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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주의 마지막 속삭임 :: prologue 행성의 죽음과 우주의 서막 글 대장 ( @_boss1019_ ) 그림 셸 ( @ scsc_1225 ) “제가 없으면 저를 비롯하여 모든 행성들이 가루가 되어 사라져버리고 말아요.” 행성은 그를 깊은 눈으로 바라보며 호소했다. 알고 계시잖아요, 이 우주의 행성은 제 품 안에 있고 제 모든것이라는것을. 나의 소중하고 ...
벌떡-! 섰다. 흠잡을데 없이 섰다. 아름답게 일자로 섰다. 자랑스럽다. 이렇게 서본것이 얼마만인가... 꼿꼿이 섰다. 내 상체가 주르륵- 액체가 흘러내렸다. 내 콧물이였다. 나는 언제나처럼 맥시의 손을 잡아 내 코를 닦았다. 오늘은 뭔가 달랐다. 나의 큰 코딱지 두 개가 맥시의 반지에 묻었다. 뭔가 색깔이 다른거같다. 요즈음 비타민을 먹어서인가 코딱지들이...
박진영은 수인이었다. 마크 투안 역시 그렇고, 쟈얼 역시 수인이었다.그들은 철장처럼 좁은 아파트의 한 집에 모여 살았다. 진영의 집이었는데, 한 칸짜리 방은 책으로 빼곡했고 그들이 함께 누우면 가득 차는 집이었다. 비가 오면 틈새가 빈 창문 사이로 비가 들어와 창가의 책들은 늘 울어 있었다. 드물게 해가 나는 날이면 쟈얼은 책들을 모아 옥상에 넣어놓고 말렸...
보그 코리아... 당신들 장바구니 하나씩 들고다녀... 현금 꽂아버릴게... 인어가 아닐리 X
<<기적의 오합지졸>> 여름휴가 VLOG : 떠나자!바다로! # 기합지졸 # 바다다! # 오단지사랑해요 # 셉나는주문고민중
우당탕탕 슈짐이네 육아일기 w. 수도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속보··· 한국 최정상에 있는 래퍼 슈가, 한국 첫 연예인 동성 연애 인정] · · · · 대한민국 최정상에 오른 래퍼 슈가, 민윤기씨는 이번 열애설을 인정하였다. 매니저인 박모씨와 오랜 시간 사귀었고 현재 좋은 단계로 발전 중이다라며 전했다. 이는 한국의 첫 번째 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희망. 한자로는 希望, 바랄 희에 바랄 망. 희망이란 뭘까? 아, 물론 철학이나 도덕 시간은 아니다, 그런 윤리 쪽은 나도 질색이라서. 하지만 그냥 물어보는 거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듣고 자란 그 말이 있다. 희망은 어디에서나 있다, 희망을 가지고 살아라, 희망을 품어야지. 그럼 이때 희망이란 도대체 뭘까? 우리의 전지전능하신 인터넷에 쳐보면 이렇게 나온...
오이카와상과 다시 만난 것은 입에서 입김이 나오기 시작한 어느 초겨울이었다. 갑작스러운 연락이었다.오늘 3시. 데이트할 때 자주 가던 카페에서 만나. 대답할 새도 없이 끊어진 전화를 바라보다 퍼뜩 정신이 들었다. 온갖 의문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일방적인 통보에 익숙해진 몸은 자연스럽게 현관문을 나서고 있었다. 신발장 앞에 달린 거울에 비친 내 ...
♬♪ 경쾌한 휴대전화 벨 소리가 방을 울렸다. 커다란 크기에 비해서 달랑 침대 하나 큼직하게 놓인 썰렁한 방 안에서 그 소리는 무엇보다 크게 공간을 채웠다. 그리고 그 소리가 꽤 울리다 끊기고, 또다시 울리기를 3번쯤 반복하자 언뜻 아무도 없는 것처럼 보이던 이불 더미 아래로 하얀 손 하나가 뻗어 나왔다. "뭐야...." 어떤 놈이 황금 같은 휴가 첫날 전...
- 꿈을 도둑맞았어. - ...형 지금 꿈꾸는 거 아니지? - 도둑맞았는데 꿈을 어떻게 꿔. 재환은 난처한 표정으로 인중을 긁고 있었다. 세운은 어쩌라고의 표정으로 재환을 쳐다보았다. 갑자기 연습실로 쳐들어와서 하는 소리가 꿈을 도둑맞았다는 말이니 그럴 만도 했다. 대충 고개를 끄덕인 세운이 다시 고개를 처박고 악보에 무언가를 끄적이자 재환은 발을 동동 구...
면담실, 늘 그와 독대를 하는 때면 긴장 돼 죽을 것 같았던 지난 날들과 달리, 요즘처럼 그와 단 둘이 마주하는 것만큼이나 세상 들뜰 때가 없었다. '똑똑-' 쿵쾅거리는 심장을 함축시킨 노크 두 번. 곧이어 '들어오세요-' 하는 나지막한 그의 목소리가 면담실 문턱을 넘어왔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햇살을 가득 받은 그의 왼쪽 얼굴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몹레 중심, 레이른 위주 I love you so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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