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마녀의 식탁 2인 고정 70,000원 꽃과 뼈: 시들어버리는 유한한 아름다움과 죽음와인과 양의 머리: 희생양의 피와 살돼지: 유전적으로 인간과 가까우며 동시에 타락한 인간을 모독하는 표현무화과: 인간의 욕망에 대한 신의 징벌딸기: 육욕의 상징석류: 희생과 번영, 종교적으로 신성한 과일을 올림으로써 역으로 신성모독적인 메시지를 담고자 했습니다. (올라간 소품...
전편 통합 후 재발행 둘 중에 아무나 백 1. 세상을 살다 보면 줄줄이 비엔나 같은 인연이 한 번쯤은 따라붙기 마련이다. 아니라면 뭐 안 죄송하게 됐고요. 일단 나는 이씨네 형제들이 그 줄•비에 속했는데. 인생에서 썩 도움 되는 남자들은 아녔다. 고등학교 때는 전교생을 피해 다니느라 진땀을 뺐다. 1.대신 전해주는 선물 2.사귀냐는 질문 3.이유 없는 시샘...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주세요.트위터 썰 백업입니다.글에서 나오는 무속 정보는 모두 거짓입니다. 얼렁뚱땅 사무소 썰 : 3 빈 자리 편 나가복도 유타,, 그의 집안은 대대손손 내려오는 퇴마가문이엇다 남녀 구분할 것 없이 귀신을 보고 기가 세며 퇴마에 능햇따 그런데,,,,돌연변이처럼 태어난겁니다,,귀신을 보지 못하는 유타가,,, 부모님,...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주세요.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얼렁뚱땅 사무소 썰 : 2 유실물 보관소 편 그건 성불시켜주는 부적이 아닌데? 이야기를 다 들은 유타는 도영의 병문안용으로 사온 과자를 씹으며 말했음 목을 다쳤다는데 과자를 사올건 뭐야? 얄미워.. 나도 알아 그래도 부적이 존재를 죽였으니 영혼만 남아 그 방에서 나오지 않는 머리를 ...
* 인스타툰 계정에도 놀러오세요! (@dancingneulbo)
박무열 본체 귀에 피어싱 자국이 있길래 망상을 더해봤습니다 그뭔씹이라고요? 견뎌. . . . 이미지를 누르면 넘겨볼 수 있습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가지 사이를 흐르는 찬 공기가 피부를 벨 것 같이 날카로웠다. 또 다시 죽어가던 것들은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숨을 내뱉는다. 나에게도 이번 겨울은 그런 느낌이었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또 다시 지루한 봄이 온다. 늘 그렇듯 전국 수 많은 학교들은 신입생을 맞이하며 새 학기의 시작을 알린다. 같은 일상, 같은 하루, 같은 시간. 다른 단어 속 내재된 ...
◆ 표지 : 링크 참조 ◆ 제목/작가명 : 사랑의 기원 / LUX *앞표지의 별 모양은 제거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 마감일 : 10/14 ◆ 표지 판형 : A5 ◆ 제본 방식 : 무선제본, 좌철 ◆ 표지 사방여백 : 사방여백 3mm, 책날개 80mm로 추가 예정입니다. 계산이 틀릴 경우를 대비해 상세설명과 작업 가이드를 첨부합니다. 가로...
나는, 르유트에서 살아온, 차가운 겨울 폭풍우의 마눌 고양이. 공주님, 샤를로테, 도둑고양이, 코코, 모두가 날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지만, 그 무엇도 나는 알아듣지 못 해.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어. 당신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일평생 서커스 천막 안에서만 자란 나는 나의 집인 쿠스터 령보다 더 큰 세계가 있는 줄 몰랐다. 정확히 말하자면 머리로만...
사망요소 포함 예준아, 우리 평생 같이한다 했잖아.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다윗은 예준이 보낸 메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청첩장이였다. 다윗은 예준이 자신과 결혼한다며 웃었을때가 생각이 났다. 어이없었다. 어짜피 여자랑 결혼 할거였으면서. 결국 권예준의 결혼식에 와버렸다. 무슨 생각으로 보낸건지도 모르지만 권예준은 나를 보고 살짝 당황한듯 했지만 금방 ...
약간의 NCP와 CP의 사이. 무원은 항상 말이 없었다. 사실상 그의 본질이 거북이(아니다. 그들은 현무다.)같다지만 다른 현무신도는 시끄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였다. 그 속애서 말이 없는 자는 자연스레 잊혀지기 마련이니 무원은 당연스럽게도 잊혀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자하는 그것이 무원이 의도적으로 그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무원은 그저 빠르게...
나무를 믿지 않았다.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내 세대 젊은이들이 으레 그러했다. 환경부에서 주관한다는 사업은 간간이 모 대학교 연구진이 무언가 해낼 뻔했다가 아니나 다를까 실패했더라는, 허망한 뉴스만 툭툭 내뱉었다. 십수 년째 제자리걸음인 그런 사업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어지간한 괴짜가 아니고서야 없었다. 내가 나무를 믿지 않았던 것은 나와 부모님 세대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