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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반말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보통 마법은 배척하고 성력?은 숭배하는데 마녀는 사람들의 질타를 피하기 위해 마을 밖을 나서고 성자는 모든 사람들이 저에게만 의지하는 묵직한 책임감에 질식할 것 같아서 마을 밖을 나서서 만나고 뭐 알콩달콩 그런거 보고 싶다. 요즘 갑자기 아닛 평범한 내가 마법학교를 가다니? 이런 거에 꽂혔는데 둘을 엮어볼까. 아 근데 마법학...
아저씨... 지금 그거 잔디 깎으려고 하는 거예요? 어? 어... 잔디깎이 거기를 돌려야... (이거?) 하, 아니,여기 이 기어를 돌려야죠. 잠겨 있으니까 계속 헛돌아서 잔디 뭉개지기만 하잖아요. 아... 그렇구나. 고마워. 아저씨 잔디 한 번도 안 깎아봤어요? 어?... 어. 와, 곱게 자라셨네. (머쓱) 묘하게 생활력 없고 우당탕 서툰 아저씨가 옆집에...
글 시작에 앞서, 저는 어릴때 강제로 교회와 성당을 다녀본 후, 그곳에서 일어나는 -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일들을 겪고나서, 종교를 가지지 않는, 무교인 사람입니다. 그런 저의 무의식이, 어느정도 글을 차지하고 의견을 가지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참고가 될까하여 미리 서론에 써봅니다. 그러나, 전 저의 어릴적 일과는 별개로 - 극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저의...
행맨밥 부부 사인데 밥이 기억 잃어서 한창 백맨 타령하던 시절로 돌아가면 어떻게 하지. 근데 둘은 이미 염병첨병 연애하고 결임육까지 해서 애기도 있는 사이면.....밥이 뭐... 버드스트라이크 급 사고가 또 나서ㅠ 머리 크게 부딪쳤는데 그게 잘못돼서 기억 상실이 온 거. 사실 행맨은 몇주 만에 밥 의식이 돌아왔을 때 그냥 세상 모든 신에게 다 감사기도 올렸...
*지난글과는 별개로 쓴글 *스무님의 캐 셔군이 나옵니다 그저 평범한 아침이 될 예정이었다.자신의 버디와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고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곤 같이 출근하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 말이다.하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난 엄청난 사태에 호무라는 오늘 절대 평범한 하루를 보내지 못 하는 것을 직감하였다."셔 씨.......?"평소와는 다르게 자신을 안는 ...
임시저장글에 있던 것들을 약간 다듬어 올립니다. 민망하군요... 적폐주의 석재로 된 바닥에 신발 밑창이 부딪칠 때마다 듣기 좋은 소리가 울렸다. 특히나 굽 높은 셀레스티아의 부츠는 더욱 귀를 즐겁게 했다. 말소리며 또각거리는 소리가 좁고 긴 통로에서 몇 배로 불어나다 부서졌다. 둘 사이의 대화는 주로 셀레스티아가 실없는 소리를 하면 리버레이터가 무시하거나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하여간 이것저것 날조가 들어있음 * 공포 12550자 <BGM - Love Poem Piano Cover(Covered by. DooPiano)> 기사단의 관사는 두 종류가 있다. 다른 사람과 함께 방을 쓰는 관사가 있는가 하면 혼자서 방을 쓰는 관사가 있었다. 방벽의 인원들은 대체로 후자를 선호했다. 이제키엘은 이유를 몰랐지만 구태여 알려고...
챙그랑 소리를 내며 컵이 깨졌다. 밥은 미신 같은 건 믿지 않는다. 21세기였다. 거울에 금이 갔다거나, 신발 끈이 끊어졌다거나, 검은 고양이를 마주쳤다고 재수가 없으리라 믿는 건 어처구니없도록 어리석은 짓이다. 그리고 밥은 농담으로라도 어리석다고 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 말은 다소 늦었지만 글은 누구보다 빨리 읽었으며 월반을 한 번 했고 A 미만의 성적을...
첫스키 그럭저럭 행복하게 사는 거 보고 싶다 첫스키 열두어살 때 알코올중독에 폭력적인 꼰대 개비 때문에 고생하던 엄마가 애 데리고 맨몸으로 도망쳐 나오듯 이혼했겠지. 외가도 미덥지 못하고, 가정주부였다 보니 달리 오갈 데가 없어서 가정폭력 쉼터 같은 데에 의탁하고 있었는데 그때 만나게 된 게 플로이드 부인일 듯. 남편은 정치하고 부인은 복지와 교육 쪽에 투...
A 보좌관은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 중간 선거가 코앞이었다. 처음 제이크 세러신이 상원 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을 때 적잖은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그건 뜻밖의 반응이었다. 뼛속부터 텍사스 성골에 파병 경험 있는 엘리트 파일럿 출신, 젊고 잘생긴 금발 군인이 애국과 국방을 전면에 내세우고 미합중국의 개척정신과 위대함에 대한 목소리를 높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기쁨을 뒤늦게 깨달아서 설레는 거 보고 싶다. 맨박스 꽉 채운 보수꼰대 행맨, 남좌는 사랑을 받으려 할 게 아니라 줘야 하고 일단 내 사람으로 받아들였으면 상대의 허물도 넓게 품어줄 줄 알아야 진정한 싸나이라고 생각하는 구식 마초라서 연애를 할 때도 항상 상대에게 뭐든 받으려든 적 없이 자기가 해주는 것만 생각해 왔을 거임. 가볍...
심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답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심해는 바다 속에서도 아주 깊고 깊은 곳, 어떤 위험이 일어날지 모르는 예측이 불가항력인 곳이다. 그가 비늘처럼 생긴 것을 잡고는 이리저리 둘러본다. 바다는 어째서 우리를 여기에 부른 걸까. 그리고 왜 시험을 보는 걸까. 우리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비늘을 보던 눈을 천천히 감는다. 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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