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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무얼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너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길 빌어. 나는 너를 꽤나 걱정하고있거든…. 로이…. 편지를 써주다니 의외로군. 자네에게서 편지를 받아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 아니, 이번이 첫번째던가요? 다음에 직접 육성으로 알려주길 바라. 목소리를 듣고싶구나! 그대는 일을 시작하면 좀처럼 입을 열어주지 않으니까. 그대 잊고싶었던걸 떠올린건가? 그게...
나의 애틋한 부산 친구의 2020년 12월 18일
얘들아, 안녕! 나는 사사키 이치카야! 물론, 12살의 사사키 이치카. 타임캡슐에다가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도, 미래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도 아닌 미래의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니. 조금 생소하다고 느끼려나? 아하하! 하지만 그만큼 바뀔 나의 멋지고 반짝이는 친구들에 대해서 묻고 싶은게 많은걸! 나보다도 다른 친구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너희는 미래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음료수를 마시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맨날 누나 앞에서 얘기를 하다가 미련이 가득하게 카페를 나가곤 했던 이동혁이 아직도 어른스러운 척을 하겠다고 음료수를 마시고 먼저 카페를 나가버렸다. 아마 누나를 보자마자 대화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엄청 났겠지. "...진짜 나한테 관심도 없어졌나..?" "내가 연...
밤이되면 고층 건물의 다채로운 조명과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떠들썩하면서도 조용한 항구도시 요코하마.이곳에서 그를 만나서 처음으로 가치가 없다고만 여기던 삶의 의지를 가지게 되었다. 자살로써 이 부정한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쭉 생각했던 자신이 그와 함께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면서 살아가고싶다는걸 자각하게 될 줄이야. 본인의 신념을 완전히 뒤바꾼 나카하라...
핫카이 모델 일 때문에 같이 갔는데 눈오는거 좋아하는 백쨩이 눈맞으면서 웃는거 보고 핫카이가 사진찍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핫카이가 내가 사랑한 나의 겨울 이라고 생각 했으면 좋겠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캐붕, 오타, 노잼 주의. K패치 된 세계관입니다. 봄기운은 물러가고 셔츠에 조끼까지 챙겨입었던 춘추복에서 가벼운 하복의 시기가 다가왔다. 대부분은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입고 다니는, 교실과 복도의 온도 차가 심하게 나 냉방병에 걸리는 일이 잦은, 체육이 가장 싫고 교실에 가만히 앉아서 듣는 수업을 가장 좋아하는 그 계절, 여름이 훌쩍 다가왔다. 아직 초여...
날 선 적막 속에서 이동식은 이명을 느낀다. 어긋난 전자음이 들리고 곧있으면 죽은 자의 목소리도 들릴 것 같다. 그는 차라리 어딘가에서 경찰의 사이렌 소리가 들려 오기를 바랐다. 그럼 이 모든 옳지 않은 행동을 적당히 자수하고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여름이 막을 내리고 시작된 가을밤은 유독 쌀쌀맞아 이동식에게 아무 소리도 들려주지 않았다. ...
안녕하세요 이곳은 도시구 127번지 82-53 남들은 잘 모르는 작은 타운하우스 입니다. 구경 하시겠어요? 아 물론, 입주는 힘들어요. 타운하우스의 주인이 굉장히 깐깐한 사람이거든요. 그렇게 안 생겼는데 입주민을 뽑는 조건이 정말정말 까다롭더라구요. 아니아니 일단 구경부터 하세요! 구경하는데 돈 드는거 아니니까요! 101호 이동혁 (25세) 타운하우스 첫 ...
**3부 스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붕, 맞춤법틀림,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훔냠님과 연성교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친구, 카쿄인 노리아키 너와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해. 너는 기억나지 않겠지만 날 볼 때마다 웃으며 조그마한 손을 내밀었던 때가 있었지. 이곳에서 나혼자만 다른 모습을 가졌다는 생각에 외로웠던 나에게 네가 보여준 행동...
벽돌로 지어진 지하 감옥. 붉은 벽돌이 틈없이 쌓여 벽을 이루고, 천장은 손을 뻗어도 가까워지는 착각도 들지 않을 만큼 높다. 어떤 구조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높은 벽에 창살로 막힌 창문들이 나 있다. 아마 천장이 너무 높아 지상까지 올라간 것이겠지. 그 창문 덕에 감옥은 늘 계절의 변화에 노출되어 있었다. 지금도 차가운 쇳소리와 죽음을 앞둔 자들의...
놈은 모순되었다. 어디가 모순되었냐고? 글쎄, 녀석의 모든 것이라고 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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