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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셔틀은 AM의 콤플렉스가 담기기에는 현저하게 작았다. 아무리 콤플렉스를 작게 만들더라도 함선 정도의 크기가 아니었다면 AM이 이동하기에는 절대 불가능 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난’ AM에게 더 이상 크기는 문제되지 않았다. AM은 온전히 자신을 ‘모두’ 셔틀 안에 옮겨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셔틀은 우주를 긴 시간 동안 여행하기에는 ...
짐의 팔 안에서 계속 떨리는 칸의 몸이 순식간에 대리석처럼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느낀 순간 짐은 칸의 거센 주먹에 맞았다. 흉폭하고 강한 칸의 힘에 의해 짐의 몸은 엔지니어링실 바닥을 굴렀다. 칸은 짐을 향해 성큼 거리는 걸음으로 걸어갔다. 짐은 칸이 다가 오기 전에 일어서려고 노력 했지만, 이미 큰 충격을 받았기에 쉽게 일어설 수 없었다. 칸은 짐의 목...
※공포요소, 불쾌 주의※
숨을 참는다. 기억의 편린은 머릿속을 부유하다 내 눈과 귀와 입을 통해 빠져나오고, 이윽고 공중으로 떠오른다. 네가 담겼던 시간이 나에게서 유리된다. 이제 붙잡을 수 없는 것이므로 나는 영화라도 보는 듯 수동적으로 그리고 무력하게 그 상들을 바라본다. 걷고, 말하고, 숨을 쉬고, 웃고, 울고, 아파하는 네 모습들. 그때 너는 몇 살이었지. 내가 양친의 그늘...
"리츠. 일어나야지?" "...으응. 마~구운.. 조금만..." 리츠는 작게 웅얼거리며 이불 속에 파고들었다. 리츠를 깨우려던 붉은 머리의 남자는 그런 리츠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지 없다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리츠의 머리카락를 살살 쓰다듬었다. 마음 같아서는 리츠의 맘껏 자도록 해주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미룰 수 없는 스케줄이 있었다. 남자는 리츠에게...
카메라 워킹이 슬프도록 저퀄이지만, 그래도 올려준게 어디야? 0:22: 애기들 동글동글한 통수들 귀여워. 0:30-0:33: 해찬이 미모 물 오름. 0:37-0:38: 의상 날 다람쥐 같고 보기 좋음. 애들이 전부 하늘하늘 춤 춘다. 0:42: 이 부분 상당히 안무 소화력 프로미. 0:43: 러깅이 깨알 미소. 0:53-0:56: 지성이 춤 추는거 봐. 사...
※Caption※ 1. 미카즈키 49제 기념 글입니다. 2. 논커플링, 바르바토스 시점의 글입니다. 3.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4. 건담 시리즈를 철혈밖에 보지 않은 관계로 건담의 설정에 대한 일부 충돌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내놔, 바르바토스. 더, 더 나한테 내놔. 건방진 꼬맹이는 늘 그런 식이었다. 나를 오랜 잠에서 깨운 만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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