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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오래간만입니다. 이제야 오셨네요." 내가 마치 올 것을 알고 있는 듯한 말투였다. '...? 시발... 사이비 아니냐고... 신천지인가... 여호와어쩌구인가... 아니다... 이 차에도 뭐 탄 거 아냐... 근데 이미 한 모금 마셨는데... ㅈ됐네..' 어떻게 도망갈지 궁리하고 있는데 졸음이 쏟아져 온다. 아, 내 인생 망했구나. 원양어선...
저 먼 우주 같던 어느 메마른 사막의 정경을 기억한다. 아득히 펼쳐진 지평선에는 끝이 없고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거울에 반사된 두 개의 태양은 붉다. 당신의 눈동자에는 그가 비치지 않는다. 그의 눈동자는 당신을 담아내지 못한다. 피를 뒤집어쓴 듯 붉은 셔츠를 타고 올라가는 시선은 선혈처럼 진득하다. 버석한 소금 더미를 딛고 선 그날의 그는 당신에게 돌아...
*캐해가 적폐일 수 있습니다. *퇴고x *주술회전 게토고죠 근데 거의 논컾 *구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려." "구리네." "아, 그럼 너네가 해보던가!" 심통난 얼굴로 빽 소리를 친 고죠가 머리를 쑤석였다. 역시 자기가 아니라 스구루나 쇼코가 하는 편이 나았다. 고죠는 그렇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신청 감사합니다!! . . . ※ 오래된 작업물들이라 비공개로 돌립니다.
테마곡: Ghost blood, Will 1. 상세 프로필 진명 혈화성왕(본명: 쟈크시즈 브레이크=케빈 레그나드) 통칭 쟈크시즈(광대로 나올 때. 주로 바스커빌이며 장인 오스왈드, 아내이며 왕비 퓨너럴, 형님 퍼거토리가 부른다. 딸인 에코는 아버님을 덧붙인다.), 케빈 레그나드(최고참 플로르 프룩투스들이 부른다.), 미쳐있는 괴짜 모자 장수(다른 대행자 일...
사랑하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뜨겁게 입을 맞추고 내 안을 온통 너로 채울 수 있을 때까지 사랑만 하자, 우리.
*상닌 오비토if *동거하는 오비카카 단문
누군가 네 하루는 30시간인 거 아니냐고 물은 적이 있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그랬다. 쉬는 시간에 예습복습을 하는데도 매점에 가서 간식을 사 먹을 시간이 있었고 점심을 두 번씩 받아 먹으면서도 운동장에 나가 축구를 할 시간이 있었다. 아마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체력의 덕도 있었을 것이다.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자습을 하고도 다음날 제일 일찍 등교하는 루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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