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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본 화에는 방치형 아동학대, 납치 등의 트리거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트리거에 눌리는 분꼐서는 뒤로가기를 둘러주시길 바랍니다. 0내가 가족애를 느낀 순간은 네가 내게 와주었을 때였다.1운동회가 끝나고 언니가 먹고 싶다는 것을 만들기위해 장을 보러왔다."김치찌개에 양파넣은거 좋아했지. 언니?""응. 그리고 고기 말고 참치."원래 사려던 재료들 말고도 더 먹고...
실은, 그런 글을 쓰려는 겁니다.
그야 네가 연락하기를 바랐으니까, 최대한 빨리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나름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 네가 내 편지를 받고 기뻐하는 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보낼걸. 이 편지도 꽤 시간이 지나서 보내는 건데... 그동안 기다리고있던 건 아니지? 너무 기다리지 말고, 그저 지내다보면 가끔 깜짝선물처럼 찾아오는 작은 이벤트...
수줍 - 안녕하세요 의뢰인님의 두 남편 클오에 당첨된 수줍입니다~ 쇼토바지? 흐린 눈으로 고딩x중딩이라는걸? 외면하기만 하면? 괜찮지 않나요? 고민 끝에 제법 애틋한 제목도 지어봤어요. 이쯤 되면 관대한 눈이 되셨을 분들 앞에서 저의 쵱컾도 외치고 갑니다. 븐틴세하실분! 부♥규하실분!!!!! 하...여튼간에 모두 모두 최고로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교수님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네요." "한잔 더 할래?" "정말요?" "그래. 마지막이잖아" 네 입에서 마지막이란 단어가 나오고 너를 향해 묻어둔 마음이 또 삐져나왔다. 예전엔 집어넣기 급급했다면 지금은 마지막이니까 그냥 내버려 두자. 송별회 시끌벅적하게 시작했지만 이내 하나둘 집으로 아니면 또 다른 약속이 있어서 가버리고. 남은 이 자리...
음... 안녕, 오랜만이네. 졸업 하고 한... 석달만인가, 그동안 연락 한 통 없었어서 미안해. 좀 바빴어. 이것저것 준비하고... 그러느라 말이야, 이제서야 말하는거지만, 학기 끝나고 집에 들어가겠다는 건 음... 뭐랄까, 일종의... 그래, 이 말을 피할 수 없겠네. 거짓말이었어. 미안, 네가 걱정할까봐 그랬으니 봐주라. 아무튼 그런 연유로 아무래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는 아직도 그 날을 기억한다. 2017년 11월 25일, 오후 4시쯤이었나? 매우 흐리고 추운 날을 자랑하던 그 날씨가 나의 조그만 육신을 덮쳐 꽁꽁 싸매게 만들었던 그 날. 나는 인천의 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였다. 이상하게도 몇 달 전부터 내 몸이 이상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 헉헉대며 응급실을 방문하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하는 의사들의 말에 의문...
"너..진짜 그 샤를이야?그 소심이가??" "샤를이 나지,그림 그리는 샤를이 나말고 또 있을까봐?" ...... 벽화에 그려진 인연 벽화의 그림이 빛바래있기 전,우리들은 만났다. 아주 오래 전 일이였을거다.나와 할아범 단 둘이 살 적인 빛바래어 흐드러진 그 어릴 적,친부모와는 그들만의 사정이라는 이유로 이별하고 난 할아범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당시의 난 친...
나의 애틋한 부산 친구와 2021년 12월 31일의 연말의 이야기 뫄뫄야 오늘이 우리의 2N살의 마지막 날이야. 이렇게 특정한 날이 되면 네 생각이 나는 것을 보아 나는 널 참 좋아하는 거 같아. 생각해보면 난 누군가를 만나지 못해도 잘 지내길 기원하는 것. 그 자체가 나에게 즐거운 거 같아. 난 얼마 전에 노무사를 만나고 왔어 대표랑 맞부딪히게 될 거 같...
나의 애틋한 부산 친구와 06월 29일의 이야기 드디어 네가 쓴 글들을 다 읽고 소화했어. 전에도 말했지만 나한테 가장 중요한 건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고 내 맘이 가는 것만 취하려고 거라는 거야. 네가 좋은 사람이거나 좋은 점이 있어서 너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좀 더 내가 너를 픽했다? 내 원픽이 비록 노래와 춤이 최고가 아니지만 나는 네...
나의 애틋한 부산 친구의 2021년 06월 29일
나의 애틋한 부산 친구와 3월 20일의 이야기 뫄뫄야 나는 너 내년이고 내후년이고 5년 뒤고 기다릴 수 있어 난 네가 나 싫다고 밀어내도 난 너 좋아할 거야 알지? 나 그런 사람인 거? 다만 그런데도 내가 걱정하는 건 내가 마음이 쓰이는 건 네가 힘들까 봐 네가 힘들다고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까봐야. 나는, 작년 아니지 2019년 2020년 너무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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