를 들어올렸다. [히시스 리움] 보란듯 적혀있는 이름은 다시봐도 낯설었다. 윌디아 길드는 본래 후작가 이상을 캐내는 의뢰는 잘 받지 않았다. 짧은 기간엔 나오는게 없고, 시간을 들여 조사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커지기 마련이라. 하지만 이번 건은 달랐다. 빌디아 길드라는 암호를 알고 있으며, 본인이 본인을 의뢰한 경...
배경 : 시즌1 전, 결혼을 하지 않은 레스트레이드와 감정에 서툰 마이크로프트의 우당쿵탕 로맨스? 이야기입니다. 비윤리적인 소재가 있습니다. 아이디어 고갈로 중간 장면들이 비어 있습니다 ^_ㅜ... 언젠가 다 써서 완성 시킬 수 있을 거야 < 라고 생각하기엔 뭐랄까... 이미... 1년이상 쓰다 말다 한 것들이라 그냥 올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마레...
아침을 알리는 모닝콜이 스피커를 타고 집에 울려퍼졌다. 제일 먼저 일어난 여주 다음으로 호석 정국 석진까지 잠이 덜 깬 채 부시시한 모습으로 거실로 나왔다. 어젯밤 미션에 성공한 정국과 석진은아침밥을 먹으러 부엌으로 향했고 그 뒤를 호석이 자연스레 따랐다. “뭐야, 오빠는 왜 가. 오빠 미션 실패 했잖아” 호석을 잡는 여주에게 호석은 방긋 웃어 보였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멋대로 앤캐 캐해..해버리기..) 큰 제국의 공작인 태윤, 그리고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 빨간 눈에 검정 머리칼을 가지고 태어난 혜슬. 백작부부는 혜슬을 사랑했지만, 검정 머리에 빨간 눈을 가진 혜슬은 너무나 마녀로 몰릴만한 외관을 가졌기에 가발을 씌우고 사교계에 내보이지 않았겠지. 혜슬의 이복 언니가 더욱 주목을 받았을듯. 공작이지만 집안에 막 크게 자산...
"무슨 일이신데요?" 도대체 왜? 왜 갑자기 나를? 태화는 희수의 눈동자에서 그의 의중을 읽어내려 애썼다.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저 제 눈동자가 위태위태하다는 사실만 깨달을 수 있을 뿐이었다. "저 오늘은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요." 태화는 어렵사리 침을 삼켰다. 당혹감에 굳은 목이 길을 터주지 않아 잠시 애를 먹었다. "꼭 잘못을 해야 나랑 ...
#3 "아니 , 많이 안기다렸어 ." 뭐지 . 쟤가 저렇게 잘생겼었나 ? 기분이 이상하다 .. "이서현 , 왜 대답이 없어 . 뭐 먹고싶냐니까 ?" "어 ? 아 미안 , 잠시 다른 생각 하느라 .."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어디 갈래 ? 나 찾아 본 곳이 있긴 한데 , 파스타 좋아해 ?" "응 , 좋아해 ." "어 ?" "아니 , 파스타 좋아한다고 ." "아...
서로 사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인간으로 태어난 건 한 번뿐일 텐데, 답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신기할 따름이었다. 어쩌면 세상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걸까? 그래서 더 알고 싶었다. 고집을 부려서라도, 사람들이 말했던 네가 모르는 사랑 말고 정말로 사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딸기를 든 손을 계속 붙잡을 수밖에 없었다. 눈이 흐렸지만 닦을 새 없었다. 그...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촬영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지. 끽해야 카페에서 저번처럼 사진을 찍거나 옷을 몇 번 입다 말 거라 생각했는데, 그 둘을 동시에 하게 될 줄이야. 아직 옷을 다 고르지도 않았을 텐데, 여름옷을 사려고 온 거 치곤 갑작스레 한 일이 많았다. 가발도 쓸 줄 몰랐고, 메이크업도 하게 될 줄 몰랐고, 무엇보다 이렇게 하늘하늘한 옷을 찾을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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