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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 진짜, 개오바, 인생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거임? 최수빈이 최연준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최수빈이 속으로 한 생각이었다. 아니, 진짜 장난이 아니고, 이게 있을 수가 있는 일이냐고. 확률적으로 이게 가능한 일인가? 아,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아무튼 조는 이번 학기 끝날 때까지 이대로 가겠습니다." 예? 보통 중간고사를 기점으로 조를 한...
어쩌다 보니 참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는 사람끼리 만났다 싶다. 하지만 뭐 어떤가. 하루로 한정된 사랑놀음이라면 차라리 이쪽이 상처 하나 생기지 않고 좋게 마무리 되겠지. 이벤트성이 강한 놀음에 많은 의미를 두지 않기로 했다. 리린졔 또한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그리고 흥미와 재미를 쫓는 사람이었다. 그가 성채에 눌러앉게 된 것도 자유를 찾아 돌아다니다 발견...
A5 / 36p / 중철제본 / 무광코팅 안즈 온리전 : 𝐒𝐭𝐚𝐫𝐠𝐚𝐳𝐞𝐫 𝐀𝐩𝐫𝐢𝐜𝐨𝐭 발행
※공포요소, 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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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일행을 겨우 따돌리고 혼자 골목을 거닐고 있다. 아무리 몰래 탈출하기 위해서라지만 창문으로 나간 건 너무한 것 같지만, 셋에게는 나중에 사과하는 것으로 하고. 지금은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들어오는 길에 보였던 가는 실. 이걸 발견하는 사람이,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는 것처럼 노골적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 그녀는 그 실을 붙잡고 더듬으며 인파를 뒤로...
반갑습니다. 실제로 300연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있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지 않았는데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네. 안그래도 '저 보상 상자 사용하면 어떻게될까?'라며 궁금해했었는데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직접 경험해볼줄은 몰랐네요. 인생이란 알다가도 모르는 것 입니다.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네. 과금하지 않고 둘 다 얻겠다는 꿈이었죠...
바람깃이 임무에 돌아온다. 나는 우산을 들고 나갈 채비를 했다. 창밖을 보니 빗줄기가 세지기 시작하였다. 힘들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올 그가 생각났다. 지친 상태에 비까지 맞으면 아플지도 모른다. 우산을 쥐고 비행나루로 향했다. "아,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서 귀가했다고요?" 엇갈린 모양이었다. 그래도 지금은 편히 쉬고 있겠지? 마음 놓고 의무실로 발길을 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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