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3.06 발행 <두번째 단추 거기에 니가> 수록 교복 단추가 없어졌다. 아직 졸업식 시즌도 아닌데 귀신 같이 없어졌다. 있을 때야 있는지도 모르지만 잃어버리면 또 어디 가서 구하기도 어려운 게 교복 단추다. 아 이걸 어디 가서 구해. 심지어 나는 2학년이잖아! 태섭은 뒷머리를 벅벅 긁었다. 샅샅이 방 언저리를 훑었지만 이미 자취도 없는 단추가...
그날 밤 꿈에는 불에 타 뭉그러진 얼굴이 나왔다. 제게 얼굴을 바짝 들이댄 몰골은 시체와 다를 바 없었다. 허연 피부는 녹아내리고 있었고 머리카락은 전부 타들어 가 두피 부근에서 뭉개졌다. 새까맣게 뭉개져서 도저히 색을 구분할 수 없었다. 목을 조르는 손도 마찬가지였다. 녹은 살점이 목에 자꾸만 흘러내려 숨이 막히기보다 뜨거웠다. 손톱이 빠지도록 세게 목...
1반에서 넘어온 인원은 4명이였다. 대다수는 우리반으로 넘어오지 못 했다. 서너명은 추락했고 한명은 좀비가 되었다. 친구가 무사히 넘어온 얘들은 재회의 감동을 누렸다. 친구가 넘어오지 못한 얘들은 걱정했고, 우리는 절망했다. 때문에 좀비 대처에 대해 얘기하게 된건 석식 시간이 되어서였다. 점심을 안 먹었어서 남아있던 도시락을 우리는 1반이 했던 것 처럼...
1. 영적으로 곤란한 일이 생겨서, 도움 좀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써봐. 본가에서 차로 3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는 K시의 회사에 취직이 결정되어서 곤란해하던 찰나에, 평소 소원하던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어. “소식은 들었어, S. 그 근처에서 집을 수소문 하고 있다면서?” 안부 인사도 없이 대뜸 그렇게 말하더니, 자기가 그 근방에 적당한 주택을 하나...
안녕하세요 @CMY_fxxK 입니다 번역 활동다운 활동을 한 것도 없이 어느새 마지막 포스트가 2년전이 찍히네요 여러분은 보람찬 1월을 보내셨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 취업이후 사직서를 끌어안고 사는 일상입니다.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오랜만에 포스타입을 켜 보니 요슈아 번역 포스트를 쫌쫌따리쫌쫌따 구매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이제야 알아서 그렇...
내 세 번째 손님은 어린 여자아이였다. 120cm 남짓한 키에 초등학생처럼 보였다. 나는 어색한 얼굴을 숨기지 못하며, 물었다. "아하하, 여기 어린 손님이 올 지는 생각을 못했네. 뭐가 문제입니까?" 그 아이는 날 보더니, 이야기 했다. "음, 제 이름은 지안이고요, 존댓말 하실 필요 없어요." 나는 잠시 존댓말을 하지말라는 소리에 놀랐지만, 이내 내 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네 마지막을 기억한다. 나를 위해, 또는 여러 우연과 운명 탓에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날 떠나 사라져 죽던 네 모습들을. 수십 번의 삶과 세계가 겹친 지금은 전부를 기억한다. 그래서일까? 루이스, 너와 처음 만난 세계에서 했던 약속조차 나는 잊어버리고 만 걸까. 다시는 널 잃고 싶지 않다는 순수한 마음이 아닌, 날 두고 가는 게 싫어서. 혼자 남겨지기 싫...
오늘은 동혁이의 두번째 데뷔 날 원래 에스엠 최초의 솔로 남아이돌이었던 동혁.. 인기도 많고 실력도 좋고 웬만한 사람들 다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동혁. 원래 그룹을 꿈꿨지만 에스엠이 솔로 아이돌을 낸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나온 이름이 동혁이었음. 워낙 어린나이부터 들어왔던 동혁이라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음. ...
달을 삼킨 밤. 칠흑같이 어두운 그 하늘, 차가운 공기가 맴도는 빛 하나 없는 방. 나는 그 쓸쓸한 방에 누워 너에게 사랑해, 잘 자. 이 말과 함께 차디찬 침대에 누웠다. 어느덧 이렇게 인사를 하게 된 것도 꽤 긴 시간이 지났다. 그때였나? 내가 너를 만난 그날. 여느 날의 아침과 달랐다. 눈을 뜨는 게 두려웠던 나의 일상이 아니었다. 이상하게 아침에 ...
유즈센세가 팬레터의 답례로 올린 번외소설의 번역본입니다. 의,오역 있습니다. ※작가 주의사항- 오메가버스의 설정에 대해서는 자세히 적지 않으니 모르시는 분은 검색하고 어느 정도 이해한 후 보시는게 재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다려지는 봄] "아, 지루해……"듣는 사람도 없는데 중얼거리며 억제제의 캡슐을 입에 넣고 물로 삼킨다. 세달에 한번 찾아오는 이 권태...
さあさあほら刃仕舞いな자 자 칼날 집어넣어金ピカのもんなんて興味ない금은보화 따위 흥미 없어カアカアほら合図だって까악까악 이것 봐 신호라니까足元見てろよ転んじゃって발밑 보고 있으라니까 넘어지잖아なあなあほら外見なって야 여기 봐 밖에 보지 말라니까手前の事なんて興味ない*체면* 따위 흥미 없어見栄無い見えない卑下無い見栄無い볼품없어 보이지 않아 비하하지 않아 볼품없어音鳴って脳...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산 굉장히 맘에 드는 이 노트에. 사실 온갖 거 다 적고 그리고 낙서도 할거다. 그리기 위해 산 노트니까. 다양한 용도로 쓸거고 그 중에서 일기 쓰기도 포함되는거지. 평소에 귀찮다고 다이어리도 몰아서 기록하던 나 놈이 이번에 일기를 쓰기로 한건 기록하는걸 습관 들이고 싶은 것도 있지만 뭔가 이렇게라도 남기고 싶다는 기분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